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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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이건 제 경험 입니다 (참고하세요)

  • 24년 전

  • 1,035
0
내가 탈모가 시작된건 97년도 말이었군요 지금은 상당히 진전히 되었죠..

그간 안해본거없읍니다. 증모제,샴푸.,맛사지 등등 하지만 소용없었죠

우연히 선배소개로 알개된 프로페샤 근 1년 이상을 먹었군요 하루도 빠짐없이

그래요 나긴 났었죠 하지만 탈모전 나의 풍성한 머리를 기대했었던 기대와는 너

무나큰 거리가 있었죠 그냥 솜털 정도였죠 거기서 발전 하더라도 절대 풍성하

게 보이진않더군요..그냥 듬성듬성 보이는것 뿐이예요.. 2년을먹어도 3년을먹어

도 절대 탈모증후군의 모습은 감출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보다더 심한 건 부작

용..하루 한알 6개월이상장기복용할경우 발기부전,성욕감퇴,정액감소 치명적인

피해를 감수해야만 했습니다. 아 이제 정말 후회 됩니다.. 이제 와서 중단하면

홀라당 다날라갈터인데.. 아님 부작용을 감수해야만 하나요 선택의 시기군

요.. 여려분들은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래요 체질을 알고 복용 하시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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