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확히 한달 딱 고민했습니다.. 이식을 할지 말지..
그냥 살아라 모 아직 괜찮다 라는 평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항상 m자가 거슬리곤 했지요 사람들 많이 있는곳에 가면
사람들 머리 모양만 보게 되더군요 은근히 신경쓰이고.. 아무도 날
신경쓰지 않는대도 말입니다.... 어느날 미용실을 갔습니다..
자주 가는 곳이 아닌.. 정말 시간이 남았을때 아 머리나 좀 손질해야지
하면서 들어간곳... 여자 미용사 엄청 싸가지 없습니다..말도 틱틱하고
그래 그려려니 했습니다... 제가 그때 머리가 좀 긴 상태에서 ..파마를
좀 해서 좀 .. 풍성하게 해보는건 어떨까요 햇떠니 .. 고객님은
이미가 좀 넓으시고.. 머리가 얇으셔서 하면 안되여.. ㅡㅡ
그걸 아주 상냥해게 말한게 아니고.. 무조건 넌 하지 마라 해봐짜 똑같다...
이런 말투 정말 .. 일어나서 그 여자 죽이고 싶었씁니다..머리에 대한 스트레스로 안그래도 ..짜증나는데 .. 내가 돈내고 들어가서 스트레스..
그 사건 이후 일주일 만에 .. 모발 이식 했습니다.. 오늘 2틀 째네여..
고민 하다. 살아봐야 .. 몇살까지 산다구 함해보고 싶은건 해보고 살자
결론 내렸습니다..
저 유명한 병원 다 알아봣습니다..한달동안 가격이 얼마고
하지만 거기서 안했습니다.. 저희 가족중에도 있고 지인중에..서울대 출신
의사님들이 많아서 물어물어 했습니다... 제가 효과가 좋다면 검증되면
그때가서 사진 올려보이요.. 지금은 올려봐야 광고니 모니 할테니.
고민 하지 마십쇼.. 하고 싶으시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하세요
그리고 병원에 대한 고민 해봐야 시간 낭비 입니다.. 가격에 상관 없으시다면
돈더주고 많이 싶으면 되고 .없으면 그냥 가격에 맞는 병원에서 하는게 답입니다..
어차피 제가 보기엔 다 거기서 거기 인듯 합니다.. 자기 식습관 생활 패턴 사후 관리가 큰 몫을 차지 하는거라 보니까요...
다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저도 득모하길 .. 기도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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