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를 거의 비율에 맞게
4등분으로 나누어 공캡슐에 넣어
6개월째 복용중인데 쉐딩 장난이 아니네요.
참고로 전 프카를 먹기전
정수리 초기 탈모 증상 이었습니다.
머리감을때 100개이상 수건으로 말릴때 50개이상 (사진 첨부)
머리가 전체적으로 횡 합니다... 쉐딩도 어느 정도것 해야지
이건 정말 말이 안되네요.
콧털과 겨드랑이 다리털은 정말 상상을 초월하듯이
많아지면서 굵어 졌구요 ㅡ,ㅡ
토요일날 피부과에서 검사후 모니터링
한 결과 전체적으로 모근이 상당히 약해졌고
머리엔 잔털들도 100% 없는 상태입니다.
프카 쉐딩은 두달이 넘어가면 부작용이라 약을 먹지 말아야 한다고 들었는데
지난 시간이 아까워 그래도 6개월은 복용하자 생각하고 먹었는데
이건 아니네요... ㅡ,ㅡ
의사도 할말이 없다고 하면서
아보다트(두타)와 로게인(미녹 5%) 처방을 받고 전환한지 이틀 됐네요.
프카 먹은것 정말 후회 합니다.
제경우 쉐딩은 프카 복용후 1주일 만에 나타난후
6개월째 지속되더군요. 최악의 나날들이 이였습니다.
복용초기에는 1주일간 피곤함과 무기력증 이 있었지만.
헬스를 꾸준히 하고 술과 담배는 필수로 끊었구요
약은 제시간에 매일 복용했는데.. 이렇게 되다니....
정말 피나스테리드는 정말 효과 없네요 그리고
머리에 투자하는 약값 정말 장난 아니네요.... ㅡ,ㅡ
댓글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