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5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6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이마줄여와
  • 10등 회원등급 K4974452272

[피나스테리드] Re: [탈모10년]안녕하세요. 처음이예요.

  • 25년 전

  • 804
0
탈모10년차 wrote:
> 안녕하세요.
> 오늘 하루도 좋은 하루였나요?
>
> 여기 처음인데 좋군요. 대머리사정은 대머리만 알죠...^^
>
> 전 30입니다.
> 대학교1학년때 머리를 감으면 머리카락이 심하게 빠지기 시작했지요.
> 제가 좀 게을러서...
> "매일 아침 머리감는 시간에 10분 더 자자"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 가려워서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죠...
>
> 그런데, 점점 머리 감을때마다 머리카락은 계속 빠지더군요.
> 그러다가 4년쯤 후에 서서히 윗대가리가 조금 살깟을 보였어요.
> 그래도 머리카락이 많아서 빗질만 하면 대충 카바가 되었지만...
>
> 26이 되었을때 대머리가 된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머리에 머리카락이 없어지더군요.
> 친구들도 이전까지는 "걱정하지 마라"는 말을 해주었는데 이쯤부터 "걱정되겠다"로 바뀌더군요.
> 머리감을때, 머리를 빗을때, 머리를 만질때마다 머리카락이 몇 개씩 손에 잡히더니 방안에도 여기저기 머리카락이 나뒹굴고...
> 머리를 빗어 카바를 하기엔 좀 늦었더군요.
>
> 전 이마가 올라가는 M자형인데
> 지금은 아직 이마위에 머리카락이 있지만 풍성하던때에 비하면 20%정도만 남아있구요. 박영규머리에서 앞머리를 짧게 짜르면 제 머리형태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 점점 이마가 넓어지고 있답니다....아 쓰바...
>
> 머리가 빠지는 걸 숨기고 싶진 않지만
> 하지만 사람을 만날때 부담스러운 것 솔직히 인정해야 겠지요.
> 처음 만나는 사람, 오랜만에 만나는 동창들도 부담되지요.
> 특히 요즘 직장이 없어서 집에서 먹고 놀다보니 머리가 더 스트레스가 되는 것도 인정해야겠지요.
> 직장도 없고, 여자도 없고, 나이는 찼고, 모아둔 돈은 없고, 머리는 빠지고...
> 아 쓰바...이 험한 세상 어떻게 살지??
>
>
> 전 한 3~4년 전에 미녹시딜을 발랐는데 4,5개월 정도...
> 별로 효과없는 것 같아서 중단했구요. 또 귀찮더라구요.
>
> 요즘, 먹는 약 프로페시아를 한 번 복용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 이 약 괜찮을 까요?
> 전 자세히는 모르지만 일단 머리가 다 빠져서 구멍이 막힌 이마부분에는 다시 머리카락이 나지 않는 것로 알고 있거든요?
> 그래서, 그나마 모공이 안 막힌 부분이라도 살리면 이마는 넓지만 그래도 대머리 소리는 안들을 수 있을텐데...
> 지금부터 복용해서 7~8개월뒤 효과볼려면 탈모가 계속진행되는 거 아닌가요?
> 그리고, 현상유지만 되는 건지, 머리가 나는지... 가르쳐 주세엽...
> (승률이 70%라고 하던데...^^)
>
> 아 쓰바~~...나도 한땐 장래가 총망되던 킹카였는데...
> (다들 그러시죠?..^^)
>
> 전 평소에도 머리를 잘 안감는 성격이라서 머리가 자주 가렵고, 비듬도 많고, 기름도 많아요...요즘들어 더 심하네요...계절탓인가?
> 머리가 마악 가려울때 뜨거운 물에 담그면 지글지글하면서 시원해 지지 않나요?
> (물론 피부는 많이 상하겠지만....^^)
>
> 1일 1번 감는게 좋은가요?
> 전 비누로 감아요.
>
> 저의 궁금증에 답변 부탁드리구요.
> 다들 열심히 삽시다.
> 여기 오니까 좋군요.
> 다음에 저의 탈모이야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올려볼께요.
> 많이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남예기 같지가 않네요..^^

프로스카나 페시아 만 먹어서는 앞머리에 전혀 효과가 없습니다.
윗머리에만 효과가 탁월합니다.
위의 약을 먹으면서 미녹시딜을 앞머리에 바르면..
그냥 미녹만 바를때 보다 훨씬 효과가 좋아지더군요.
한달 정도 같이 사용해보면 앞머리가 뻣뻣한 느낌은 듭니다.
6개월정도 같이 사용하니까.. 앞머리에도 굵게 4센티정도 자라고요.

저는 여름에 머리에 땀이나서 미녹시딜 바르는걸 그만 두었드랬습니다.
6개월 정도 지난 지금 상당히 후회가 되네요.
그동안 났던 앞머리가 예전으로 돌아갔거든요.

그래서 다시 두개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

예전에 머리 피부상태가 나빠서 피부과에 좀 다녔는데...
알고보니.. 손에서 곰팡이가 옮았더군요.
그래서 그 이후부턴 머리 두피에 손이 닿지 않도록 늘 조심하고 있고..
한번 두피를 치료한후 이후로는 다시 나빠지지 않았습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