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포토후기

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JP모발이식] 비절개 M자 3750모 2주차 후기입니다~ *(10여년전 절개 수술 이후 재수술)

안내
사람처럼살고싶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80  
수술방식
비절개
이식량
3750모
수술경과일
17일
연령대
40대초
수술범위
M2
m2
만족도
4.0
이 게시판은 모발이식전병원 브랜드 등록 병원을 우선 노출하고 기타에 나머지 병원이 리스트됩니다.
게시물 노출순서가 추천이나 인기 게시물을 의미 하지 않습니다.
상담날의 디자인
<상담날의 디자인>

수술날의 디자인
<수술날의 디자인>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수술 당일>

수술 다음날 샴푸 후 뒷모습 (이 줄이 층층이 있어 한꺼번에 밀어버릴 필요 없이 긴머리로 덮으면 됨)
<수술 다음날 샴푸 후 뒷모습 (이 줄이 층층이 있어 한꺼번에 밀어버릴 필요 없이 긴머리로 덮으면 됨)>

수술 2주차 딱지 제거 전 모습
<수술 2주차 딱지 제거 전 모습>

수술 2주차 딱지 제거 후 모습
<수술 2주차 딱지 제거 후 모습>

저는 10여년 전에 절개로 3500모 정도 받은 후 수술 실패인지 관리 실패인지 여튼 현재는 상태가 좋지 않아 큰 결심 후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물론, 예전 병원은 없어졌습니다.. 그 당시에 500이란 돈으로 절개를 했지만 저렴한 수술비에 속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을 택할 때 중요한 요소가 몇가지 있었습니다.

첫번째, 개원한 지 10년은 넘어야 한다.
두번째, 병원의 분위기와 간호사 분들의 느낌, 의사분의 책임감 등.. (이건 완전히 개인적인 판단이 필요함)
세번째, 가격 (너무 비싸지도, 너무 저렴하지도 않아야 함)

이 세가지 기준에 부합 한다면 일단 지르기로 했습니다.
이건 병원 몇 군데 돌아다니면 대강 가이드 라인이 나옵니다.
전 딱 세군데 돌아봤고, 두 군데 상담이 남았었습니다.
한 군데는 너무 유명하면서도 너무 비쌌습니다. 기준은 보통 3000모 정도로 잡아주셨습니다.
(아! 저는 이마 라인 0.5 - 1센치 정도 내리는 걸 강력히 주장하고 디자인 했습니다. 어떤 원장님은 라인 내리는 것보다 밀도를 좀 더 보강하는 게 좋다고 하는데도, 저는 무조건 아주 살짝이라도 내리고 살아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ㅎㅎ 이마 넓은 것 자체가 평생 컴플렉스 였어서.. 어떤 병원은 원래 자신의 이마 라인이 아닌 곳에 심으면 생착률이 떨어져서 하나마나라고 했지만.. 그 병원 외에는 딱히 밀도 걱정만 하시지 따로 생착률 이야기는 안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더 강력하게 부탁 드렸습니다.)

이 기준으로,
처음 갔던 병원은 3000모 기준 600만원 중반대 였습니다. (몇번의 케어, 평생 AS.. 그러나 재료비 30만원은 받음.. 다른 서비스는 없음)
두번째 간 곳은 3000모 중반에 1000만원 초반이었습니다. (별로 언급하기 싫음.. 여유있거나 연예인들이나 하는 병원임)
세번째 간 곳은 3600모에 700만원대 였습니다. (몇번의 케어, AS 무료이나 1년까지인가 그랬음.. 수술 당일 호텔 잡아줌)
= 천만원대를 제외하고 600만원대와 700만원대는 가격대가 비슷한거죠.. 700만원대는 100만원이 비싼 만큼 600모가 더 들어간 거니.

이 세 곳을 다녀오니 확실히 기준이 잡혔고, 나머지 두 군데 상담을 잡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거를 곳은 거르게 되더라구요)
(이 세곳에 대한 리뷰는 이미 올려놓았습니다 ㅎㅎ)
여튼 그래서 기준이 섰기에 나머지 두 곳까지 다녀온 후 결정하려 했는데..

처음 갔던 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할인 딜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가 날짜와 시간 맞춰드릴테니 깔끔히 숫자 딱 떨어지게 해주시면 그냥 계약금 보내겠다고 말씀드리니..
딜이 성사 되었습니다. (물론 가격을 조금 낮춰 찝찝한 기분도 있었죠. 괜히 싸게 해서 대충 해주시면 어쩌지? 하는 괜한 노파심ㅎ)

여튼 이미 엎지러진 물.. 나머지 두 곳의 상담을 취소하게 됩니다.
(참고로, 한 곳은 엄청 저렴하게 해주는 강남역 부근에 위치한 곳이었구요, 다른 한 곳은 비슷한 가격대와 년차에 참 잘한다고 소문난 곳이었죠.. 근데.. 오히려 저에게 고민만 더 안겨줄 것 같았고 최종 후보 두 곳다 경력이 오래된 병원이었기에 인연이 닿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하고 그냥.. 운명에 맡겼습니다.
아! 그리고 결정한 병원 장점은, 다른 곳은 머리를 미는 단계별로 가격 형성이 되어있고 재수술은 더 가격을 붙인다는 둥 가격 가지고 추가되면서 장난질 많이 칩니다. 그러나 여기 원장님은 재수술은 난이도가 있다고는 하셨지만 그걸로 더 가격 책정을 하진 않으셨고 일단 머리 미는 걸로도 장난질 없습니다. 다른 곳은 삭발하면 더 싸고 길면 비싸고 그런 게 있는데, 여기는 부분 부분만 층층이 밀기 때문에 긴 머리로 덮으면 된다고.. 이 부분이 가장 맘에 들었네요..
아 그리고 또.. 제이피가 대다모와 연관이 있는 거 같아서 왜인지 사기칠 거 같진 않다는 생각도 포함..)

