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된지 10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검은콩 검은깨 분말 물에타서 먹는것, 검은콩환+하수오환 먹는것부터 시작했었어요
이후 두피전문피부과에서 두피주사와 약용샴푸, 판토가, 미녹시딜, 두피관리 패키지로 해보다가
부작용으로 얼굴과 온몸에 털이 자라고 정작 정수리는 효과없어 치료 중지함
경희대병원 심우영교수 진료 후 약 받아왔지만 대충대충 보는 무성의한 태도와 엘크라넬 외에는 예전 피부과에서 받은 것과 똑같길래 회의적이라 시도하지않음
엘크라넬은 제가 처방받을 당시에는 인터넷에도 사전정보가 많지 않아서 부작용 있을까봐 무서워서 바르지 않음
이곳에서 글 보고 사당동 마사지를 반년정도 다녔었는데
마사지 받으면 시원하긴 했지만 원장님 컨디션에 따라 시원하지 않을때도 많았고
차도가 보일듯말듯 하다가 어깨뭉치고 결리는것만 나아지는 정도라 그만둠
아직 안해본게 충북대병원과 발모팩+발모차..
이정도인것같아요
발모차 발모팩은 부모님이 3개월 숙성시켜 만들어두긴 했지만
부작용 있다는 분들도 계셔서 무서워서 시도를 못하겠어요
이제 충북대병원을 가봐야될까요..?
약 복용, 바르는거.. 예전에도 해봤었기 때문에 내성생길까봐 최후의 보루로 남겨두자 했었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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