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님두 힘드신데;; ㄳ하구요.
저두 매일거울보니 아 언제모자벗나 하면서 초조해하구 그런거같은데 거참...
학교다닐때까지는 그래두 복구되길바라는데;; 신경끌래두 힘드네요..콩님두
빨리 복구되시길 ~ ㅎㅎ 건강하시구요.
>
>힘내세요~ 머리 많이 자라면 만족 하시겠죵~ ^^
>아 저도 빨리 자라서 모자랑 헤어져야 하는데 .. ;;;
>20살 부터 5년동안 저도 너무 자신감을 잃어 버렸네요
>동창들 만나는 것도 자연스레 회피하게 되고 아주친한 친구 아니면 만나기 싫더라구요
>물론 여자들도 그렇구요 제가 일하는곳엔 동료들이 전부 머리가 빈틈이 없더군요 ..
>그래서 더 우울합니다 ...ㅠㅠ 저만 빵모자 쓰고 할라니깐
>눈치도 보이고 머리가 자랄때 까지만이라도 가발을 쓸까 생각해봤는데
>어쩌면 영원히 써야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포기했어요
>그냥 머리 신경 안쓰고 살면 시간 잘 갈껀데 계속 언제쯤 자라날까 이런신경으로
>하루하루를 생활하니 시간이 너무 안가는듯 하네요
>
>>
>>7월에 수술후 13일인가 로기억되는데 확실치않구요.
>>
>>수술하고 바로 집에갔구요. 실밥은 열흘후에풀었습니다.
>>
>>대충 실밥뽑고 바로 삭발하고 목욕탕갔는데 그때까지 이식모가 정말빼곡해서 반삭했는데두 머리이상하게보는사람없을정도
>>
>>그리구 서서히 빠지더니 한달째돼면서 반정도빠지고 대충 두달 정도되는시기에 마니빠지구 그때안빠지던머리두
>>
>>계속 자라주길바랬지만 3개월에서 지금까지두 가끔 빠집니다 물론 마니 길어져서요 이식해보신분알죠,,, 끝에가 꺽인거...
>>
>>딱보면알수있져...이식모가 안빠진다구 염려마세요...차츰다빠지니까요.. 밑에 이식모안빠진다구 걱정하시는데...
>>
>>걱정할필요없구요. 나쁜점은 늦게빠지니까 아무래도 늦게 자라죠 ㅜ.ㅜ 지금 머리 따악.. 평균길이로 전체적이면
>>
>>모자안써두되겠고만.. 이상하게 복구가 넘 더디네요. 군대전역했을때도.. 머리길르는데 3개월정도후엔
>>
>>괜찮았는데 지금 거의 반년이 넘었는데.. 아직두;; 요즘 그나마 조금씩나아지고있네요/
>>
>>진짜.. 머리만 이제 괜찮아지면 해보고싶은거 다해야겠네요. 반년동안 너무 동내에서 썩었어요...
>>
>>영화두 맘껏보러가구 친구들이랑 여행두가구 나이트 가구 여자두 맘껏만나구요...
>>
>>무엇보다도여 거울보면 첨에보는게 머리가 아니라 얼굴이었으면합니다. 아... 이글쓰는데 왜 눈물날라그러지..
>>
>>지금 정말 내가 한심 하구 아... 자신감 결여돼는 내모습 ㅡㅡㅋ 오늘도 하루는 어김없이 가네요.
>>
>>병원에 오랜만에 연락했더니... 머리 단정해질려면 10개월은 참으라네요 그럼 5월까지참으라는건데 나원 ㅡㅡ;;
>>
>>학교드갈때까지 지대로 되길 바라면서 자러갑니다... 아슬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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