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병원 원장님과 같이 밥을 먹는데~
원장님왈"미스유아~니 몸아픈것 좀 어떻노?(그냥몸이 피곤해서 한의원다닌다고 말씀 드렸거든요)
"내가 한의원 원장님이랑 친하니깐 니 산제보험 타먹어라"이러시는 겁니다.~~
헉~~~~
이때까지 고용보험이니 산제보험이니 안들다가 "독촉장"이 날라오니
그냥 내기 아깝다고 타먹으라는겁니다.
타먹는것은 좋은데...원장님이 알게 될까봐~~
저 강혁벌침에서 벌침사다가 맞으려구요~
거기서 맘좋은분도 알게되고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구요~
한의원에서 1대에 2만원하는 주사맞아도 소용이 없는데...
근데 그분말로는 벌침이 탈모에 그렇게 효과가 좋답니다.
탈모인의 공통점!!!귀가 얇다~~^^
그것도 해볼려구요~
근데 사실 겁도나고 돈도 없고....
최근에 태어나서 첨 카드라는것을 긁어 봤습니다.
그때의 짜릿함이란...그래서 사람들이 막 카드를 긁는구나~~~^^
이제 믿는것은 카드밖에 없습니다.ㅠㅠ
나의 마지막 희망 벌침!!
부산사시는분 같이 해요~~신평어디에도 벌침 놓아주는 곳 있다던데....
제가 한번 알아 볼께요~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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