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포토후기]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 검색결과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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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절개 2000모 모발이식 후기
안녕하세여~M자 이마로 스트레스 받다가 모발이식 하게 된 M자인입니다.대학생때부터 스트레스 받아오면서 스스로 돈과 시간이 여유가 맞을때 모발이식을 하자고 하던게 벌써 10년이 지나서 수술을 진행했네요. 7년동안 군생활을 마무리하면서 저에게 선물로 모발이식을 하기로 결정했습니다.수술 상담받기 전에 대다모에서 후기를 보고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를 선택하고 상담을 받게 되었는데요.상담할때 신승규 원장님과 이한나 실장님께서 상담을 잘 진행해주셨습니다.제가 원하는 사항을 잘 들어주시고 저랑 비슷한 케이스를 보여주시면서 디자인도 잘 신경써주셨습니다.솔직히 인터넷에서 아무리 봐도 제가 실제로 상담받는 것보다 정확한 것은 없던거 같습니다.그리고 수술 일주일 전부터 수술 전에 주의해야될 사항들은 전화나 카톡으로 안내해주면서 유의사항을 잘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솔직히 상담받고 가도 주의사항 몇가지정도는 까먹을 수도 있는데 수술 전후로 유의사항에 대해 지속적으로 말씀해주시니 좋았습니다.그리고 최대한 수술받는 사람이 편하고 케어가 잘 될수 있도록 신경써주시니 감사한 마음에 저도 케어에 집중했던거 같습니다.제가 수술 전 디자인을 거울로 봤을땐 그렇게 별로 모발이식 효과를 못 볼거 같은 디자인인거 같아서 여러가지 물어보니 친절하게 답해주시고납득이 가능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믿고 수술 진행했습니다.수술 진행하고나서 이마를 보니까 바로 디자인이 납득이 되고 굉장히 만족스러웠습니다.저의 친구들도 모발이식 부위를 보니 굉장히 놀라워하고 잘했다고 해줬습니다.앞으로 이제 1년동안 잘 기다리면서 달라진 모습을 기대해야겠습니다.
2025.02.16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1,477 댓글 8 -
바람부는 날에도 비절개 2800모 40일 경과 후기
바람부는 날에도 박수호 원장님께 헤어라인 모발이식 수술 받은지 40일이 되었네요 제가 활동하는 커뮤니티(모발 관련 X)에서 모발이식 경험자분들 후기를 보고 모제*으로 첫 상담예약을 잡았다가 몇몇분이 추천한 박수호 원장님이 개원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우선순위와 이동 동선을 고려해 상담예약 순서를 변경했어요 박수호 원장님은 직접 뵈니 인상이 굉장히 좋으시더라고요 그리고 머리숱이 무척 많으세요^^ 흰머리는 꽤 보이지만 외모가 너무 젊으셔서 나이를 가늠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조용하고 친절한 말투로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셔서 상담시간이 긴장되거나 불편하지 않았어요 상담과정은 원장님이 요구사항을 듣고 디자인과 모수를 정해주시면 상담실장님이 수술비용을 산정해주시는데 비절개 2800모 할인 적용해서 8백만원이라는 견적에 당초 예상했던 금액을 초과해서 잠시 주저했어요 절개방식은 2백만원 이상 금액 차이가 났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비절개로 진행하고 싶었기에 잠깐 고민하다가 그 자리에서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금액도 물론 중요하지만 수술경험과 신뢰도가 더 우선해서요~ 수술 당일 오전 11시 수술이라 30분 전에 병원에 도착해서 미리 처방받은 약도 짓고 수술복으로 환복한 후 회복실에서 대기했습니다 11:30분 쯤 수술실로 이동해서 간호사분들이 수액도 꽂고 마취제도 투여합니다 후두부 모발채취를 위해 베드에 엎드리고 나서 원장님이 뒷머리를 만지는 것까지 기억나는데 그 다음에 의식이 돌아온 건 오후 3시가 한참 지나서였고 저는 정자세로 눕혀진 채 수술이 한참 진행 중이더라고요 라디오에서 4시를 알리는 시보가 나온 후 조금 지나 원장님이 수술을 마치셨고 간호사분들이 마무리(정리)를 하셨어요 수술 후, 샴푸실로 이동해 머리를 감겨주시는데 이때 후두부의 통증이 생각했던 것보다 심해서 약간 놀랐습니다 아프다고 했더니 간호사분이 통증을 덜어주는 스프레이를 뿌려주시면서 