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결혼 너무나 축하 드립니다.
이곳에서 알게된 분이 한분 계시는데요...
지금 그분은 벌써 딸을 얻으셨다 합니다.
그분께 연락해서 이곳에 리플 부탁드리겠습니다~ ^^*
그럼 행복하세요~
>세상엔 외모보다 보이지않는 따뜻한 마음을 중요시 하는 사람도 많이 있나 봅니다
>머리때문에 30대 중반까지 오게되어 결국 가발인줄 알면서 마음아파할까바 머리애기는 절대 꺼내지 않는 마음씨 착한 여자를 만나 6월달에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
>대학시절부터 빠지기 시작한 머리카락들....
>교수인줄 착각하고 인사하는 주변머리 없는 학생들 때문에 가발을 사용하여
>10여년을 클립식으로 하고 다녔는데,
>막상 결혼식을 앞두고보니 어떻게 해야 할지?
>결혼식 당일, 신혼여행시....
>앞이 깜깜 하네요
>
>혹 경험을 하신분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
>그리고 결혼을 앞두신 분이나, 머리때문에 여자문제로 갈등하시는 분들
>결코 기죽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은 머리카락이 없는 우리들을 버리지 않고 단지 그때문에 좌절하는 우리를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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