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사놓고 이렇게 고민해보는거,.정말 오랜만에 느껴보는 느낌입니다..
발라야 하나 말아야하나......워낙 신중한 성격이다 보니....로게인을
약국에서 약사에게 물어보니..비싸기도 하고 해서 않갔다 놨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미녹밖엔 없다는 약사 아주머니 말씀에,,,60ml 5% 용액 16000원 주고
구입 했습니다,.,.비싸게 산건지 어떤건지,.모르겠습니다만,,
지금보니 17000원이네요,,ㅡ,ㅡ;;
고민입니다..,그전에 써봤었는데,.,별로 그리 효과를 보지 못했다는점이,.,
맘에 걸리지만,,현재 프로페시아를 먹고 있긴합니다.수술끝나고 국내 들어
와서 4등분 을 3등분 해서 먹고 있는데...바르는거 병행할까 하니,,
미녹//로게인,,,어쩔까요,.,? 아직 못바르고 있는 제모습이,,,쩝....
1년 넘게 쓰신분들의 증언적인 내용을 살펴봤습니다만,,별다르게..
특별히 감오는 답변들은 없었고....흠,,,,자가 실험을 하자니,,이젠 지쳤구..
로게인이나 미녹 아니면 또다른 제품을 써보신분 계시면 한번
추천 부탁드립니다.
약물이야 사람마다 개인차이가 있겠지만..써보신분들의 답변 듣고 싶습니다,
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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