그렇게 수술 날짜가 되고, 며칠 전부터 음주 등을 자제하며 컨디션 관리를 했구요.
수술날이 됐습니다.

일단 병원 오픈 시간에 잡혀서.. 간호사 한분 출근 중이었고.. 대기하며 피를 뽑았습니다.
수술 때 자신의 혈액으로 시술해야 생착이 잘 된다고 뽑아가십니다.

그리고 이제 상담했던 최종필 원장님을 기다리고.. 출근하신 후.. 다시 디자인에 들어갑니다.
이때, 제가 중요한 부탁을 드립니다.
몇군데 상담 후 가만 생각해보니 누구는 3000모로 된다고 하고, 누구는 3600모까지 들어간다고 하고.. 그럼 결국 600모를 더 쓰면 더 빽빽하니 더 좋아지는 거 아냐? 이런 욕심이 들기 마련이죠.. 그래서 아주 조심스레 원장님께.. 여쭤보았습니다.. 혹시 3600모로 진단해주신 분은 왜 그렇게 하신 걸까요? 혹시나 제가 돈을 더 들여서라도 모수를 늘려 밀도감을 높일 수도 있는 지 조심스레 여쭤보니.. 원장님이 친절하게 답해주셨습니다. 본인은 여전히 3000모면 이마 라인도 내리고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다른 병원에서 더 많음 모수를 말씀하신게 잘못 된 건 아니나.. 본인 판단에는 너무 밀도감에 욕심내서 모수를 더 늘리면 오히려 원래 있던 모발에 영향을 줘 동반 탈락의 위험도 있을 수 있어서 본인은 3000모를 진단해 드린 것이다.. 그러나.. 환자 분이 좀 더 욕심 내길 원하시면.. 일단 수술 하는 중간에 다시 한 번 이야기 해보자..  하고 수술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나중에 큰 변수를 낳았습니다.)

이렇게 수술실에 들어가면.. 일단 간호사 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데.. 성의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일상적이라 대충 하는 것 같기도 하면서 불안불안한데.. 뭐.. 그냥 맘 놓고 프로 분들이니 그렇겠거니하고 신경 안 쓰려 했습니다..

원장님이 오시고 뒤집어 누워서 뒷통수에 부분별로 마취 4방 정도를 놓습니다.. 어떤 병원은 이 마취 주사가 아프니 5분 정도 잠들게 하는 수면 마취를 해주시는 병원도 있었는데..여기는 별도로 그런 말씀은 없었고 저도 딱히 할 맘은 없었습니다. 수면 마취가 몸에 좋은 것도 아니다보니.. 여튼.. 이 마취 주사가.. 꽤나 아프기도 하고 기분이 많이 나쁜 느낌이라 참기 힘듭니다. 그러나 부들부들 떨며 으으으으윽.. 하다보면 끝나니 조금만 참으셔요.. 이때 진이 벌써 다 빠집니다. 치과 마취 할 때처럼 마취 주사 통증이 좀 기분 나쁩니다.
여튼 그렇게 했는데.. 콕콕 찔러 보시는데.. 마취가 잘 된 곳과 안된 곳이 있어 아! 아! 하면.. 다시 마취 보강을 하시는데.. 또 으으으으윽.. ㅎㅎㅎㅎ 이렇게 됩니다.. 여튼 이때부터 통증에 대한 겁이 살벌해져서 계속 몸에 긴장이 된 채로 수술을 하다보니 원장님이 몸에 힘 좀 풀라고 하셨네요 ㅎㅎ

여튼 이때부턴.. 이제 내 머리통도 아니고 남에 머리통 같은 느낌으로 머리카락을 채취에 들어가는데.. 하... 상당히 시간이 길고 지루합니다.. (근데 환자도 힘든데.. 의사와 간호사 분들은 대단하다.. 이런 생각이 계속 들긴 합니다..)

생략하고.. 9시 30분 내외로 본격적인 수술 시작해서  11시~12시 (정확히 기억이 안남..) 내외로 채취가 끝난 것 같네요..
드래싱과 붕대를 감은 후 이제 똑바로 돌아 눕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이 있고.. 화장실도 다녀오고.. 물도 마시고..

이제 심는 과정에 들어갑니다.. 그렇게 2000모 정도 심으신 후..  원장님도 식사도 하시고 다시 쉬러 가십니다.
그 시간이 1시 내외 였던 거 같네요..

