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기다림m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피나스테리드] 핀페 2년 복용경과와 걱정거리.

  • 17년 전

  • 2,523
0
오랜만에 카페에 들어와보니 핀페에 관한 논란이 많네요.

전에 없던 세관, 통관문제도 그렇고 가짜논란도 그렇고..

가뜩이나 환율도 올라 가격도 엄청뛴데다 하우스***들어가보니

2년치 50%는 없어지고 1년치 판매고.

이제 한달치 남았는데...

혹시 최근의 구매와 통관문제등에 관한 자세한 정보 아시는분 댓글 좀 남겨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재미있게 쓰려했는데 핀페구입 문제로 걱정입니다.


현재 경과는

전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저의 경우 핀폐 (마지막은 2007년11월구입) 2년 복용하면서

부작용은 못느꼈고요.

2년전 사람들 인사가.

"머리 왜 이렇게 빠졌어? 좀 있으면 골프장 완성이네"

에서 지금은

"탈모도 아닌데 왜 먹어?"

로 바뀌었습니다.


핀페의 효과를 전 긍정적으로 판단하지만 편하게 먹게하지도 못하는 세관이

밉네요~ㅎ (내가 세관에 취직을 했어야 했는데...)

그리고 사실 핀폐나 프페,프카등으로 효과보신 회원님들은 카페 잘 안들어

옵니다.

저처럼 간만에 들르죠.

그러니 너무 걱정들 마세요. 안보이는 곳에서 득모에 성공한 사람들 많으니

까요.

모두들 득모하시고 핀페구매에 성공하면 성공기와 재미있는 후기 남기겠습

니다.




혹시 송이버섯님 계시면 연락 좀 주세요~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