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두 고민이 많겠습니다,,,,
일단 몸관리 잘하시구 금연하시구요,,,,
저도 콩가루와 녹차에 의지 한지 어언1년,.,,
저두 21-22살때 엄청난 지루성피부염과 비듬 가려움증 머리 감을때 마다,,
도저히 셀수 없이 빠지더군요,,,전 그때 전혀 생각을 못했지요,,
머리많이 빠져서 병원 간다는거두 상상두 못했는데,,
일단 콩가루라던지,,선식으루,,,,또,,생식으루,,,,,,녹차루
머리빠지는데 좋다는 거는 열씨미 해보세요.,,
저두 아직 약먹을 단계는 아니라구 생각해서 걍 먹는거에서 그리구 담배 끈쿠
열씨미 생활합니다,,,
저두 우리 외가집 쪽으로는 대머리가 너무 완벽한 유전 인터라,,,,ㅜㅜ
외 할아버지 형제분들이 배다른 분들이 많은데,,그래두 머리 빠지는거는
우찌 그리 비슷한지,,울 친척중에 28살인데,,외관상으로는 아무리
봐도 40대 초반은 돼 보이시는듯,,,
전 완전히 외갓집 수탈이라,,저두 걱정은 많이됩니다..
그런데 정작 울 외삼촌 두분은 직속 자식인데도,,머리 숱이 너무 많아서,,
길르지를 못할정도거덩요,,,그런데 그 아들은 초딩 1인데,,전형적인 엠자에
아주 얇은 곱슬에 참 안타깝더라구요,,아직 어려서 모르지만 느낌이 안좋더
라구요,,참 사람 운명이란게 아주 웃깁니다,,,
,아구 암튼 님도 병원가셔서 남성형 탈모라구 하면 님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 해서 탈모를 막으세요,,저도 힘내라는 말밖에는 제가 신이 아니라
전 아직은 괜찮은 수준이지만 걱정이 많은 지라 여기 자주 온답니다,,
전 23살 임돠,,,홧팅이여
>전 올해 22살이구요
>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대머리시고
>
>머리카락은 원래 가늘고 비듬이 많았습니다
>
>근데 올해부터 밝은 데서 보니 이마 정가운데 살이랑 만나는
>
>머리가 남눈에 띌 정도는 아니지만 점점 조금씩 엷어지는거 같네요
>
>그리고 머리를 감고 즉, 머리가 젖었을때는 머리속이 약간 보이구요
>
>근데 머리가 가늘어서 눈에 안 띄는지는 몰라도 베게에 빠진 머리가
>
>있다거나 감을때 머리가 많이 빠진다거나 하진 않습니다
>
>어떻게 할까요? 아직 머리가 본격적으로 빠지기 전에
>
>빨리 상담받고 프로페시아 먹는게 나을까요?
>
>프로페시아가 지금으로썬 제일 나은것 같던데
>
>22살이 프로페시아 먹어도 되나여?
>
>답답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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