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은 최종 결과가 1년 후에나 최종 확인이 되기때문에 심고나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수술 후 자신의 상태를 회원들에게 진단받고 수술 후 관리나 사례별 생착, 추가 보완 방법을 카운셀링 받는 공간입니다.


모발이식 관련 의사들도 케이스를 공부하기 위해 방문 하는 이곳,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임상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수술을 준비중인 누군가에겐 가치를 표현할 수 없는 의미있는 기록을 남겨주신 모든 선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 포토자료를 남기는것은 '환자 힘'이기도하며 향후 예상할 수 없는 수술결과에 대한 강력한 보험입니다.

수술후기 올립니다.

  • 6년 전

  • 3,965
8
  • 수술방식 비절개
  • 이식량 2400모 (1200모낭)
  • 수술경과 150일
  • 연령대 20대후
  • 수술범위
    • O O형
1.jpg

<수술전>

2.jpg

<수술 4개월차 동반탈락후 3개월차>

3.jpg

<수술 5개월 동반탈락 4개월차>

탈모가 시작된건 2014년쯤이었습니다. 취업준비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속으로 굉장히 '죽고싶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곧 머리 이곳저곳에  선이 그어지며 탈모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전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빠지면 자라겠지 방치했습니다  그런데 점점 심해지기만 할뿐 나아지지 않자 대학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고 프로페시아3~ 6개월분정도 먹었습니다. 하지만 별 효과가 없었고 저는 그걸 보고 나는 유전형탈모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약효가 먹히지 않을정도로 스트레스가 심했던거 같습니다. 약값이 한번만 나가는게 아니라 몇십년동안 계속 먹어야한다는게 부담 되었고. 약을 먹을때 기분이 썩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프로페시아를 중단하고 탈모는 빠진 상태로 조금씩 천천히 빠지는 상태였습니다. 다른요인으로 탈모가 온건지  호르몬조사랑 이것저것 했지만 이상없는걸로 나왔습니다.
그렇게 지내다가 2018 년 8월13일에. 1200모낭 가량 이식 했습니다. 이식후 3주후부터 무섭게 동반탈락이 시작되어서 다급하게 로레인폼과 프로페시아를  시작하였습니다. 이번에는 프로페시아 제네릭을 복용했을 때 약효를 확실히 느꼈습니다. 머리를 쓸기만 해도 빠지던게 안빠지더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수술전에 복용 했으면 동반탈락도 덜 했을거 같습니다.
제가 다른 회원님들 이식 수술한것을 보면 3000모정도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뒷머리만으로는 모수가 부족할거 같았기 때문에 수염과 다리털 체모로도 심을 수 있다는 미켈X 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뒷머리+수염+배털로 했습니다

판토가(판시딜)+비오틴+맥주효모 등등 영양제를 먹었는데 판시딜과 비오틴까지는 괜찮았는데 맥주효모까지 먹으니 간에 무리가 갔는지 갑자기 체중증가와+식욕증가 했습니다.무릎에 약간의 통증도 느껴졌고요. 결국 간수치도 80가까이 증가 해서 용략을 줄여서 듬성듬성 먹고 있습니다.

이식량은 헷갈리네요. 1200모낭이었던거 같은데 모수는 잘 모르겠습니다. X 2.4로 정도로 계산하던거 같던데
2500모 근처정도 인건지
모든 수술사례는 해당병원의 지원이나 편의를 제공 받고 특정병원에 유리하게 작성 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모든 성형수술은 예상치 못한 부작용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참고 자료로만 활용바랍니다. 본 게시물의 법적 권리와 책임은 게시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댓글 8

    모발이식 포토후기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