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올해34이구요
탈모가 되기 시작한것은 한4년된것 같아요
약(프로페시아)은 복용한지 불과 한달체 못되었구요
갈수록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것 같아서 밤마다 괴롭습니다.
이곳에 들어온지는 어느덧 2년이 다되어가지만 약간의 두려움 때문에
약을 복용하지 못했어요 막상 복용을 하려고 해도 죽을때까지 복용을 해야한다는말에
그만 두려움이 밀려오더라구요 왜 이렇게 고민을 해야 되는지 정말 모르겠네요
여기 계신분들 모두가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만 계셔서 많은 도움이 될까해서
이렇게 서두없는 글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혹시 모발이식수술을 해보신 분들한테
여쭈어 봅니다. 대략 2,000모정도면 수술비용이 얼마나 드는지도 궁굼하구요
그리고 사후관리는 어떻게 하시는지 몹시 궁굼합니다.
부디 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여긴 "부산"이라서 아직 모발이식하는 병원이 많이 있는지도 걱정이구요
서울에는 많이 있던데 그 곳까지 가서 받을 시간도 없고해서
이 곳 부산에 잘하는 병원 아시면 좀 추천 좀 해주세요
그럼 모두들 많이 좋아지길 바라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부산에서 애절한 탈모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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