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39살이고 프카 사용한지 6년차입니다. 중간에 1년정도 안먹은 적도 있지만 꾸준히 먹어왔죠.
프카를 알게된 것도 대다모에서 알고 그당시 울산에 계시는 황정욱 닥터를 만나 상담하고 처방전 받아서 먹기 시작하였죠.
초기 2년간은 별다른 부작용도 없고 효과도 좋았습니다. 현재 저의 상태는 일반인들이 보기에 외형상 탈모를 알기 어렵지만 정수리와 앞쪽으로 많이 가늘어져 있는 상태입니다.
프카의 부작용(발기부전,사정감소)좀 심합니다.
그리고 최근 1년간은 약먹어도 탈모가 계속 진행되는 것 같구요.
그렇다고 안먹자니 불안하고 쩝~
저는 업무상 한달에 한 번꼴로 창원으로 갑니다. 현재는 파주 운정지구에 살고 있구요. 그렇게 창원에 내려가면 창원외곽지역에서 처방전 없이 프카를 구입하고 올라오죠.
그러다 이번에 정확히 11월 16일 저희 아버지 생신때문에 내려갔다가 약국에 들러 프카를 살려고 했는데 약사님이 저에게 헤파엘시 500이라는 약을 권하더라구요. 제조원은 미국 제약회사인데 양모,육모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사실 저는 프카와 가끔 미녹을 병행해서 사용하는데 이번에도 프카와 미녹을 살려고 하다고 약사님의 권유로 헤파엘시 500 이라는 약을 구입했습니다. 양모와 육모에 좋은 약이며 하루에 한 알씩 먹어면 된다고 하더군요. 경우에 따라 2알씩 먹어도 되고 프카처럼 부작용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요즘 저의 고민이 탈모도 탈모지만 머리카락이 계속 가늘어 진다는 것과 근래 들어 두피가 가렵고 쓰리다는 겁니다.
머리카락을 한 번 쓰다듬어면 두피가 약간 아프다는 겁니다.
탈모관련 뉴스를 보년 탈모는 두피의 건강에 많은 좌우를 받는다 하는데 요즘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약을 먹고 난 그 다음날 부터 두피의 가려움과 아리는 듯한 아픈 증상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정말 저에게는 효과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별다른 부작용도 없구요.
제가 권하고 싶은 분은 약의 효능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아니므로 저와 비슷한 케이스의 분에게 권하고 싶네요.
저는 현재 탈모전 상태를 100이라고 하면 정수리에서 이마까지 60정도의 상태이며 두피가 가렵고 붉은 상태로 머리를 만지면 좀 아팠습니다.
현재 이약을 프카와 병행한지 며칠 되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탈모도 많이 줄었구요.머리카락도 힘이 좀 생긴 것 같습니다.(제 느낌이지만 탈모가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은 아마 누구보다 본인의 조그마한 머리 변화도 잘 아실겁니다.)
*이 약이 처방전이 있어야 하는지만 잘모르겠습니다. 참고로 분류는 일반 의 약품입니다.
*궁금하신 것이 있으면 멜 주세요. 바로 답변못해도 확인한는데로 알려드릴께요.
*아! 그리고 이약에 대해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정보공유 부탁드릴께요.^^
carpe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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