이쯤 원장님이 좀 넉넉하게 뽑아서 3300모 정도 나올 거 같은데.. 이 정도면 충분할 듯 합니다..
해서 그렇게 믿고.. 저도 무리해서 동반탈락을 경험하고 싶진 않으니 원장님 판단하에 하시길 권장 드렸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나머지를 심으면서 시간은 2시를 넘어갔습니다.
최종적으로 3300모 정도에 완료를 하며 드디어 길고 지루한 싸움이 끝났다.. 했는데.. (생각보다 시간 미치도록 안가고 힘듭니다..물론 간호사와 원장님이 더 힘드셨겠지만.. 티비라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ㅎㅎ)

여튼 근데.. 원장님께서.. 환자분 말 듣고 최대한 밀도감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다 보니 3300모로 조금 모자른 곳이 있다.. 그래서 200모 정도만 더 채취하고 다시 수술 해보겠다고 하셔서.. 얼떨결에 알겠습니다..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뒤집어서 붕대 테이핑한 거 다 뜯고.. (간호사분들한테 괜히 죄송했습니다. 저 땜에 다시 했던 일을 반복하는 거다 보니)
여튼 다시 돌아누워서.. 200모 채취에 들어갑니다. (아직 마취가 안풀려서 바로 그냥 수술 했습니다.)
그렇게 다 뽑고.. 다시 돌아누워 심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3시가 다 되어서 수술이 끝났는데.. 좀 더 욕심내서 넉넉히 채취하다보니.. 250모를 더 심게 되어..
무려, 총.. 3750모를 심게 되었습니다.. 애초에 3000모 였었는데.. 750모를 더 심게 되어.. 전에 다른 병원에서 진단한 곳보다 더 많이 심게 되었네요..

속으로는 밀도감이 높아져서 좋기도 하였지만, 내심 금액이 갑자기 많이 올라갈 것 같다는 불안감도 들었습니다..
뭐 어쩔 수 없지뭐.. 내가 얘기한 건데..하는 마믐에 수술대에서 내려왔습니다.
여튼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되었다고 원장님이 안심을 시켜주셨고.. 이마 라인도 내리고 밀도 보강도 잘 됐다고 했습니다.
무엇보다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 하시려고 노력하는 원장님이 멋져 보였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처음 하신 말도 있고 200모 정도 대충 마무리해도 될 것을 굳이 다시 뒤집어서 다시 채취하고 다시 심고 하는 과정이 사실 말처럼 쉬운 게 아니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은 3750모와 함께 수술을 끝내고 여러 주의 사항 (노운동, 노 머리 만짐, 금주, 금연 등 여러 주의사항을 듣고) 이야기 후
다음날 샴푸 내원 때까지 다시 보자는 말씀과.. 비니를 하나 주시면서 비니 쓰는 법까지..
여튼 수면 마취는 아니어서 운전 가능하다 하셔서 가져온 차로 내려가기 전..

가장 중요한 결제를 하는데..
원래 얘기 했던 가격만 받으시는 겁니다..
아.. 이런 감동이..
보통 3000모에서 서비스로 3100모에서 3300모까지 해주신다는 얘기는 통상적으로 들어왔지만.. 3750모가 서비스로 되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번거로운 재작업도 있었는데..
이때 수술 결과를 떠나서 1차적으로 이 분들이 돈으로 눈탱이 치려는 분들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감동 했습니다.

여하튼  그렇게 집에 와서.. 운동화끈으로 손까지 묶고 잤습니다.

이어 다음날 샴푸도 받고 집에 잘 왔습니다.
(여타 기타 서비스는 특별히 대단하지도 특별히 성의 없지도 않은 일상 수준의 서비스와 일상적인 일처리 느낌이었습니다.. 아주 객관적으로 평가 드리는 겁니다 ㅎㅎㅎ 혹시나 이거 보시는 직원분들 속상해하지 마세요 ㅎㅎ 근데.. 분명한 건.. 궁금해서 여쭤보면 엄청 친절히 답해 주십니다.)

이제부터 그 놈의 생착 스프레이 때문에 머리가 물미역이 되어 떡져가지고 일상생활하는데 애로 사항이 많았네요. 계속 비니를 쓰고 사람들을 만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여튼 잘 참고 넘겨서..

아.. 저는 동반탈락이 심하게 왔습니다.. 이식하면서 원래 있던 모낭이 스트레스를 받고 함께 탈락한다고하네요.. 유튜브를 찾아보고.. 원장님 진단을 받아도 그게 정상이라고 합니다. 다시 시간이 지나면 다 올라온 다고 하네요. 이제부터 걱정하지 않으려구요.

그리고 비절개 치고 뒷통수 통증들이 2주차에도 계속 되어서 여쭤보니 이것도 일반적인 증상이고 4-6주 정도면 다 없어진다고 하네요~

현재는 2주가 지나 병원 내원 한번더 하여 딱지 제거 케어를 받고 집에 왔습니다.
이제부턴 비니 말고 다른 모자 써도 되고 샴푸도 막 해도 된다고.. 딱지가 빨리 떨어지고 기존 이식모들도 빨리 떨어져야 빨리 다시 난다고..

이렇게 17일이 돼서.. 여러가지 객관적인 느낌과 좋았던 부분까지 세세하게 적어봤습니다.

병원 선정하시고 수술 받으시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원래는 이런 후기 딱히 남기고 싶지 않았는데.. 제가 이 병원에 협찬도 아니고 그냥 맘으로 해드리는 건.. 좋은 후기를 남겨드리는 게 도리일 듯 해서 남깁니다.

