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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미녹두 같이 병행하셨는지 궁금합니다..답변좀...

  • 22년 전

  • 897
0
저는 지금 9개월째 되는데 님과 증상이 비슷한거 같아서 조금 위안을 갖습니다..
저두 님처럼 좋아졌으면 하네여..미녹두 같이 병행하셨는지가 궁금합니다..
>
>2001년 여름에 2-3달 복용하다 머리가 나는 듯해서 복용을 서서히 줄이다가 복용 중단
>
>정수리 머리가 많이 빠지기 시작함
>
>사태의 중대함을 깨닫고 2002년 5월부터 프카구입해서 4등분하여 복용시작
>
>별 효과를 못느낌
>
>7월부터 프페를 사다가 복용시작 2002년 12월로 6개월 정도되었을때 머리감고 말리기 직전에
>
>정수리부분이 허전함이 여전히 있으나 계속 복용함
>
>2003년 12월이 된 현재는 정수리부분은 머리감고 젖은 상태에서도 거의 정상임
>
>정수리 앞쪽부분이 머리숱이 듬성했으나 많이 났음. 하지만 더 나야 머리스타일이 나올듯함
>
>이전에는 2:8 가르마였으나 차츰 3:7 로 이동했고 어제는 4:6 가르마도 시도해봤음
>
>정수리 머리가 없을때는 3:7 가르마 하면 정수리가 훤했으나 이제는 정수리가 심하지 않음
>
>
>부작용에 대해서는
>
>복용처음부터 사정량이 감소를 좀 느끼겠으나 크게 개의치 않음
>
>쉐딩은 초기 6개월정도에는 머리감을때 한 30-40개 방안에 20-30개 정도 머리카락이 있었고
>
>올해 2003년 10월까지도 이정도 수준이 쭉 유지되었음
>
>그런데 11월 들어서면서 갑자기 빠지는 양이 급격히 줄어서 머리감을때 10개 전후 방바닥에 10개
>
>전후가 됨
>
>머리감고 말리면 이전에는 머리 윗부분이 푹 죽었으나 지금은 전체적으로 뜸. 그래서 드라이를 하지
>
>않을때가 많음
>
>
>본인은 프카보다는 프페의 효과를 많이 느낌. 물론 성분은 같으나 정식 탈모치료제로 나온 것이
>
>어서 심리적인 면과 전체가 코팅된것과 잘라서 코팅면이 없어진 프카와의 약동성에서의 차이가
>
>효과의 차이가 있는듯함 (확신은 못함)
>
>프페에서 프카로 바꿀 유혹을 많이 느끼나 프카로 갑자기 바꿈으로 인해 초기의 쉐딩과 탈모를
>
>급격히 일어날 것을 우려해 계속 프페로 유지할 예정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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