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회사에서 확진자 발생인데
한분이 자가격리, 나머지는 수동감시자더군요..
잉? 밥을 같이먹었나 했는데..
미접종자더군요..
이전엔 그렇구나 했는데, 저 시점에 아이들 유치원에서 확진자 발생, 시점은 다른 학원에서 시작,
다음날 다른학원발 두번째 확진자. 4일후 유치원 추가 확진. 금일 하원후 외줄 자제 및 가족이외의 만남 불가 요청..
지인발 회사에서 전직원의 20프로 가량 주말 사이에 확진..
이게 일주일만에 발생한 상황입니다. 게다가 금일 일요일 검진자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치..
역으로 미접종자 한명 때문에 돌파 감염 당하고 애들까지 퍼지게 한다고 생각하니.. 소름이 끼치네요.
한명으로 인해 수십명 발생할 가능성 충분하다고 보이니까요.
일주일 전만 해도 미접종자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겠지 했는데 일주일만에 발생한 상황을 겪으니 욕이 나오더군요..
이제부터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안맞는건 자유인건 알겠는데.. 그냥 혼자 생활했으면 합니다.
애 있는 입장에선 걱정이 크네요…
개인적인 경험에서 하는 말입니다만
나이 드신 어른분들의 코로나 관련해서 똥고집은
자기 주변사람중에 누군가 한명 죽어나가야
제정신 차립니다. 그렇게 안맞겠다고 고집부리던
제 부모님들도 본인들의 사회생활 집단군에서
사망자가 생기니 그제서야 주사 맞으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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