샴푸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머리도 말려주셔서 편했습니다 오후 5시가 넘어 병원을 나섰는데, 이때부터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됩니다 적어도 30분 간격으로 생착 스프레이를 뿌려야 한다길래 돌아오는 KTX안에서도, 운전 중에도 차량을 정차하고 30분 간격으로 생착제를 계속 뿌렸습니다 생착제를 뿌리면 이식부위에서 나오는 피와 섞여서 핏물이 얼굴로 흘러내리니까 또 계속 닦아줘야 했고요 취침 시에는 이식부위를 건드리지 않도록 정자세로 누워서 자야하는데, 처음 며칠 동안은 좀 힘들었어요 저 같은 경우는 이식부위는 전혀 통증이 없었지만 후두부 통증이 꽤 오래 갔습니다 한달 정도가 지나서야 뒤통수를 만졌을 때 더이상 통증이 느껴지지 않더라고요 후두부 채취부위에 딱지가 생긴 이후로는 가려움증도 심해져서 하루에도 몇번씩 뒤통수를 긁었던 것 같아요 이식부위는 딱지가 생기지도 않고 가려움증도 심하지 않았지만, 이식부위 주변 이마와 관자놀이 부위의 연한 멍이 4주가 지나서야 완전히 없어졌어요 그리고 부정출혈이 있었어요~ 부정출혈을 겪어본 적이 없어서 깜짝 놀랐는데, 다른 분들 후기에 간혹 그런 경우도 있다고해서 시간을 두고 기다렸습니다 10일차가 지나면 이식부위 지문 샴푸도 가능하고 옆으로 누워서 자도 된다고 하셨는데, 저는 2주가 지난 15일차부터 지문샴푸를 시작했고 한달이 지난 지금도 똑바로 정자세로만 자고 있습니다 지문샴푸를 시작한 후로는 샴푸할 때마다 이식한 머리카락이 조금씩 빠지고 있어서 40일이 경과한 현재 이식부위 밀도가 현저히 줄어든 상태이긴 하지만 아직 본격적인 암흑기는 안 온 것 같아요 3개월까지는 계속 빠진다고 하니 느긋하게 기다려 봐야죠 사실 암흑기를 지나서 다시 머리카락이 자라나는 5~6개월 즈음에 후기를 쓸 계획이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이른 시기에 작성하게 됐네요 저는 바람부는 날에도 한군데만 상담(당초 3개 병원 상담예약)하고 바로 수술예약까지 진행을 한 경우라서 비교군이 없지만, 수술 진행과정이나 수술 후 경과를 볼 때 후회는 없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하던 숙제를 끝낸 기분이라 후련할 뿐이죠
2025.02.08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1,257 댓글 3 -
여성 헤어라인 절개 2700모 모발이식 11일째 후기
신사역 바람부는날에도 신승규 원장님께 절개 2700모 모발이식 11일차 후기입니다.유전으로 깊은 엠자와 가로로 넓은 이마, 숱 없는 구레나룻이 컴플렉스여서 예전부터 꼭 모발이식을 받고 싶었습니다.나이가 들수록 다양한 헤어스타일의 한계와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을 느꼈고, 무엇보다 결혼 전에 빈 부분이 예쁘게 채워지고 싶었어요.사실 어머니가 이미 모발이식을 받으셨지만, 다른 병원도 상담을 받아보고 싶어 지인을 통해 추천받은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에 방문했습니다.첫 성형수술이라 많이 긴장되기도 했지만 깨끗한 병원 시설, 전문적이고 친절한 설명, 신승규 원장님께서 얼굴형과 비율을 고려하여 자연스럽고 과하지 않은 라인으로 섬세하게 디자인해 주시는 점이 마음에 들어 상담받은 날 바로 수술 날짜까지 잡았습니다.한숨 푹 자고 일어났더니 수술이 끝나있었고 헬멧 쓴 것 같은 느낌만 느껴질 뿐 생각 외로 아프지 않았어요!수술 당일인 금요일만 좀 부어 불편했고, 냉찜질 열심히 해주니 주말 동안 금방 부기가 가라앉아 월요일부터 편하게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였습니다. 잠을 잘 못 자거나 스트레스받을 때만 이식 부위가 조금 욱신거리고 불편한 점은 딱히 없었습니다.병원에서 수술 날짜 전후로 일정, 경과 확인차 연락 주시고, 수술 끝난 후에도 관리용품 챙겨주시는 점도 좋았습니다.이제 막 실밥 푼 11일 차지만, 이식부위 주변에 화장으로 가려질 정도의 노란 멍이 조금 있는 것 외에 깔끔하고 많이 탈락되지 않은 것 같아 다행이에요. 이제 암흑기 오면서 많이 빠진다고 하셨는데 얼른 시간이 흘러 쑥쑥 ,, 자라길 바라는 마음입니다.일 년 후가 기대되는 만족스러운 수술입니다! 감사합니다.고민하는 시간이 아까우니 얼른 상담받으시고 수술받으시길 바랍니다. 바람부는날에도 추천드려요~
2024.11.06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3,577 댓글 17 -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 이마축소 후 2000모 비절개 미세컷 이식 후기!