무리해서 3750모를 기존가에 수술 해주시면 고생하셨던 간호사님들과 원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는 진짜.. 제대로 된 결과만이 고생의 보람으로 행복한 결과로.. 다가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만족도는 체감상 별 5개이지만, 아직 수술 경과 확인이 불확실한 점과 만점을 줄 시 광고로 생각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부러 조금 깎았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여기 병원은 상담사든, 원장님이든, 후기 좀 잘 남겨 달라 뭐 그런 말씀도 전혀 없으시네요.. 약간.. 적당한 무관심이 오히려 저한테는 부담이 없어서 더 솔직하게 다가온 것도 있네요. 결국 오지랖 잘 안 떠는 제가, 이렇게 직접 귀찮게 시간내서 좋은 평을 남기는 것 보면.. ㅎ

여튼, 사진을 보고는 밀도감이 어떤 건지 감이 잘 안오네요. 경험자 선배님이 밀도감이 수술이 잘 된 건지 평가 좀 부탁드립니다~
(계속 추적 관찰해서 후기 남겨 보겠습니다.)

2022-07-13

비절개 M자 3750모 1달차 후기입니다~ *(10여년전 절개 수술 이후 재수술) 18

34 일전에 작성 하신 모발이식 포토평가글입니다.

2022-06-30

비절개 M자 3750모 2주차 후기입니다~ *(10여년전 절개 수술 이후 재수술) 28

47 일전에 작성 하신 모발이식 포토평가글입니다.

지금 회원님께서 보고 계신 평가글입니다.

JP모발이식 관련글 [더보기]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결국 수술은 3750모 하셨으면 3번째 3600모 견적 나왔던 병원이 가장 정확했던 병원인가보네요...
역시 모발이식은 비용만으로 선택하는건 아니네요

2022-06-30 (목) 10:49 1개월전
베플로 선택된 게시물입니다.
     
