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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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 12개월 복용째

  • 24년 전

  • 1,371
0
전 2001년 1월부터 프로페시아 1달 복용하고 그다음부터 프카가 더 싸다는 이유로 계속 이날까지 프카를 복용했어요.
그리고 미녹5%도 같이 발랐죠.미녹은 그렇게 열심히 안했구요 프카는 열심히 먹었어요.미녹도 거의 1주일에 5번 아님 4번 정도 발랐구요.
근데 제가 워낙 술을 좋아해서 술도 담배도 많이 했구요.
근데 요번 7월달인가 8월달 부터 효과가 나기 시작하더라구요.
7월중순까지는 남들이 대머리다 할까봐 매일 약먹고 약바르고 매일 모자에 의존했죠.8월초인가 부터 같이 살던 사촌동생이 모자 안써도 이젠 괜찮겠다고 해서 그때부터 모자는 안썼죠 지금까지.9월달부터 머리숱이 꽤 많이 나더라구요.
그러더니 점점 머리숱이 많아지고 그리고 머리굵기가 아주 굵어 졌어요.
그래서 지금은 스프레이도 뿌리고 가끔씩 무스도 바르고 그래요.
머리나기전에는 저보고 30대 중반이다 그런말 들었는데 지금은 제나이보다 밑으로 보더라구요.그런말들을때 마다 진짜 이약이 신기하다라고 생각해요.
미국의학에 대해 아주 감사하게 생각해요.머리때문에 10년이상을 젊게 봐주니 진짜 좋아요.제나이가 이제 28 되었거든요.
못믿겠거든 진짜 한번 보여 주고 싶어요.전 안양살아요.정말 확인해보고 싶은 사람은 보여주고 싶어요.저처럼 약먹고 바르면 다 될거에요.조언한번 해주고 싶네요.전 프카를 3등분 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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