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프로페시아 카피약 1년8개월 먹었는데 처음 한 두달 효과있는거 같더니
그이후로 계속 우수수,,, 그래서 2개월을 모나드정으로 먹었습니다. 그래도 우수수,,,
예전엔 그래도 머리숱이 조금 없구나 이정도였는데 2달만에
'조금있으면 심어야겠다,,'가 되버렸네요 ㅠㅠ 나이도 25살 밖에 안됐는데
여자친구도 있지만 여자친구는 제가 모자만 쓰고 다니니 아직 잘모르구요,,
진짜 학교도 다니고 있는데 왜 맨날 모자만 쓰고다니냐 그러구,,, 미치겠네요
누군 쓰고 싶어서 맨날 쓰는줄 아나 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저같이 관리한사람도 드물껍니다 ,,
저는 한 삼년간 일주일에 웨이트 5일정도는 거의 빠지지않고 했고
담배 전혀 안하고 술은 좋아했는데 3년전부터 1년에 한 3번정도 먹는거같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잠 일찍 자려고 하고 기름진거 많이 안먹으려고 노력합니다.
물도 맨날 눈에보이는데로 계속 먹구요,,
아 그리고 머리는 항상 아침에 한번 저녁에 운동후 한번깜고 한1년 8개월동안
단한번도 빠짐없이 선풍기로만 머리 말렸습니다..
미녹시딜은 쓴지 10개월정도 됐는데 정말 거짓말 안하고 한8개월은 점심저녁 한번도 안빼놓고발랐습니다..
계속 머리에 빨간게 막 올라왔다 가라앉았다 반복인데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쓴게 아까워서 예방차원에서 쓰고있습니다ㅠㅠ
어째뜬 이렇게까지 관리하면서도 피나계열약 2년을 먹었는데도 효과가 더빠지길래 다포기하고
자포자기하고있다가 아보다트가 있길래 마지막으로 이거라도 먹어보려 합니다..
부작용이있다고 한들 머리때문에 받는스트레스 만큼이야 하겠습니까,,
머리없어서 여자친구도 못사귀면 성적으로 건강하든 말든 누가 알아나 주겠습니까 ㅠㅠ
제발 이번만큼은,, 효과가 있길 ㅠㅠ 안되면 진짜 최후의 수단으로 돈벌어서 심어야겠지요,,
쓰다보니 넋두리가 됐네요,, 꼭 좋은결과 있어서 후기 또 남길게요
탈모인들 힘냅시다!! 빠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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