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안녕하신지~~~~
요샌 꽤 자주 들어오졍~~~?
글두 꽤 자주 남기구 ....
전 취직이 되서 낼 일하러 나갑니당~~~
제 첫인상이 좋은지 얼굴보면 다덜 한번에 오케이 더라구염~~ㄴ ㅑ ㅎ ㅏ ㅎ ㅏ ㅎ ㅏ ^0^
이건 다 제 새로산 가발 덕분이에염~
그게 어찌나 자연스럽던지 ~~ 너무너무 가발한테 고마워여~~~~^-^*
근데 제가 이제 돈두 생길려구 하구 하니 예전엔 잊구 지냈던 백댄서의 꿈이 떠오르지 모에염~~~!
제가 정상적인 사고를 할 무렵부터 백댄서를 너무도 하구 싶었는데 머리가 이모양인지라 꿈도 못 꿨거덩여~~~
근데 학원같은 곳이나 아님 무슨 팀 같은곳에 들어가서 춤을 배우고 싶은데 ....
위험한 발상인가효~?
더구나 가발까지 쓰고서~~~
매일매일 춤추구 싶어서 눈물이 나올지경이에염 ^.^;;
어쩌면 좋쳐~?
춤은 배우구 싶은데 가발이라서 너무 자신이 없어요 .....
혹시 춤추다가 벗겨질 수도 있구 사람들이 무슨 가발 쓰구서 춤을 추나 할 수도 있구...
머리가 이렇다 보니 이렇게 부정적인 생각이 않들래야 않들수가 없네염~~~
전 요새 며칠동안 이거가지구 계속 고민있었어염...
물론 그까짓 춤이야 안 추면 그만이졍~하지만........ㅡ.ㅡ;;
에궁~~
님들 저 어쩌죠~~~~?
상담점 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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