안녕하세요~ 바람부는날에도 이감사 입니다.이마축소 수술을 받은지 10개월 17일, 이식을 한지 5개월 8일이 되었습니다.!(10/23 기준) [[ 이마축소 글 링크 ]]https://daedamo.com/photo2/559185 [ 이마축소 그 이후]10개월동안 많은분들을 만나면서, 제 수술경과를 보여드리고, 들려드리고 그렇게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리면서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왔네요! -통증처음 몇일은 머리에 물이 흐르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 찌릿 하기도 하고, 신경 돌아오는 느낌이 매우 다양하게 들었어요. 그런데 오래 지속되진 않고, 몇일정도 지나니 그 빈도가 현저히 줄었습니다.이마축소 후기 첫 글을 남겼을떄가 11일차 쯤이었는데 ,그 이후로는 통증이라는 표현을 쓸만큼의 상황은 없었어요~! -신경감각감각은 정수리쪽은 거의 다 돌아왔지만, 전두부쪽이 아직 살~짝 남의살 만지는느낌이 있어요. 불편한 정도는 아니고, ‘아직 감각이 다 돌아오진않았구나~’ 라는 것을 알수는 있는정도~? 입니다.특히! 제가 저를 만질때는 많이돌아온것같은데, 다른사람이 제 전두부나 두피쪽을 만지면 확실히 감각이 덜 돌아온것이 느껴지긴 하더라구요~!하지만 지난달보단 이번달이 낫고, 어제보단 오늘이 좀더 나은, 그런느낌으로 차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흉터보통은 실밥제거 후에 흉터연고를 발라주시기를 권장드립니다. 그런데 저는 5~6개월 후에 흉터에 이식을 할 계획이었어서, 흉터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어느정도 인지 체크도 해볼겸 해서 시험삼아 흉터연고를 바르지 않았습니다. (귀찮아서… 였을수도……하핫;;.)흉터연고 바르지 않은 케이스로서 흉터후기 말씀드릴게요^^:;굵은 그래프로 본다면, 몇개월에 걸쳐 점차 붉은기가 옅어지고, 하얀선이 되었어요.하지만, 아무래도 상처를 입은 피부이다보니 매우 연해져있어서, 컨디션이 좋지않은날은 좀더 붉고, 예민해진것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우리 얼굴 피부도 그렇듯이요~특히 음주를 하면 다음날 붉은기가 유독 심했습니다. 하루하루 좋아졌다가 다시 붉어졌나? 싶기도 하는 나날을 보내다보니, 결국엔 점차 좋아져서 6개월차 정도 되었던 어느날, “ 엇~? 그러고 보니 요즘 붉은기 체크를 안해봤네~? “ 싶어서 봤더니 하얀실선정도가 남았더라구요~ 싱기방기….저의 수술경과 외에도, 많은분들의 경과를 보고, 정말 매일 보면서도, 매일 싱기방기에요. 정말… 우리 원장님들의 실력은 진짜…bbb 여기서! 이마축소를 하신 분들에게, 꿀팁하나 드리겠습니닷!*****이감사의 꿀팁!!!********이마축소 간지러울때 어디를 긁어도 시원하지않아 죽게따!! 하는 때가 있죠!--1개월차~3개월차 정도 쯤, 정수리인지 전두부인지 정확히 어디인지 모르겠는데 가려운 느낌이 들때가 많았어요. 아.. 어디를 긁어야 후련해지려나… 만져보지만 아직 감각이 다 돌아오지 않은 관계로…. 어디를 긁어도… 속시원하지 않았습니다.방법을 찾지 않으면 잠을 못자는 집념의 이감사… 찾아내고야 말겠어.. !!!어차피 눈썹정도에서 크게 2개의 신경선이있고, 간지러움, 통증 등의 감각은 그 2개의 신경선에서 주로 느껴지는것 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감각이 아직 돌아오지 않은 전두부, 정수리가 가려움이 느껴진다는것이 뭔가.. 진실이 아닌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 (제맘대로 막… 생각해보기^^;;)그래서 전두부가 간지러울때, 이마축소 절개부위중에 2개의 신경선 위치를 짚어서, 무작정 그 절개 라인을 살살살살 문지르면서 약하게 긁어주었어요.