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고수분들의 냉철한 진단 부탁드립니다...원인이 무얼까요..프카+미녹11개월차

  • 19년 전

  • 1,266
2
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 진부한 멘트 생략 ㅎㅎ;

작년 2월 18일부터 프카를 쪼개먹고 4월부터 미녹을 바르기 시작해서

10월 쯤에 최고조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프카 미녹 모두 효과가 있더군요

정수리 위주로 탈모가 진행되었는데 정수리 거의 다 매꿔지고

가볍게 파마를 하고 다니니 9월-10월 사이엔 새로 생긴 애인이

저보고 머리숱 참 많다라는 말까지 할정도였으니깐요 ㅎㅎ;

원래 알던 근친들을 제외하곤 누구도 탈모 환자인지 모르는 상태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자신감 만땅에 진짜 세상 부러울것이 없었죠...

그런데! 문제는 11월 부터였습니다

파마끼도 사라지고 해서 머리를 짧게 짤랐습니다.

그리곤 한의원에 취직을 했죠...그리고 일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1월 20일경부터 머리가 쏟아집니다...

머리 한번 깜고 나서 드라이를 했습니다.. 100여개가 빠지더군요..

그리고 현재 1월 중순... 약복용직전으로 돌아가게 생겼습니다

그동안 병원처방 약 2달 먹고 4달은 직거래로 구입해서 먹었습니다

피나스테..2달 먹고...프로스카 4달은 직거래로...

암튼 중요한건 그것이 아니고...이제 11개월차인데...

머리가 왜 쏟아질까요? 약효가 다 된걸까요? 미녹도 예전과 같이

꾸준히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녹또한 기분문제인지 예전에는 바르면

끈적끈적한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아무 느낌도 없네요..화장품 스킨을 바른듯

한 느낌이랄까요? 그냥 흡수되버리는건지 증발되는건지..

그래서 다시 고민입니다 일도 그만두고..

머리 복구 안되면 아무것도 못할꺼같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모자를 눌러써야할 상황인지...ㅠㅠ

고수분들의 냉철한 경험담과 다시 좋아질수 있을지에 대한 진단..판단..

내려주십시오...

폭득모!!!!! ㅠ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2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