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은점.
이전 정부에서 내실을 다졌다
- 재정, 산업생산
- 부채관리
글로발 폭락은 피할 수 없다.
- 공급발 인플레
- 그에 기름붓는 러/중
- 유동성 함정
이머징 기진맥진
- 그때는 저성장 유로존/이머징위기
- 지금은 한국빼고 코로나 저성장.
유동성장세가 대부분 주로 미국에 집중.
2. 다른점.
1차 눈덩이 부채 흐름.
---> 저축대부조합사태
--> 닷컴버블
---> 리먼사태
--> 버냉키 똥
2차 눈덩이x3.3부채 흐름
---> 버냉키 똥
---> 트럼프 똥 >> 연준 금리인상
---> 미중무역전쟁으로 인상꺽고 인하
(이당시 부채가 상상초월하는데 거기서 더 인하)
---> 끝나나 싶을때 코로나 금리인하
(이당시 부채가 상상을 두번 초월하는데 거기서 더인하)
그 결과.
온세상이 코로나 버블로 부채가 '상상을 백번 초월'
미국이라는 '욕조'에 유동성을
상상백번초월 하게 퍼부은 결과
넘쳐흘러서 온세상에 퍼져 투기과열
이제 금리를 인상해야하는데...
경기는 살아나지 않음
경기가 죽어있는데, 부양이 아니라
금리를 올리면 경기는 더 죽음.
그걸 알면서도 올릴수 밖에 없는 이유는
인플레가 이미 '요단강'을 건너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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