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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프로스카 아니다...

  • 27년 전

  • 2,172
0
아더 wrote:
>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는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는 약이라고 합니다...
>
> 상당히 중요한 말 같습니다..
>
> 이성진 님의 대머리 정보 뱅크에 가서 확인해 보십시요..
>
> 프로스카는 전립선 치료제롤 개발되었기 때문에 그 뭐더라....? 하여간 대머리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어떤 호르몬에 대하여 프로스카보다도 3배의 억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 그렇다면 프로페시아가 나온다면 당연히 프로페시아를 써야지....흠 ...안녕....

아주 엄밀히 말하면 완전히 일치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성분은 같은 피나스테라이드로 만들어졌고 차이점은 프로스카는 5mg, 프로페시아는 1mg이라는 것이죠.
여기까지는 누구나 아시라리 생각됩니다.

처음에 프로스카 복용자중 발모현상을 목격하고 알맞은 복용량을 결정하기 위해서,
피나스테라이드 성분을 위해서 0.01mg~ 1mg, 5mg을 테스트 했다고 합니다.
(기간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수개월은 아니었음.)

결론은 0.01mf을 제외하고 똑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첫 번째 임상실험이 었습니다.

그래서 부작용및 최대의 효과를 위해 프로스카(5mg) 때의 임상실험 및 기존의 데이타등을 토대로 1mg만으로
임상실험을 하였다고 합니다.
결국 프로페시아가 탄생이 된것이죠.

그러나, 처음의 0.01mg~ 1mg, 5mg 테스트는 기간이 짧았기 때문에 1mg을 제외한 용량은 그 결과를 확신할 수가 없다는 것이죠.
임상기간이 짧았기 때문이죠.
그러기에 1mg의 프로페시아를 제외하고는 그 어떤 용량도 결과를 장담 못 한다는 것이죠.

그러나, 우리나라 처럼 수입이 되지 않는 몇몇 나라에서도 프로스카를 분복하더군요.
인터넷에서 보니 말입니다.

그리고 1%가 탈모가 더 심해졌다는 보고도 있답니다.

위 내용은 모두 인터넷을 돌다가 본 글입니다.

프로스카보다 3배더 억제한다는 것은 잘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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