     
작성자
2022-07-01 (금) 18:02 1개월전
2022-06-30 (목) 12:30 1개월전
     
     
작성자
2022-07-01 (금) 18:03 1개월전
2022-06-30 (목) 15:21 1개월전
     
     
작성자
2022-07-01 (금) 18:03 1개월전
2022-06-30 (목) 15:41 1개월전
     
     
작성자
2022-07-01 (금) 18:03 1개월전
2022-06-30 (목) 16:54 1개월전
     
     
작성자
2022-07-03 (일) 18:19 1개월전
2022-07-02 (토) 23:39 1개월전
     
     
작성자
2022-07-03 (일) 18:19 1개월전
2022-07-03 (일) 14:26 1개월전
     
     
작성자
2022-07-03 (일) 18:19 1개월전
2022-07-04 (월) 11:33 1개월전
     
     
작성자
2022-07-06 (수) 10:49 1개월전
2022-07-04 (월) 18:26 1개월전
     
     
작성자
2022-07-06 (수) 10:50 1개월전
2022-07-05 (화) 12:34 1개월전
     
     
작성자
2022-07-06 (수) 10:50 1개월전
2022-07-06 (수) 22:57 1개월전
     
     
작성자
2022-07-10 (일) 09:36 1개월전
2022-07-07 (목) 01:10 1개월전
     
     
작성자
2022-07-10 (일) 09:36 1개월전
2022-07-18 (월) 12:10 29일전
2022-07-24 (일) 15:37 23일전
2022-07-25 (월) 10:27 22일전
2022-07-25 (월) 10:36 22일전
[루트모발이식] 정수리 모발이식 17년에 하고 22년 근황후기
16
안녕하세요. 정수리 이식을 하고 몇 년이 흘렀는데 기존모 탈락이 영구탈락 인거 같아서 지금 탈모로 인해 고통속에서 하루하루 살고 있습니다. 2차 이식도 하고 싶지만 이번 수술처럼 또 망할까봐 함부로 하지도 못하는 실정입니다. 아까운 돈, 절개 부위, 모낭.... 그리고 더 수술이 망해서 진짜 갈팡질팡 이도저도 못하고 있습니다. 수술전이랑 비슷하기라도 하던가 더 대머리를 만들어놨으니 진짜 병원 망해버렸으면 ㄾ간게 인생에서 젤 후회되는 선택입니다.
[한상보 모바른의원] 4000모 비절개 모발이식 후기
48
7/4일에 드디어 모발이식을 받았습니다. 빨리 좋은 시간이 지나서 좋은 결과 나왔으면 좋겠네요 저는 비절개로 받았는데 수술당일날 너무 아펐습니다. ㅠㅠ 아무래도 대량이라서 그런거 같긴한데 다음날 병원에서 샴푸 할때도 너무 아펐어요 ㅠㅠ 근데 지금은 별로 안아프네요 제가 느낄때는 시간이 약인거 같아요
[부산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무삭발비절개 2500모 M자라인 포뮬라모발이식센터 모발…
1
M자탈모가 심해서 그 전에 다른 병원에서 탈모약을 바꿔가면서 3~4년 정도 계속 복용했었는데 탈모 진행 상태도 완화되거나 좋아지는 증세도 안보이고 효과가 없는 것 같아서 1년 전 약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탈모약으로 탈모를 치료하는 것보다 차라리 모발 이식을 최대한 빨리 하는 게 낫겠다 싶어 구글로 모발이식을 검색하던 중에 여기 포뮬라 병원을 알게 되었고 후기를 보니 대부분 만족해 하고 결과도 괜찮아 보여서 여기서 비절개로 2500모로 M자라인을 보강하는 수술을 김홍민 원장님께 받았습니다. 그 전에도 타 병원에서 3000모 비절개로 수술을 받았으나, 제가 원하던 모발의 밀도도 아니고 듬성듬성하게 보이는 부분도 있고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어서 이 병원에서 재수술을 하게 된 건데 확실히 여기 병원 원장님 수술 실력이 괜찮긴 하네요. 상담을 받았을 때도 되게 친절하고 꼼꼼하게 상담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사진을 보다시피 현재는 암흑기 상태라 14일차에 비해 모발이 이렇게 빠진 거지만, 이제 새 모발이 조금씩 자라려는 게 보이네요. 암흑기 상태가 지나고 나면 풍성한 모발을 가지게 될 거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기 포뮬라 원장님은 설명도 자세히 해주시고 수술 후 샴푸하는 법까지 잘 알려주셔서 수술 후에도 수술 부위를 조심히 잘 관리하고 있습니다. 암흑기가 지나고 나서 좀 더 모발이 풍성해지면 그 때 다시 후기를 통해 찾아오겠습니다! 모발이식 고려하시는 분들 여기 원장님한테 한번 상담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모모성형외과의원] 비절개 4000모 이식 2주 후기
3
지난달 수술하고 2주 됐습니다. 아직 암흑기가 안와서 이식한 머리들이 잘 있고 붉은기도 다 없어졌네요. 비절개로 수술해서 크게 불편한건 없네요 투블럭으로 밀고 채취했는데 뒷 부분도 윗머리가 덮어서 생활하는데 불편하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암흑기 오겠지만 이대로 쭉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참닥터모발이식의원] 정수리,가르마 탈모 회원님들은 꼭 확인하세요
3
수술하고 1년, 요새는 펌도 안합니다. 변화와 차이가 사진으로는 다 안 담기네요 일단 머리에 빈 공간이 없어졌다는 거구요 촘촘해진 머리카락 밀도 입니다. 손으로 머리를 만질 때 느껴지는 볼륨이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어요. 머리카락이 겹겹이 쌓인 두께감 입니다. 정수리, 가마 쪽은 수술하다 잘못 건들이면 더 나빠질 수 있어서 심지 못하거나 많이 못 심는다고 합니다. 비슷한 증상이 있다면 무조건 참닥터 김주용 원장님을 찾아가시면 됩니다. 엄청 꼼꼼한 수술로 직후부터 촘촘하고, 잘 되었다 생각이 들어요 저는 지금 밀도와 두께감 으로 이미 완전 성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으로 볼륨감 밀도 전부 더 좋아진다네요.. 진짜 추 천 요
[모앤블레스] 비절개 1년차 후기입니다
3
아직까지도 작년에 앉아서 수술을 받은 기억이 나는데 시간이 정말 빠르게 지나갔네요 수술 당일 기억과는 별개로 이마 라인이 내려가면서 최근에는 제가 M자였는지도 망각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잘 되었습니다 병원에 내원하여 원장님과 상담 끝에 대부분 잘 생착됐지만 모량이 살짝 아쉬운 부분은 새로 리터치 해주셨습니다 리터치는 이제 일주일 조금 지났는데 개인적으로 암흑기보다 더 고통스러운 건 수술 후 2주간 운동, 고개 숙이기, 터치 불가능 등이라고 생각드네요ㅠ 리터치 후기는 곧 올리겠습니다~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절개 1년후기입니다. as 절개로 또 해도 괜찮나요?
8
