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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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저도 기사보고 좀 놀라긴 했지만 걍 먹던대로 먹어야겠어요

  • 15년 전

  • 2,130
10
어차피 이 약 평생먹을거라고 생각했고, 지금 담배며 술이며 다 하고 있는데 에라 모르겠다라는 심정입니다.

지난해인가 산호세에 있는 의사가 핀페시아를 권해줬는데(가격은 정말 쌉니다만), 그때는 안먹었지만 기사 나온뒤로 갑자기 떠오르네요

하지만, 프로페시아나 핀페시아나 피나스테라이드1mg인건 변함없는 사실이고, 제네릭 약이니 FDA가 별로 신경 안쓰고 있는것일 수도 있으니 뭘먹으나 전립선 관련 위험도는 똑같겠다 싶네요

저는 사실 전립선에 대한 두려움보다

지금 프로페시아를 끊으면 찾아 올 지 모르는 추가탈모가 더 두렵네요 아무튼 떨떠름한 기분으로 오늘도 아침에 한알 먹었습니다.

미국에서는 한국보다 관련기사가 많이 있긴 한데, 참 말들이 애매모호 한것이 아리송해요

낮은 확률로, 일부에서, 이딴 단어들 참 짱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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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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