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용기내어 프카를 조금이마나 저렴하게 살려구 병원을 갔습니다.
근데 개쪽만 당하구 왔네요. ㅜ.ㅜ
저두 가자마자 솔직하게 탈모때문에 프카처방을 받으려고 왔다고 했습니다.
옆에 간호사두 있었지만 제처지가 처지인지라 애기했지만 처방을 못해준다고 하네요.
이걸 누구한테 원망하겠습니까? 사실 예전에 피부과를 가서 트리코민이란 약을 받아서
이용해봤지만 별 도움을 못받았습니다. 아직 학생신분이란 돈은 없구 프카를 싼값에
구입할려구 하니 정말 힘드네요. ㅜ.ㅜ
언제부터인지 탈모때문에 자신감두 없어지는것 같구. 대인관계도 피하게 되는것 같네요.
프카를 처방전을 받아 구입한분들이 넘 부럽습니다.
이 사이트를 들어온지두 벌써 두달이 다되어가네요. 요즘은 거의 매일같이 들어오구 있지만
약을 구할수 없으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아직 제 노력이 부족한것 같기두 하구..
좋은정보있으면 저에게도 좀 연락주셨으면 하네요.
dabdab2@empal.com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들 힘내시구요 저처럼 용기 잃지 마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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