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2등 회원등급 cyunty99
  • 3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4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5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6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7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 8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9등 회원등급 이마줄여와
  • 10등 회원등급 K4974452272

[피나스테리드] 프페복용 5(?)개월째 그리고 내가 탈모라는 것 서서히 인정하기

  • 20년 전

  • 1,465
0
20대 후반 남. 프페 복용한지 대략 5개월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거짓말처럼 한달도 되기 전에 앞머리와 정수리 사이에 전에 없던 잔머리가 생겨서 무지 행복했었죠

2개월 3개월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머리가 굵어지고 육안으로도 예전보다 나아보여서 한때

이러다 정말 숱많은 사람들 부럽지 않을것 같았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비교적' 만족입니다



원래 어릴때부터 숱이 아주 많은 스타일은 아니어서 그런지 효과가 분명히 좋음에도 불구하고 기대에는 못 미치네요 ^^;

기대가 너무 높았던 것 같습니다.

대략 탈모는 2년정도 전부터 시작되었고 미녹시딜로 버티다 프페로 넘어왔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부작용이 초반에는 있었지만-신경과민, 피로감, 묽어진 정액등-현재는 큰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입니다

얼마전에 약발이 좋은 것 같아서 용감하게 아주 짧게 머리를 깎았는데 탈모의 흔적이(윗머리, 정수리) 고스라니 드러나서

좀 보기 싫습니다. 머리를 감고 거울 두개로 윗쪽을 보면 분명 좋아졌지만 정상인의 머리는 아닙니다

딱 보면 저사람 탈모진행중이네 하는 느낌이 오는 정도네요. 즉 머리카락의 분포가 고르지 못하고 뒷쪽과 옆쪽은 좀 빽빽

윗머리, 정수리쪽은 속이 아주 잘 보이고 엉성하다는 거죠 . 거울을 보면 큰 기대감을 가지던 때가 생각이 나서 가슴이

좀 쓰리기도 하지만 요즘 쨍쨍한 날에도 또 실내에서 조명이 밝은 곳에도 기죽지 않고 다닙니다.

아침마다 머리스타일때문에 머리 새로 감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고 나가서도 머리속이 비어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그냥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다니니 맘도 편하고 생활하기도 손이 덜가니 좋습니다 ^^

프페의 효과는 분명히 좋지만 효과가 좋음에도 예전같은 머리를 가질 순 없네요

어제 탈모가 시작되기 전에 찍은 사진을 봤는데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구나 하고 놀랐습니다

잘나지 못해서 머리라도 멋지게 풍성해지길 원했는데 차차 머리숱이 없음을 인정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마음만은 편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