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5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6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이마줄여와
  • 10등 회원등급 K4974452272

[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3주차 후기 아닌 후기 입니다.

  • 1년 전

  • 1,990
8
38세 남성입니다.
가족력 없었습시다.
술담배도 안하고
식단,운동하며 건강관리 해왔습니다.
탈모? 저랑은 전혀 관련 없는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미용사가 조짐이 보인다 할때
내가 뭔 탈모야? 하고 무시 했습니다.
사실 그때부터 이미 시작된 거엿습니다.
전 원래 머리카락이 굵은 편이라 이발을 하고
샤워를 안하면 따끔 거릴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언젠가 부터 따끔 거리지 않더군요.
그때부터 연모화가 시작된 것이겠죠.
그러다 다시 한번 미용사 로부터 관리 해야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병원을 가보니
탈모라고 합니다.
솔직히 현실부정 하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 이구요.
그래도 무시할수 없으니 일단
프로페시아 와 로게인폼을 처방 받았습니다.
아직 3주차 라 딱히 효과는 안보입니다.
다만 머리카락이 빠지는건 눈에 뛰게 줄어든
느낌이긴 합니다.
부작용은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성욕감퇴-여전히 잘됩니다.아침엔 원래 안서던 편이라..
아무튼 아직은 모르겠습니다.
브레인포그-전혀 못느꼇습니다.
우울증-이건 그냥 탈모라 우울한것 같습니다.
운동능력-딱히 떨어진건 못느꼇습니다.
중랑도 복용전이랑 똑같이 치고있구요.
로게인폼도 꾸준히 바르는데
차도가 있길 기도해봅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8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