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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페1년 6개월 복용

  • 22년 전

  • 2,468
0

2001년 여름에 2-3달 복용하다 머리가 나는 듯해서 복용을 서서히 줄이다가 복용 중단

정수리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함

사태의 중대함을 깨닫고 2002년 5월부터 프카구입해서 4등분하여 복용시작

별 효과를 못느낌

7월부터 프페를 사다가 복용시작 2002년 12월로 6개월 정도되었을때 머리감고 말리기 직전에

정수리부분이 허전함이 여전히 있으나 계속 복용함

2003년 12월이 된 현재는 정수리부분은 머리감고 젖은 상태에서도 거의 정상임

정수리 앞쪽부분이 머리숱이 듬성했으나 많이 났음. 하지만 더 나야 머리스타일이 나올듯함

이전에는 2:8 가르마였으나 차츰 3:7 로 이동했고 어제는 4:6 가르마도 시도해봤음

정수리 머리가 없을때는 3:7 가르마 하면 정수리가 훤했으나 이제는 정수리가 심하지 않음


부작용에 대해서는

복용처음부터 사정량이 감소를 좀 느끼겠으나 크게 개의치 않음

쉐딩은 초기 6개월정도에는 머리감을때 한 30-40개 방안에 20-30개 정도 머리카락이 있었고

올해 2003년 10월까지도 이정도 수준이 쭉 유지되었음

그런데 11월 들어서면서 갑자기 빠지는 양이 급격히 줄어서 머리감을때 10개 전후 방바닥에 10개

전후가 됨

머리감고 말리면 이전에는 머리 윗부분이 푹 죽었으나 지금은 전체적으로 뜸. 그래서 드라이를 하지

않을때가 많음


본인은 프카보다는 프페의 효과를 많이 느낌. 물론 성분은 같으나 정식 탈모치료제로 나온 것이

어서 심리적인 면과 전체가 코팅된것과 잘라서 코팅면이 없어진 프카와의 약동성에서의 차이가

효과의 차이가 있는듯함 (확신은 못함)

프페에서 프카로 바꿀 유혹을 많이 느끼나 프카로 갑자기 바꿈으로 인해 초기의 쉐딩과 탈모를

급격히 일어날 것을 우려해 계속 프페로 유지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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