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가격때문에 코스코 제품(커클랜드)만 1년 좀 넘게썼는데
자극과 각질에 시달렸고, 흡수조차 의문스러운상태로 써왔었습니다 효과를 많이 보지 못했기때문이죠.
그러다가 다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사용하면서 큰효과(특히 앞머리)를 봤던 리포게인이라는 타사 제품(2~3만원대)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니 바로 쉐딩이 오네요. 참고로 저는 쉐딩이 온뒤로 크게 효과를 보는타입입니다.
레티놀 덕분인가요? 흡수도 잘되고 자극도없고 너무 좋습니다.
솔직히 비오틴, 아젤릭산(그나마 DHT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성분), 소 팔메토 성분등을 추가로 넣었다지만
그게 두피로 흡수되서 얼마나 모낭까지 전달될지는 의문이긴해요.
결론은 미녹시딜에도 퀄리티가 있는거 같습니다. 커클랜드 및 저렴한 제품으로도 효과보신분이 계시다면, 계속 쓰시면되구요
혹시 저처럼 자극때문에 사용못하고계시거나 효과 못보신분들있으면 성분표 읽어보시고 다른 미녹시딜도 사용해보세요.
도움되었으면좋겠네요
아래는 성분표입니다.
Water, propylene glycol, ethanol, 5% minoxidil, Saw palmetto, fatty acids, beta-sitosterol, oleic acid, gamma & linolenic acid, biotin, polyphenol, niacin, biotiny-tripeptide, vitamin B6
A proprietary herb blend of DHT blockers such as azetinol, saw palmetto extract, beta-sitosterol, oleic acid, linolenic ac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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