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꾸준히 사진 자료를 올려 놓아야 예전과 비교하기가 용이하더군요 ^^;;
8주째인 현재의 느낌은 왠지 더 머리가 가늘어진것 같은데, 부모님은 많이 개선되었으니 좀더 기다려 보라고 하십니다.
두달째이니까 6개월이 될때까지는 잘 참아야 할텐데,
이게 자꾸 비관적인 생각이 들고 머리에 신경이 쓰여서 걱정입니다.
머리에 신경을 꺼야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도 막을텐데 말이죠 -_-;
운동을 꾸준히 해야겠습니다. 운동할때는 머리에 대한 생각은 없어지는것 같아요.
세달전인가에 머리염색을 2년만에 해봤는데, 그것때문에 머리가 더 나빠진것 같네요.
염색하기 전에는 머리에는 "그냥 숱이 적구나.." 했었지 이정도로 걱정은 아니었거든요.
아마도 갈색으로 염색을 하니 머리가 가벼워보이고 색깔때문에 숱이 없어보이는것 같습니다.
염색은 금물입니다. 앞으로 저는 염색 평생 안할겁니다..흑..
또 한가지 걱정은 앞머리 이마라인을 보니 좌우가 비대칭적으로 점점 변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어디까지나 느낌일지 모르겠지만 ^^;;
원래 M자 머리라서 앞머리 탈모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
요새는 그냥 왠지 앞머리숱이 점점 줄어드는 느낌이 너무 드네요..
보시는 바와 같이, 제 탈모 경향은 윗머리 부분 (가르마부분)에 숱이 많이 없는 편이 제일 큰 문제이구요
요새는 앞머리도 걱정이 많이 되구요..
저와 비슷한 머리모양이신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어요
프로페시아 8주째인데, 한달째까지는 머리에 힘도 있고 좋은듯 했는데, 지금은 다시 얇아지고 축처진 느낌이 드네요
아 제 아이디로 검색해보시면 옛날 제 머리모습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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