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5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6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이마줄여와
  • 10등 회원등급 K4974452272

[피나스테리드] 복용 재시작

  • 6개월 전

  • 559
5
몇년전 피나스테리드 복제약 복용후 무기력과발기부전으로 힘들어서 중단했었는데 공교롭게도
혈압약 복용시작시점과 맏물려 부작용을 피나스테리드 에게로만 돌려 생각했네요 사실 발기부전과 무기력증도 혈압약들중 베타 차단제 성분의 약이 관여한다는걸 뒤늦게 알고..--오해를 풀었습니다 . prp주사치료 보톡스치료 미녹시딜등 등으로 탈모를 극복좀 해보겠다고 주구장창 돈만 썼어요
약의 부작용으로 엄청 불신해서 생각도 않했다가 이제 인생에 마지막 도전으로 약을 다시 선택했어요ai로도 많이 알아보곤했는데 1mg짜리를 쪼개서0.5로 먹어도 1mg과 효과차이가 크지않다해서 하루에0.5mg으로 쪼개먹고있어요 (그래도 약의 거부감이 아직있어서 심적으로) 그러고보니 한창 당시 약먹은 기간동안 주변에서 숫이 좀 늘었다는 말은 몇번 들은거같네요.. 사실 당시에 개인적으로 그런 느낌은 못받았음.. 6개월후 전후사진 올릴께요^^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5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