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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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SBS뉴스결과는 어땠나요?

  • 27년 전

  • 1,570
0
임지택 wrote:
> 전문의약품은 현재 볍규상 직접적인 소비자판촉을 못합니다. 당연히 인터넷 판매도 불가능하고요. 저희 회사도 나중에 제품이 나와 광고를 할 때도 직접적인 제품광고가 불가능하므로 질환계몽 광고를 할 예정입니다. 결국 의사 약사에게 상담하라는 것이 MAIN COPY로 나갈것입니다. 미국에서와 같이 6개월이상 복용한 사람에게 할인 혜택을 주는 것도 환자유인책으로 걸려 할 수가 없습니다. 다각적인 마케팅활동이나 소비자 서비스를 하기에는 현재 국내 법규상 불가능한 것이 너무 많습니다.가격은 World wide price가 있어 인하도 한계가 있구요. 현재 본사와 communication하고 있지만 너무 기대는 하지 마세요. 인하폭을 최대로 하여도 10%이상 현재가격에서 내려서 수입을 하기는 불가능한 일이니까요. 프로페시아 수입도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시행규칙을 폐지하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이 원한다고 해도 정부에서 허가를 내주지 않은 약을 판매 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전번 메일에서 언급했듯이 프로스카의 약국판매를 중단했지 병원공급을 중단한 것은 아닙니다. 어제 SBS 뉴> 스에서 프로스카로 임상한 환자의 모습을 보여주며 환자와 피부과 선생님을 인터뷰하는 것을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저희가 원하는 방향은 아니지만, 현재 일부병원 피부과에서 조심스럽게 쓰는 것은 사실입니다. 프로스카 공급 중단이 이익을 위한거라면 나중에 프로페시아가 시중에 나올때 중단하지 지금 프로스카 공급을 중단할 필요가 없지 않나요? 언제 나올지 보건 복지부만 바라보고 있는 입장에서 어차피 같은 회사 제품인데 그때까지 실컷 팔다가 중단할 것을 지금 중단하는 이유는 분명히 기형아 출산의 위험이 가장 큰 요인입니다. 이미 수차례 언급드렸던 그런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다면 저희 회사에 미치는 악영향은 얼마나 될지 상상해 보셨나요? 물론 프로페시아를 보호하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프로페시만을 위해 약국공급을 중단하지는 않았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국내에 프로페시아가 들어오면 이러한 문제는 감소되리라 기대합니다.
******************************************************************************

SBS 뉴스에서 보도 됐다는 것을 보지 못했는데요.
프로스카로 임상했다고 하셨는데 결과가 어떠했는지 좀 글 좀 올려주시겠습니까?
아님 다른분들중 보신분들 글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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