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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이슈] 직장도 스트레스 공부도 스트레스.. 스트레스 받는 것도 스트레스 ㅠ

  • 7년 전

  • 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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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직장을 얻고나서 제가 사는 광역시에서 아주 유명한 실장을 만나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아주 심하게 왔었어요
결국 프로페시아를 먹기 시작했는데
반년동안 다시 제자리로 돌아왔습니다..
모르겠어요 제가 직장에 적응해서인지 약의 효과인지는..ㅋㅋ
그러다 가격이 부담이 돼서 핀페시아라는 카피약으로 왔는데
머리가 더 얇아짐을 느낍니다.. ㅠㅠ 에휴
나중에 이식이나 해야죠.. 머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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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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