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dsa111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K4984376008
  • 4등 회원등급 cyunty99
  • 5등 회원등급 K4979166048
  • 6등 회원등급 K4947088346
  • 7등 회원등급 Awwxcfrf
  • 8등 회원등급 K44061050622508202112
  • 9등 회원등급 K4964508705
  • 10등 회원등급 겸이경이

[미녹시딜액] 미녹사용기~(기타종합)

  • 25년 전

  • 2,123
0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는 넘 유익한 사이트 이군요
<br />
저도 나름대로 경험을 적을테니 참고 또는 조언 부탁합니다
<br />
전 이십대 초반인 93년 가을 어느날 부턴가 머리가 간질간질 하더니
<br />
눈에 띠게 머리가 가늘어 지더군요 그와 함께 우측이마에
<br />
1원짜리 동전만큼 머리가 빠지더군요(정확히는 빠졌다가 안난거구요)
<br />
약사이신 아버지께 말씀 드렸고 종합비타민을 먹으며 모나신 발모고(지)라는
<br />
발모연고를 그후 1년동안 아침 저녁으로 남몰래 가슴 아파하며
<br />
발랐습니다(효과가 전혀 없더군요)
<br />
어찌나 연고가 끈끈하던지 이마라인과 후방 2cm까지 바르고 나면 무스가
<br />
필요 없더군요 당시 머리 삭발이 유행이라 깍을까도 생각 했지만
<br />
속알머리가 없어 걱정하던 학교 룸메이트의 삭발과정 부터 발모과정까지
<br />
지켜본 저는 삭발과 발모와의 관계는 없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br />
그후 2년동안 약물은 사용한적이 없구요 드라이, 샴푸, 헤어젤, 무스등, 일체 머리에 인위적인 자극을 피했습니다.(머리는 항상 긴편이었구요)
<br />
하지만 앞이마는 조금씩 영역이 확장됐구요
<br />
그리고 군에 입대 했습니다 아시겠지만 군에 가면 머리까지 신경 쓸 겨를이
<br />
없는 관계로 근23개월을 잊고 지냈습니다 하지만 사회복귀 3개월을 남겨 놓고
<br />
머리기를 생각을 해보니 슬슬 걱정이 되더군요 그후 1년여동안 제약회사에서
<br />
선전하는 약은 모두 써봤지만 솜털하나 안나더군요(미녹은 선전을 안해
<br />
몰랐습니다)제 경험으로는 생각을 해보니 군26개월 동안 탈모진행 되지
<br />
않았던거 같습니다 (머리가 짧으니 신경쓸일이 없었죠)
<br />
군시절 평균 5시간을 잤으나 수면과는 크게 관계가 없던거 같구요. 규칙적인
<br />
생활과 운동이 도움이 됐던거 같습니다. 당시 보급품인 드봉비누로 머리를 감았고 지금껏 드봉 비누로만 감고 있습니다.당시 어찌나 박았던지 머리 정수리가 지금도 쿤타맨 부메랑 갔걸랑요.(**대 복무) 박으면 머리에 피가 쏠리고 나중엔 피가 터져 나오니까 혈액순환과에 도움이 안되었을까요? -_-;;
<br />
탈모로 근 8년을 고생했지만 이마가 워낙 좁았던터라 남들이 보기엔
<br />
시원한 이마정도로만 생각합니다 지금은 장발이고 염색도 했구요
<br />
현대 마이녹실3% 7개월째구요 이마라인과 앞머리까지 옆으로 흩뿌리기로
<br />
8번정도 뿌려주고 있습니다 끈끈하지 않으니까요 자기 직전에 한번
<br />
아침에 머리감고 드라이 후 한번 사용 하고 있습니디 탈모부위에 솜털이
<br />
송송 나기는 하지만 어줍잖은 발모보다는 탈모지연에 주력 하고 있습니다
<br />
50M 하루 정량 사용시 한달정도 쓸수 있었구요 엇그제 5% 150M 주문했습니다
<br />
제약회사로부터 3만6천에 받았구요 아까 30M용기에 덜다가 쏟아 조금 발랐는
<br />
데 조금 끈끈하군요. 라면을 가장 맛있게 끓일려면 설명서 그대로
<br />
끓이면 가장 맛있다는 말이 있죠. 역시 약도 마찬 가진거 같군요 정량, 정시에 바르는게 좋을꺼 같구요. 전 머리 감을때 빠지는 머리는 신경 쓰지 않습니다
<br />
모근만 살아있으면 빠지는게 문제인가요 다시 안나는게 문제겠죠
<br />
그거 신경쓰면 스트레스 받아 더빠지니까 초월하기로 했습니다
<br />
스텔라 사이트에 가보니 탈모증치료 과정이 사진으로 나와 있던데요
<br />
그거 유전적인 요인으로 보이진 않턴데요... 여러분 의견은 어떠신지요
<br />
글구 탤런트 박철씨도 이마가 넓은데 예전에 보니까 집에서 분무기에다
<br />
약을 넣어놓구 머리에 뿌리던데요 그거 미녹 이었을까요?(어제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요 머리 양호 하던걸요)
<br />
마지막으로 유전공학과 교수한테 물어 봤는데요(게놈프로젝 끝난거 아시죠?)
<br />
후일(운만 좋다면 몇년내에)탈모유전자가 정확히 파악될때는 탈모 발현 DNA사슬을 메꿔줄 DNA를 탈모환자 체내에 주사로 주입하는 방식으로 치료가 100% 가능할것이라는군요 하지만 한번의 치료로 끝나는게 아니라 정기적으로 주사를 해야 한다는군요.(가격이나 저렴했음...)
<br />
미녹 쓰면 정상모발이 솜털로 변한다는 분들이 많으시던데요.(저도 공감 T_T)
<br />
미국식약청(FDA)에서 공인된 약이므로 믿고 매달려 보는 수밖에는 없는거 같습니다.(아시죠? 국내 첫 신약으로 떠들썩 했던 약이 FDA에서 뺀찌 먹구 주식폭락한거요) 그만큼 공인된 기관이니 믿어 보자구요~.
<br />
(님들의 지속적인 미녹 사용기 부탁드립니다.)
<br />
이상 저의 경험 이었구요 추후 (5%)150M 사용후 사용기 올리겠습니다
<br />
<br />
<br />
<br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