ㅎㄴㅇㅂ에서 모발이식 받은지 1년 조금 넘게 경과했습니다. 사진처럼 왼쪽이 거의 자라지 않았는데요, 상담받으니 1000모 as해주신다네요. 그런데 절개수술하고 뒤가 땡기는 느낌이 좀 있었는데 as로 보통 절개로 하나요?? 절개수술은 as도 절개라고 하시는데 두피 댕기는게 걱정입니다. 절개 절개 수술후기라던가 비절개로 as요청해보신분 계신가요? 아니면 같은 병원에서 as받으신분 계신가요? (검색한 후기는 다 봤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걱정이 많이됩니다
[모재성] 모재성에서 비절개 1300모낭 8개월 경과
8개월 후기입니다. 약 아보다트 계속 복용하고 있고, 지난달 7월에 병원 방문하여 원장님과 경과 확인했습니다. 언제나 병원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1년이 지난 결과가 매우 궁금해 지네요!
[포헤어] 포헤어 부산 비절개 1달차 암흑기 중심에서 희망을 외쳐…
저도 피할수 없는 암흑기가 왔습니다 아주 탈탈탈 허허 어디 안나가는 일요일이 너무 편하네요~ 딱 한 달 됐고 경과 보고 왔는데 원장님께서 맘편히 지내라고 2-3개월이면 좋아질거라고 하셔서 바쁘게 지내면서 잊으려고요 저만 그런것도 아니고 알고 있던 수술경과 중 하나니~ 경과보고 두피마사지 받고 각질제거랑 레이저 등 여러개 받고 왔어요 생전 이발소만 다녔지 왜 다들 돈주고 관리 받은지도 알겠어요 사후케어도 좋아서 만족스럽스럽습니다 무삭발로해서 머리 자르지않아서 앞머리 좀 내리고 다니면 괜찮을듯해요 ㅋㅋ 그나저나 이제 샴푸 어느정도 박박 할수 있어 상쾌하네요 암흑기 어찌 올라올지 또 올려볼게요 다들 잘 쉬세요
[모먼트의원] 얇은모 비절개 히든컷 하고왔습니다
11
원래머리카락이 얇고 숱이적은편이었는데 주변에서 머리가 없는것같다소리들은지 5년..째 거울보면 가운데머리가처지고 양옆이 튀어나오고 전형적인 숱없고 얇은모입니다.. 3년전만해도 그닥신경이안쓰였는데 1년전부터 고민엄청하다가 바로견적받고 수술진행하였습니다 인터넷검색하다가 모먼트의원 유투브도보고 가서상담도 받아보니 김경복원장님이 말씀도차분하시고 이것저것 설명해주셔서 그냥바로진행했습니다 제가원래 여러군대다니는것도 안좋아해서.. 견적때 머리에그림그리는게 이마를살짝내려서 그렸었는데 수술당일날 제가 이마는괜찮고 엠자 채우고 나머지는 머리윗부분 밀도보강했으면좋겠네요 라고 말하려했는데 알아서 그려주셔서놀람.. 수술잘된것같나요? 암흑기 안왔음좋겠고..생착도100프로됐으면 하는맘이있네요 사진올리면 누군가알아볼수도있겠지만 우리탈모 회원님들에게 조금이라도 정보가된다면 좋겠다는맘에 꾸준히 글올려보겠습니다!
[모빈치] 다들 비가 와서 피해는 없으셨나요?
1
최근 비가 엄청 내려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제가 사는 집은 큰피해는 없었지만 강남쪽에서 퇴근할때 신발만 젖은 정도선에서 액땜했다고 생각해야 겠네요. 머리 심었던 부분들이 다 탈각되었습니다. 그 부분들이 좀 변화가 있어서 모발이식을 했었는지 잠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모든모의원] 이식 6개월 경과 보고 왔습니다
19
암흑기도 무사히 지나고 반년 정도 지난 지금은 경과가 아주 좋습니다. 사진 상으로는 드라마틱한 변화가 안 보일 수도 있는데 M자 서서히 진행되고 있던 상황에서 헤어라인 전체를 밑으로 내려서 그렇습니다. 탈모 때문에 넓어진 이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데 모발이식으로 면적 많이 줄었어요ㅎㅎ 이대로 1년 무사히 지나가면 좋겠습니다.
[대전 모담] [대전모담] 헤어라인 옆 모발이식 후기 올려봅니다
9
안녕하세요. 헤어라인 엠자랑 관자놀이 때문에 모발이식 한지 9개월 정도 되었는데요 경과까지 다 보고 왔습니다. 원래 관자놀이 스트레스가 너무 심했어서 하게 되었는데 저는 만족합미다. 근데 제가 관자놀이에만 집중해서 그런가.. ㅋㅋ 제 눈에는 그것만 계속 보여서요,, 전체적으로는 어떤가요?
[로미모모발이식센터] 변화 기록용 3주차
수술 당일부터 다음날, 7일 등등 차례대로 기록을 하고 싶었는데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기록을 못해서 아쉽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대다모 카페에 가입하고 선배님의 글들을 읽어보니 한 군데만 가면 후회한다고 해서 3군데 발품을 팔았습니다. 저는 하나에 꽂히면 그건 꼭 해야 하는 성격이라서 2번째 병원에서 그 느낌을 받고 마침 시간대가 비어있어서 바로 당일 수술까지 하고 왔습니다. 모발이식을 할지 말지는 이미 오래전부터 고민을 해왔기에 생각이 확고해 오히려 빨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술 시간은 3~4시간 걸렸던 것 같고, 생각보다 아프진 않았습니다. 지루할 줄 알았는데 넷플릭스도 있어서 좋았고, 솔직히 심을 때는 자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수술 부위는 앞머리로 내리고 다니니까 아무도 모르더라고요. 완전 범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지금 수술한 지는 3주 정도 됐는데 아직 머리가 엄청 빠지진 않았으나  암흑기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다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해서 크게 불안하지는 않습니다. 빨리 암흑기 지나고 새로운 모발이 자라서 당당하게 다니고 싶습니다.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기대가 됩니다. 그런데 혹시 암흑기는 언제쯤  끝날까요? 안 자라지는 않겠죠? 다른 분들 후기 보니까 4개월? 이후부터 머리가 나오던데 설레네요.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압구정모비앙1년후기
5
안녕하세요 대구압구정모비앙에서 수술을받았는데 진짜 상담해주시는 상담사분도 너무너무착하시구 특히원장님께서 정말친절하세요 콤플렉스였던 엠자머리가 신기하게 채워지니까 너무너무 자신감도 생기는것같구 그냥 거울볼때마다 아직 신기하네요 ㅎ 사실 사람욕심이라는게 조금더 내리고싶어서 원장님께말씀드렸더니 지금도 충분히 멋지다고 해주셔가지구 다시한번 생각해보기로 했답니다..ㅎ 1년동안 친절하게 캐어해주시구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진짜 대박나세요!!!!
[부산 리즈모] 정수리 비절개 4천모 2주차 딱지제거
7
모발이식 2주차 딱지 제거하고 왔습니다. 깔끔하게 잘 떨어져서 다행이고 경과도 좋아보인다 하셨습니다. 앞으로 잘 자라나서 픙성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술도 안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모디헤어플란트의원] 경력수술자, M자 채우기 모든 과정 2/2
3
