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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땀, 탈모에 관한고찰2

  • 24년 전

  • 1,042
0
머리에 혈이 많은 것은 탈모에 영향을 미칩니다.

한의학에서 허혈과 과혈 2종류로 구분되는데, 혈액순환쪽에 문제에서도 올수 있고, 그 원인은 여러종류가 될 수도 있습니다.
땀이 지나치게 많은건 기관의 이상일수도 있고, 특히 심장계에서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아무 이상도 없을수도 있고요.

모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유전적이 아니라면, 몸의 어느기관의 문제일수도 있으니, 아무튼 스스로 진단해 보십시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스스로 밝혀보세요.

그리고 2시 30분까지 안주무시고 이글썼는데, 빨리 주무세요.
매일 이런 생활하면, 머리 다 빠집니다.
이제보니, 이사람 밤에 형광등 밑에서 맨날 새니깐, 머리가 뜨겁죠.

빨리 자세요. 되도록이면 전자파 밑에서 생활하지말고, 푹자고, 일찍일어나고,
자연과 빛속에서 생활하십시요.

얼른자요.



2년째 wrote:
> 안녕하십니까 얼마전 땀과 탈모에 관한 질문을 올린 당사자로
> 좀더 구체적인 글을 올립니다.
> 저는 M자형 탈모는 아니고 정수리와 앞머리전체가 탈모되고 있으며
> 약 2년간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를 복용하였으며 현재도 복용중입니다.
> 그효과에 대해서는 아래에 적은글이 있습니다. 효과 6개월(효과만빵)
> 약복용중단6개월(머리털 개판)다시복용...(효과못느낌, 어설픈 현상유지)
> 근데 제가 효과를본 당시의 6개월가량은 무직인상태로 하루종일 편하게
> 땀도 흘리지 않고 규칙적인 약복용 그리고 그당시 담배도 적게 피웠음니다.
> 여러분들께서 올리신글중 탈모방지를 하는 조언과 상당부분일치한다고
> 나름대로 판단됩니다.
> 허나 지금 담배하루한갑, 2교대직업, 줄커피등등 아주악조건 속에 근무
> 하고 있지요.
> 그리고 그당시와 비교할때 제몸상태의 큰변화는 무엇보다도 얼굴(특히 머리)
> 에 땀이 유난히 많아진것 같습니다. 체질의 변화인지 아님 업무상특성인지
>
> 아무튼 효과를 볼당시와 지금의 가장큰 차이점이라고 느끼는 것은 땀.
> 고로 저는 땀쪽으로 제탈모와 연관시킨것이며 아마 큰연관이 있다고
> 느껴집니다. 글쎄요 언제 저랑 같이 겨울에 짬뽕한그릇하시면...
>
> 근데 아래조언중에 조깅이 이롭다고 하셨는데 조깅하면 저 죽음임다.
> 머리 누가보면 감다말고 뛰는줄 압니다. 그래도 괜찮나요?
>
> 글이 횡설수설인데 암튼 저는 땀쪽으로 탈모원인을 굳힌한큼 많은 조언
> 부탁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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