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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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두타관련 질문..(리플부탁)(특히 치카치카님)

  • 23년 전

  • 882
0
두타가 우리 탈모인에게 상당한 기대를 주었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락소스미스크라인이 FDA의 탈모치료관련 심사를 2단계까지 가면서 상당한 비용을
쓰고도 3단계에서 왜 포기하였는지 그 이유가 석연치 않습니다.
그들의 설명으로는 탈모인보다는 양성전립선비대증의 치료에 대한 시장적 원인이
그 이유라고 설명한 간부진도 있었고,
또 어떤이는 피나스테라이드와 차별화할 만큼의 메리트가 없어서 그런건 아닌가
하는 추정을 하고 있는 정도있니다.

그러니 탈모치료로 공인받지 못한 약품을 섣불리 시도하다가
오히려 부작용에 시달리고 프페에 비하여 더 낳은 결과도 얻지 못하면
그 책임을 이의 복용자 스스로 져야하는데,
이러한 부담을 안고 이 약을 쉽게 복용시도 하지는 못할겁니다.

저는 현재 프카를 복용중인데,
두타의 안전성과 효과성에 대한 자료가 확실히 쌓일때까지는
이의 복용을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두타가 우리가 애초에 생각하였던만큼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다고 판명되어가는 현 추세에서,
프페보다 강력한 DHT억제제인 이약은 프페보다 당연히 부작용관계도 클터인데,
최소 2년이상 프페를 복용하여보지도 않고 섣불리 이약을 복용함은 현명치도 않은 방법일겁니다.
약이라고 하는 것은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면
가급적 적게 복용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라고 생각들기 때문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프페로 실패한 사람이 두타를 복용하여
탈모치료에 일보전진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되긴 합니다.

아무튼 저의 개인적 생각으로는 두타의 효과성과 안전성에 대한 자료가
확실히 쌓일때까지는 이의 복용을 유보함이 더 낫질 않나 합니다.
그리고 프페로 실패하였을시에는
두타보다는
프페와 미녹의 병행시도와 자연요법의 가미 등의 탈모치료에 긍정적인
다양한 여러 방안을 모색하여보고 그래도 성과가 없을시에
그때가서 두타의 안전성여부를 살펴보고 복용을 시도할만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위의 제 글은 두타복용의 의지를 갖고 있는 이의 뜻을 꺾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적은 자료를 바탕으로 제 판단을 적은바에 불과하니 참고수준으로만 하시기 바랍니다.





>예전에는 모두
>두타가 출시되기를 기다리며
>희망을 품지 않았습니까?
>헌데 물론 국내에선 출시되지 않았지만,
>다들 두타얘기가 없고 이에 대한 별다른 기대도 없는 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어찌된것입니까?
>
>그리고 치카치카님 두타 어떤 루트로 구입했습니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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