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포스터에는 프레데터 비주얼 제대로 나왔길래 보자마자 감탄 나오네요
프레데터는 바로 이거죠
이전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해서 그런가 제대로 살린 듯 해요
코믹콘 프리미어 리뷰 보니까 작품도 기깔나게 뽑은 것 같긴 하네요
“진정한 ‘프레데터’가 돌아왔다”(Indiewire), “<프레데터> 시리즈 중 최고의 영화”(CineXpress)
“매 장면을 압도하는 엠버 미드썬더! 스릴감 넘치는 사냥, <프레데터>에서 원하는 모든 것을 담았다”(Slashfilm)
“극강의 스릴을 담은 액션과 매력적인 캐릭터 향연”(CinemaBlend)
“<클로버필드 10번지> 댄 트라첸버그가 선사하는 논스톱 액션”(Collider), “댄 트라첸버그의 <프레이>는 엄청나다! 엣지있는 극강의 생존 영화”(Variety)
감독 전작이 스릴러 작품이던데 감독 관련 리뷰도 많아서 더 궁금해지네요
해외 리뷰 평이 다 좋아서 전작도 찾아보고 싶어져요
이 감독 전작도 평가가 좋던데 본 사람들 있나요?
일단 이번 신작은 무조건 봐야할 듯 합니다...
ㄹㅇ 프레데터의 화려한 귀환인 듯..
8월 5일 공개 전까지 시리즈물 한 번 정주행 달려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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