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찍히 의보해서 약먹을 방법도 없고 ,,밑에 글처럼 할용기도 없네여,,
>그래서 걍 의보 처리 않하고 비보험으로,,해서 먹을려고하는데,,
>제나이가 25이거든여,,걍 비보험으로해서 처방전 쫌 달라고하면 줄까여...?
>아님 약국가서 비보험으로 돌라고 해야되나여,,,?
>제가다니는 병원에선 아보다트 처방을 않해주네요,,
>그래서 다른병원도 않해주는가 해서여,,
>않해주면 바로 약국으로 가야하나싶네여,,
>고수님들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의보로 않해도 나이때문에 않해주는겁니까..?
[않] → [안] ㅎㅎ입니다 모두
병원가서 처방받을때 25이시면 전립선 비대증으로 처방 안해줍니다.
아버지나 큰아버지등으로 하셔야지 처방 해줍니다.
그런데 의사들은 그렇게 처방을 잘 안해주려합니다.
그갓 돈 몇푼 벌자고 여러가지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의사들이 몇만원이 없어서 밥을 굶는것도 아니고...
따라서 의사에게 상담하고 사정 사정 사정 또 사정해서
설득시키면
마음약한 의사는 처방전 써줍니다.
만약에 여러군대 가도 안 해준다고 하면
일반약국가셔야 겠죠
거기서는 좀 쉽습니다.
탈모때문에 먹는다고 하고 조금 조르고 조르면
해줍니다. 지들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암튼 가장중요한 것은 노력입니다.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시도해 보세요
어차피 하루이틀 먹을 약도 아니고
최소 몇개월에서 몇년이니까
이곳저곳 가서 가장 싼곳 을 찾으신후
거기서 계속 사서 드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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