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어른이 한 5일 전에 직장에서 걸려오셨습니다.
옆자리 사람이 확진인데 몸살기운 있으시다고...
그리고 이전처럼 보건소에 가서 pcr을 받으려고 하는데 이제는 pcr을 안해준다고 돌려보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동네 병원에서 신속항원검사.
음성나오셨다고 하루 이틀 조심하시고 애기 있어서 다시한번 검사 후 음성판정. 일상생활로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이튿날부터 장모님께서 기침을 심하게 하시기 시작하시더니 아내가 기침하기 시작...
이때부터 뭔가 잘못됐다싶었는데 우연한 계기로 장인어른 장모님께서 다시 신속항원검사를 받으셨고...
두분 다 확진되셨습니다.
저랑 6개월 아기는 몸에 이상이 없지만 아내랑 같이 확진자 밀접접촉에 그래도 아기가 있으니까 좀 정확한 pcr을 받고 싶어
보건소에 문의를 드렸는데 밀접접촉자라고 pcr해주는건 저번정부 이야기라고...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bestofbest&no=457716&s_no=457716&page=1
저도 어쩌다 4월에 4차를 맞아버렸는데
요새 감염 폭증하고 추가접종 얘기 나오길래 1399에 물어보니,
"할 수 있는 게 없으니 그냥 기다리세요."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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