https://daedamo.com/new/bbs/board.php?bo_table=photo2&wr_id=516642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여러 병원을 찾다가 신기하게 처음 보는 곳이 있더라구요. 지금은 좀 알려진 것 같기도 한데 당시 2년 전에는 정말 처음들어 보는 곳이었습니다. 모디헤어플란트병원. 이름부터 특이하더라구요. 모발을 디자인 해준다는건가? 왠지 그런 뜻 같았습니다. 모발이식은 심미적으로 중요하죠. 나름의 셀링포인트가 있다고 보여서 관심있게 사이트를 보았습니다. 선생님의 약력, 병원이 강조하는 강점 등등을 전부 읽어보았습니다. 사이트에서 왠지 빡빡한 성격이 느껴지더군요. 그렇게 처음듣는 병원인데도 불구하고 신념을 가지고 꼼꼼하게 봐주실 것 같다는 생각에 유일하게 이 곳은 그냥 그 믿음으로 방문하게 됐습니다. 상담받으면서 확신에 차더군요. 해볼만 하겠다. 그렇게 수술 받게 되었습니다. 모발이식 수술은 제대로만 한다면 생착률은 비슷비슷하다고들 합니다. 보통 좀 한다는 곳들은 수준이 누구 하나만 독보적이거나 그렇진 않다는 뜻 입니다. 이곳은 정말 다행이도 믿음을 저버리지 않는 결과를 내주었네요. 생착이 기대대로 잘 되었고, 지금 매우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헤어] 비절개1500모 모발이식
3
원장님이 친절하게 상담해 주셨고, 수술하는 동안에도 병원관계자 선생님들도 모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힘들었지만 잘 마무리된거 같습니다. 아직 1일차라 결과는 계속 지켜봐야할거 같습니다. 헤어라인 자체가 원래 높았어서 내리는것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엠의원] M자 탈모+정수리 히든컷 수술 후 12일 됐습니다
3
1. M자탈모, 정수리탈모 2. 총 3600모 / M자 2400모 정수리 1200모 3. 비절개 히든컷 모발이식 3. 모엠의원 전지훈원장님 4. 국소마취 드디어 저도 이곳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ㅎㅎ 두피문신 하고 지낼까 고민도 많이 했는데 결국 이식을 받았습니다. M자랑 정수리까지 같이 이식해서 총 3600모 이식했습니다 지금은 수술 한지 12일 지났고 병원가서 M자라인이랑 정수리, 뒷모습까지 사진 찍고 왔어요 수술하는 날 라인 그려주시고 수술실 들어가니까 긴장이 되면서도 한편으로는 실감도 안나고.. 지금 거울을 보면서도 머리를 심었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벗겨진 이마만 보다가 거울 볼 때마다 낯설긴 한데 굉장히 좋습니다 게다가 제가 머리카락이 얇아서 걱정이 많았는데 완전 대만족.. 라인도 굿ㅎㅎ 코로나가 다시 유행이라 휴가는 꿈도 안 꿨고 제가 저에게 주는 선물로 모발이식을 했는데 아주 잘한 선택이었다고 봅니다 수술하고 주말 지나고 바로 출근도 했고, 밖에서 밥도 잘 먹고 평소랑 크게 다르지는 않네요.. 병원에서 머리는 최대한 길러와야 한다고 해서 나름 길러갔는데 수술하고 나니까 이래서 길러오라는 거구나 이해됐어요.. 이식한 곳은 비듬? 각질 같이 보이는 게 많아서 덮고 다녀야 마음이 편해요 이제 지문샴푸 하면 머리카락이 서서히 빠질 텐데 마음의 준비 해야겠습니다 ㅎㅎ 암흑기도 잘 견뎌내고 다음에 병원 다녀오면 사진 받아서 후기 올려볼게요
[모아트] 모아트 헤어라인 10개월 후기입니다 ^^
24
 벌써 다섯번째 후기작성입니다^^ 작년 7월에 수술받고 저번달에 경과 갔다와서 이제 10개월차 후기 올리네요~^^ 사실 먼저 6개월때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고 숱이 더 많아지고 이식한 모발길이는 더 길어졌어요  왼쪽이 저번 6개월 오른쪽이 이번 10개월입니다 확실히 더 많이 올라온 게 느껴지죠? 저도 이제 다음이 마지막 경과네요 암흑기 지나니 1년은 생각보다 금방인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40대에 수술받는게 너무 늦지 않았나 고민도 많이하고 생각도 많았어요 지금 생각하면 왜 용기내서 진작 받지 못했나 후회 스럽기도 하구.. 두근대면서 처음 모아트로 상담예약 전화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전화로 너무 친절히 응대해 주셔서 상담가는 것까지 용기낼 수 있었고 첫 상담 이후 이곳 저곳 상담투어 다니다가 결국 처음 상담받은 모아트에서 수술까지 받고 드디어 1년이 다되어 가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혹시라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모발이식 때문에 생각이 많으시다면 상담이라도 꼭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 지도 찾아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년이상 포토평가를 올려주세요. 상품을 드립니다. +90
대다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3-08 332361
[필독사항] 모발이식 포토평가 게시판 이용안내 +187
대다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1-03 612104
27241 [다나] 다나성형외과 4000모낭 턱수염까지 뽑아서 ㅎㅎ +3
비절개
8000모
19일경과
30대중
M2+O형
+2
술kim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2:44 285
27240 [모플러스성형외과] M자 비절개 2750모 1년 8개월 수술 후기입니다. +7
비절개
2750모
600일경과
20대후
M2형
+6
염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5 703
27239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정수리 모발이식 후기입니다 +3
비절개
3000모
20일경과
30대중
O형
+1
ㅅㄹ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5 485
27238 [참닥터모발이식의원] 정수리,가르마 탈모 회원님들은 꼭 확인하세요 +3
비절개
3600모
380일경과
30대초
ETC형
H2
+3
크로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5 559
27237 [뉴헤어] 뉴헤어] 3400모 m자 모발이식 후기 +1
비절개
3400모
280일경과
20대후
M1형
H2
+5
고고rfr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5 378
27236 [뉴헤어] 모발이식 1개월 후기 남깁니다
절개
3200모
30일경과
20대중
M2형
H2
+2
콩심팥심모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5 258
27235 [모앤블레스] 비절개 1년차 후기입니다 +3
비절개
2800모
365일경과
20대후
M2형
H9
+1
자모자모1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4 738
