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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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병자 맞아요..--;.

  • 24년 전

  • 683
0
님 암에 걸렸을때도 약 먹을까 말까..고민하실꺼에요?

대머리는 더 고치기 어려운 유전질환입니다..--;..

그런데 약먹는걸 주저하실필요는 없겠지요..

막연한 불안감은 무지에서 비롯됩니다.

www.talmowar.com 에 가면 ㅇ자세히 정리되어 있으니까.

약간만 공부하시면 불안감이 사라질거에요.

이만.



















그린마일 wrote:
> 안녕하세요.
> 읽기만하다가 첨쓰는데 여러분들 정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 그래서 저두 용기를내서 프로스카를 어떻게 구해서 지금 제 앞에 있는데
> 솔직히 겁나네요. 부작용도 있다고 그래서요.
>
> 저는 원래 어릴적부터 이마는 엠자였고 그래도 괜찮았는데 대학2학년때부터 정수리가 많이 빠졌습니다. 생각해보면 그때 자취하느라 머리도 잘안감고 모자쓰고다니고 그래서 더 많이 빠졌나봅니다.
>
> 지금은 머리짧게 자르면 이마에서부터 정수리까지 휭하고 그래서 지금은 머리를 조금길러서 많은머리를 45도옆으로 넘겨서 다닙니다. ㅜ,ㅜ 완존히 전원일기 응삼이 머리라고 생각하면 되죠...
>
> 용기를 내서 먹어볼까 하는데... 솔직히 별로 내키지는 않아요.
> 이거 먹음 매일매일 먹어야 할텐데... 내가 병자같기도 하고 갑자기 슬퍼지네요... 오늘먹으면 역사적인 머리와의 전쟁이 시작될텐데 꼭 전쟁터에 나가는 사람처럼 비장한 마음입니다.
>
> 저에게 용기좀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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