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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 1달반 되었습니다.

  • 20년 전

  • 1,229
0
저는 2002년 가을부터 탈모가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회사 입사한 해로써 엄청난 스트레스가 가을부터 있었는데 지금까지 생애중에서 가장 많은 머리가 빠졌습니다.
녹차, 검은콩깨, 트리코민, 두피마사지, 운동 등을 하면서 꾸준히 건강을 위해서 몸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사실 트리코민 빼고는 탈모가 아니어도 꾸준히 해야할 것이지요.

그러다가 프로스카를 한 1년 정도 먹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도 M자로 머리가 빠지는 건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두타로 바꾸고 1달반이 되었습니다.
저는 관리하면서도 별로 관심없어라하고 다립니다.
그러다가 어제 거울앞에서 머리를 봤는데 개인적으로 M자 머리가 굵어지다는 것을 알겠더군요.
'야~ 이거 M자에도 효과있다고 하더니 정말 효과있네...'
저는 부작용은 개인적으로 별로 못느끼고 있습니다.

빨리 획기적인 방법이나 머리카락 복제술 같은 게 나와서 정말 걱정없이 다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머리가 나이들어서 빠지는 건 상관없지만...
젊어서 빠지는 건 정말 큰 핸디캡인 거 같습니다.

두타 계속 먹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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