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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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알고 싶습니다.

  • 22년 전

  • 780
0
뭐가 이리 글이 깁니껴?
다른 사람이 대머리 아니라하면
자연식으로 버티다가 나중에 예시하고 있다가
옆에서 기다 하면 약드소
약도 5년정도 밖에 못 지켜드리오
빠른사람은 2년만에 내성이 생겨 비싼 두타드시는 분도 있소
몸에 \\도 않좋고 최대한 자연식 자연요법으로 버티보오
약은 최후의 수단이란 걸 잊지마시오
몸베리고 돈날리고 그것도 먹는순간부터 제한 시간시작이오










> 안녕하세요?






25살의 남자입니다.
>
> 전 아직까지는 대머리라고 부를 수 있는 수준이거나 탈모가 진행 중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 아마 아닌 것 같습니다. 작년 10월 쯤에 병원 두 곳에 가 봤는데 모두들 꺼지라더군요. 그런데,
>
> 아버지가 완전 민둥은 아니시지만, 어쨌든 다른 사람이 보기에 대머리입니다(다른 친가 쪽 분들은
>
> 그런 분들이 없으시구요, 외가쪽도 거의 없습니다. 아버지만 친가에서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ㅠ.ㅠ
>
> 외삼촌은 연세가 45 쯤 되시는 분이 두 분 다 괜찮으시구요, 외할아버지만 연세가 80이시라 조금..)
>
> 언젠가 대머리가 되도 이상할 것은 없는 상황입니다 어쨌든... 머리도 예전부터 M자였구요.
>
>
> 제가 상담드리고자(?) 하는 바는, 제가 지금 상황에서 대머리가 되는 징조를 과연 발견할 수 있
>
> 을까 하는 것입니다. 매일 머리를 감을 때 세숫대야에 받아서 머리빠지는 갯수를 세고 있으며(현재
>
> 로서는 적게는 약 7~8개, 많게는 20~30개까지 빠지더군요.) 매일 한 번씩 머리를 두피가 약간 올라
>
> 갈 정도로 잡아당겨 보고 있습니다. 혹시 대머리가 진행중이지는 않은가 하고 나중에 비교할 목적
>
> 으로 디카로 머리쪽 사진도 찍어 뒀습니다. 미녹시딜 3%도 하고 있구요(현재까지 부작용은 없습니
>
> 다. 이제 한 두달 조금 안됐습니다.) 이렇게 나름의 노력은 하고 있으나, 나중에 대머리가 되는 징조
>
> 를 놓치거나 초기에 몰라봐서 제대로 된 치료를 못할 것 같아 매우 불안합니다. 대머리가 된다는 공
>
> 포 때문에 이성을 상실한 것 같습니다. 마치 정신병 같습니다... 제가 나중에 대머리가 될 징조나
>
> 혹은 그 초기에 적절하게 대응을 할 수 있을까요? 발견하는 즉시 병원에 가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
>
> 아 복용할 예정인데, 대머리의 초기에 그 징조를 적절히 발견하기 위해서 하는 방법들이 적절한가
>
> 요? 아니면 고수님들의 분명한 초기 발견법이 있으시면 제발 좀 가르쳐 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
>
> 이렇게 고민한 지가 꽤 됩니다. "나는 이것 저것 하고 있으니까 나중에 발견하고 적절한 대처를
>
> 할 수 있을거야" 하고 마음을 놓으면 나태해져서 한없이 제가 그 증상을 못알아 볼 것 같고, 그렇다
>
> 고 일초일초 신경쓰다보면 하루 종일 그 생각만 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또한 제가 하고
>
> 있는 방법이 초기발견을 하기에 적절한가 하는 것도 저를 괴롭히구요... 이 짓을 매일매일 하고 있습
>
> 니다. 부디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ㅠ.ㅠ 아직 이렇다 진행되지도 않은 자식이 배부른 소리 하구 있
>
> 네 라는 생각으로 바라보지는 마십시오.. 이것 때문에 정신과 간 적도 있어요 ㅠ.ㅠ...
>
>
> P.S. 프페는 부작용 등을 고려해 남성형 대머리가 된다는 징후가 있으면 복용할 생각인데,
>
> 그러한 징후를 어떻게 알아서 가는가하는 문제 때문에 고민입니다. 병원에 하루에 한 번
>
> 씩 체크하러 갈 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너는 못알아내" 라는 생각이 계속 듭니다..ㅠ.ㅠ
>
> 또한 대다모 사이트를 비롯해서 여러 유사 사이트의 글을 지금까지 여러 글 봤구요, 많은
>
> 정보를 얻었음에도 이런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을 가르쳐 주십시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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