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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의사에게서 그 유사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잇는데요

  • 22년 전

  • 1,643
0
대략 탈모는 꾸준히 나타나는 것보다는

몇년 주기의 급격한 탈모현상과 잠잠해지는 잠복기를 거치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최초 님이 미녹 바르시던 그 시점이 탈모가속화 1단계였습니다.

미녹의 효과로 가속화단계를 어느정도 진정시키셨고 효과를 보셨다가

6년이니깐요, 대략 3~4년 마다 한번씩이니,

님이 두번째를 넘기시고, 세번째 현상인지는 모르겠지만


미녹이 휴지기 모근을 자극한겁니다. 당장 골치아픈 현실이 다가왔지만

근본적이고 중대한 문제는 휴지기 모근을 빠지게 한 미녹이 아니라

님의 앞머리들이 휴지기에 접어들었다는 것입니다.

정말 안타깝구요, 앞으로 제게도 벌어질 위험이 있는 애기여서

두려움도 있지만, 그것이 현실이고,

현시점에서는 애궃은 약물의 부작용의 가능성을 찾기보다는

보다 지속적인 탈모치료를 행해보시기를 권합니다.

두타나, 미녹 12.5% 무엇이든간에

현시점이 님의 탈모주기에서 하나의 중대하고 위험한 시기임은 분명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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