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정수리 부위쪽으로 진행되었고
머리가 약하고 힘이 없어서 모발 이식을 결정했습니다.
사촌 및 지인들 추천도 듣고 나름 서울 메이저(?) 병원들 위주로 5곳 정도 비교견적 및 진료를 받았고
그 중 모제x 양x군원장님 추천이 많고 상담이 좋으셔서
수술 결정을 했습니다.
아보다x약을 조금 더 먹고 6개월 후에 뵙자고 하셔서
열심히 약을 먹었고 이젠 뒷머리 알?이 굵어졌다싶어
다시 병원을 찾았는데.... ... ...
두둥!
양유x원장님이 개원을 하셨다고(병원은 알려줄수 없다고)
열심히 검색해서 모다올이라는 병원으로 가신 걸 알아보고 급히 연락을 취해 수술하게 되었습니다.
견적도 오히려 저렴하게 진행되었네요)
그렇게 꼼꼼하게 수술을 마친 후 절개한 부위를 조심조심
소중하게 지켜가며 5일차가 되었고
오늘 1차 실밥 제거를 했네요!
절개 아프지 않았고 봉합도 잘해주셔서 그런지 거슬리는것 없이 목베개 하나만 있으면 잠도 잘 잤습니다.
직원분들 모두 엄청 친절하시고 사소한 부분도
배려가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얼마 안되어서
사진이 없는데 추후에 비교 사진도 공유하겠습니다.
확실한 결과는 1년 뒤에나 가능하다던데
수술 고민 하시는 분들 하루라도 빨리 권유드립니다.
속이 다 시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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