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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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류 약물 복용 약 9개월 후기!

  • 9년 전

  • 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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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전 탈모m자로 고생을 하고있는 만25살 청년입니다
작년여름에 더워서 모발을 좀 짧게 자른 후 헤어라인이 너무 올라간 것을 시작으로 압구정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탈모판정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정수리는 심각하지 않다고 하셨고 일단 프로페시아류 약물을 처방받았습니다.
첫 한달은 프로페시아, 그 이후부터는 헤어그로정을 약8개월 복용하였고 최근 삼개월 전부터 미녹시딜5%를 저녁에 한번씩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저는 두약물에서 쉐딩현상을 경험하지 못하였구요, 전두에 살짝 솜털이 자라나는것을 끝으로 별다른 효과를 보지는 못했습니다. 굵기는 뒷머리칼과 비교해 봐도 티가 날만큼 조금 굵어졌는데, 체감상 크게 느껴지진 않습니다.

원래 헬스를 하며 보충제를 먹고있었는데 남성호르몬을 증가시킨 다고해서 이것도 끊고, 샴푸도 탈모샴푸로 바꾸고, 6년간폈던 담배도 끊어 보았고 규칙적인 취침과 생활도 해보았는데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었습니다.

여전히 바람이 불면 힘없이 나풀대는 앞머리와 윗머리들ㅜㅜ 현재는 처방받은 약이 다떨어지면 아보다트류로 바꿀생각이고 미녹시딜도 하루 두번 바르는것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일단 9개월 후기는 여기 까지이고 다음 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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