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수술하신거 축하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12월에 수술하려고 하는데 어느 병원에서 하셨는지 수술에 대한 정보좀 얻을 수 있으까 해서요?
이제 몇일 안됐는데 괜한 부탁 아닌가 싶네요.
하여간 꼭 득모 마니 하셔서 만족하시길 빕니다.
괜찮으시면 메일로 부탁합니다. ssu9604@hotmail.com
>오늘 수술 했어여.. 올해 3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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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걱정반 기대반으로 일찍 일어나서..병원에 찾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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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받았습니다..무지 떨리더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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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했던거에 비해 쫌 아프네여...지금 집에 와서....누워있자니...불편하구 앉아 있자니..
>
>머리가 아파서...ㅎㅎ 지금은 붕대 감고 있습니다...
>
>수술 하기전...3일전부터 담배 하루 3~4개로 줄였구여..
>
>도무지 완전 끈는건 무리인거 같아서여...^^
>
>회사에는 머리 부분에 물이 생겨서 수술 받아야 한두구 공갈 처 놓고..
>
>지금 아는 사람들 전화 무지 옵니다..걱정 된다구...근데 받질 않고 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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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기도 하구...! 쫌 아파서...신경이 쓰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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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이것도 못 이겨내면...안될거 같단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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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 수술 생각 하시는 분 있으면.. 두려워 마시구.. 용기 내어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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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4~5시간 괴로웠던 군대 시절 유격 훈련 받는다 생각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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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소독하러 다시 가야 합니다..계속 상황 올릴께여.....! 그럼 득모 들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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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근데 월래 이렇게 아픈건가여...언제쯤 아픔이 덜 할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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