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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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장문 리플 감사합니다.득모합시다.(냉무)

  • 23년 전

  • 762
0

> 두타가 우리 탈모인에게 상당한 기대를 주었던건 사실입니다.
> 하지만 그락소스미스크라인이 FDA의 탈모치료관련 심사를 2단계까지 가면서 상당한 비용을
> 쓰고도 3단계에서 왜 포기하였는지 그 이유가 석연치 않습니다.
> 그들의 설명으로는 탈모인보다는 양성전립선비대증의 치료에 대한 시장적 원인이
> 그 이유라고 설명한 간부진도 있었고,
> 또 어떤이는 피나스테라이드와 차별화할 만큼의 메리트가 없어서 그런건 아닌가
> 하는 추정을 하고 있는 정도있니다.
>
> 그러니 탈모치료로 공인받지 못한 약품을 섣불리 시도하다가
> 오히려 부작용에 시달리고 프페에 비하여 더 낳은 결과도 얻지 못하면
> 그 책임을 이의 복용자 스스로 져야하는데,
> 이러한 부담을 안고 이 약을 쉽게 복용시도 하지는 못할겁니다.
>
> 저는 현재 프카를 복용중인데,
> 두타의 안전성과 효과성에 대한 자료가 확실히 쌓일때까지는
> 이의 복용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
> 그리고 두타가 우리가 애초에 생각하였던만큼의 기대를
>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판명되어가는 현 추세에서,
> 프페보다 강력한 DHT억제제인 이약은 프페보다 당연히 부작용관계도 클터인데,
> 최소 2년이상 프페를 복용하여보지도 않고 섣불리 이약을 복용함은 현명치도 않은 방법일겁니다.
> 약이라고 하는 것은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면
> 가급적 적게 복용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라고 생각들기 때문입니다.
>
>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프페로 실패한 사람이 두타를 복용하여
> 탈모치료에 일보전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
> 아무튼 저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두타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한 자료가
> 확실히 쌓일때까지는 이의 복용을 유보함이 더 낫질 않나 합니다.
> 그리고 프페로 실패하였을시에는
> 두타보다는
> 프페와 미녹의 병행시도와 자연요법의 가미 등의 탈모치료에 긍정적인
> 다양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여보고 그래도 성과가 없을시에
> 그때가서 두타의 안전성여부를 살펴보고 복용을 시도할만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
> 위의 제 글은 두타복용의 의지를 갖고 있는 이의 뜻을 꺾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 적은 자료를 바탕으로 제 판단을 적은바에 불과하니 참고수준으로만 하시기 바랍니다.
>
>
>
>
>
>>예전에는 모두
>>두타가 출시되기를 기다리며
>>희망을 품지 않았습니까?
>>헌데 물론 국내에선 출시되지 않았지만,
>>다들 두타얘기가 없고 이에 대한 별다른 기대도 없는 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어찌된것입니까?
>>
>>그리고 치카치카님 두타 어떤 루트로 구입했습니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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