27234 [포헤어] 포헤어 부산 비절개 1달차 암흑기 중심에서 희망을 외쳐봅니다
비절개
2400모
30일경과
30대초
M1형
H2
+4
살치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4 723
27233 [뉴헤어] 비절개1500모 모발이식 +3
비절개
1500모
1일경과
40대초
M1형
+4
독고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4 598
27232 [모빈치] 다들 비가 와서 피해는 없으셨나요? +1
비절개
1800모
40일경과
비공개
M2형
H2
+1
신더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4 788
27231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압구정모비앙모발이식비절개2주차후기 +5
비절개
3300모
14일경과
30대중
M1형
+1
행자2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916
27230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압구정모비앙 4500모 절개식 후기입니다.
절개
4500모
10일경과
30대초
O형
kimth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450
27229 [다나] 다나 8천모 모발이식 4개월 경과 기분 좋습니다! +2
비절개
8000모
122일경과
40대초
A형
H4
+6
서울남자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639
27228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 압구정모비앙 6개월 모발이식 후기 +1
비절개
4200모
180일경과
30대초
M1형
H2
+1
수지렁이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323
27227 [모빈치] 모빈치에서 모발이식받고나서 657일후 느낀점 +12
비절개
4000모
657일경과
비공개
M2+D형
H4
+1
겟잇겟잇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909
27226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압구정모비앙1년후기 +5
비절개
4200모
360일경과
20대초
M1형
+1
가일머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408
27225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절개 1년후기입니다. as 절개로 또 해도 괜찮나요? +8
절개
3000모
360일경과
30대초
M1형
초코송이짱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736
27224 [모빈치] 큰 수술을 끝냈네요. +2
비절개
3000모
1일경과
비공개
M1+M2+D형
+1
유아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619
27223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3700모 수술받고 후기 남깁니다. +2
절개
3700모
1일경과
비공개
M2+O형
+5
G랄탈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740
27222 [참닥터모발이식의원] M자와 머리 앞쪽으로 이식, 대박 예상 +2
절개
3500모
11일경과
비공개
M2형
+7
okjin4646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726
27221 [광주 압구정모비앙의원] 광주압구정모비앙 모발이식1년차 후기
비절개
4300모
365일경과
30대초
M2형
H2
+1
힛빵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572
27220 [뉴헤어] 모발이식 3일차 후기입니다. +6
비절개
2940모
3일경과
30대후
M1+M2형
+4
바이오헤어토닉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752
27219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 압구정모비앙 2000모 모발이식후기 1년경과
비절개
2000모
360일경과
20대후
M1형
H2
+7
대구광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232
27218 [로미모모발이식센터] 변화 기록용 3주차
비절개
2500모
22일경과
20대후
M1형
+3
인듐셀레나이드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726
27217 [다나] 다나 무삭발 5개월 잘한다 자란다 내 머리 +2
비절개
3200모
153일경과
30대초
D형
H6
+1
아탈웃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2104
27216 [한나이브모발이식센터] M자 3200모 6개월 +4
절개
3200모
180일경과
20대후
M2형
H2
+5
헬리농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1523
27215 [대구 압구정모비앙의원] 대구압구정모비앙 절개 모발이식 2주차 후기입니다. +1
절개
3200모
14일경과
30대후
M1형
+1
조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1 985
27214 [모재성] 모발이식 8개월차 후기
비절개
5000모
240일경과
50대중
M2형
H3
마빡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1 2010
27213 [모플러스성형외과] 모플러스 비절개 3000모 6개월 후기입니다 +16
비절개
3000모
180일경과
비공개
M2형
+6
경기사는눈누난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1 1918
27212 [모빈치] 수술 33일차 후기 +3
비절개
3200모
30일경과
30대초
M1+M2+D형
H2
스카이박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1 1518
27211 [기타] 3000모 비절개 부산인의 서울원정 그 후 8개월 +2
윤사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226
27210 [기타] 모우림의원 절개 3500모 13일차 후기입니다 +2
ㄴㅇㅍㄹ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3 161
27209 [기타] 글로웰의원 절개4000모,비절개4000모+두피문신 1년차 +1
뱅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2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