아니그랬더니 글쎄!!! 가려움이 해소되는거에요!!!! 와우~ 꺄~그렇게 해결방법을 찾고나니, 가려워지려고 딱 시작할때 그느낌이 있는데 ㅋㅋ 그 느낌이 들어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아하하하 ㅋㅋ이게 뭐 의학적으로 맞는걸지 아닐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저는 그렇게 아주 편히 지나갔다는것! ^^:;도움될수있기를…바래봅니다… -이마축소 vs 모발이식이마축소는 광활한 이마를 ‘없었던 일로 (나캇타코토니…) ‘ 만들어주는 드라마틱한 수술방법이라는 장점이있지만,이식처럼 헤어라인을 원하는 모양대로 디자인할수는 없어서, 이마높이를 내리는 것과 흉터를 최소화 하는 것에 주력해서 진행되어요~그러다보니 이마축소 후에 바뀐 헤어라인이 그대로 자연스러운 분들도 계시고, 개개인의 기존 헤어라인( ex) 엠각부분이 많이 들어가있는 등) 과 얼굴형(하관의 모양) 등에 따라 조금더 헤어라인을 정리하고 싶어하실수도 있습니다. (제가 이 케이스 였습니다~!) 모발이식은 라인을 예쁘게 원하는대로 디자인 할수 있지만, 너무 넓은 면적을 이식으로 줄이려하면, 밀도가 떨어져서 부자연 스러울수 있다는점, 후두부의 모발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는 점 등이 조금 아쉬울수있어요~ 제 개인적 의견으로는,이마가 넓다. 이마가 넓은데 볼륨감도 있어서 누운이마 모양이다. 그로인해 사진을 찍으면 실제보다도 더더 이마가 넓고 길어보이게 나온다. 요즘 트랜드처럼 약간 좁은 느낌의 이마를 원한다. 얼굴이 확~ 작아지고 싶다. 등의 니즈를 갖은 분에게는이마축소 +모발이식 강력추천.. 드립니다.정말…. 다른사람 됩니다. 그리고 외모적인 개선이 되는것도 당연히 있지만, 생활하는데 진짜 편해져요. 헤어스타일링 하는것도 손쉬워지고, 앞머리가 바람에 휘날려도 더이상 신경쓰지않고요, 남자친구가 앞머리를 쓸어넘겨주어도 이제 피하지 않습니다. 아하하하당연했던 불편감이 사라진다는 것은, 경이로운 경험인것같아요. 이제 이식 이야기를 해볼게요~-----------------------[5개월차에 이식으로 라인정리 2000모]저는 얼굴이 더더더 작아지고싶고, 이마의 가운데높이보다는 사이드 쪽을 좀더 둥글고,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사이드 쪽과 옆라인을 정리하는것에 목적을 두었습니다.원래는, 이마 축소뿐 아니라 기타 다른 흉터들도 그 위에 모발 이식을 할경우, 6개월에서 1년정도 텀을 두고 하시도록 권장드려요~그런데 마음이 급한 저는 원장님들께 확인을 받고! 5개월차에 이식을 감행했답니다. -모발이식 통증모발이식은 이식부위에 통증이 없다고 말씀드려요. 하지만 그래도 피부가 바늘로 콕콕 찔려지는 방식으로 시술이 되다보니 아주 약간 얼얼 하거나, 2개의 신경선이 지나는 부위쪽은 아주조금 찌릿…한느낌이 간헐적으로 들기는 합니다.통증이라고 말하기엔 너무나 미비해서, 그냥… 감각이 느껴진다~? 정도에요.저는 비절개로 시술을 했기에 후두부에 모낭채취 부위가 작은 구멍들이 상처로 남아있는데, 하루이틀사이 살이 아물기때문에 금방나아지기는 합니다.1~3일차까지는 약간 얼얼한느낌이 들고, 평소에는 통증이 있지는 않지만, 아침에 머리를 감을때, 처음물이 딱! 닿는 순간. “ 하아…..”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치만 물로 충분히 불려주고, 샴푸로 거품을 내어 아주 살살~ 다뤄주며 감아주면, 처음 물이 닿을때보다 더큰 통증이 밀려오지는 않습니다. 처음 물닿을때가 제일 최고점이에요 ㅋㅋ 그 이후 완전 괜찮아집니다^^. 이렇게 한…2~3일 지나면 거의 다 괜찮아졌어요~ -모발이식 관리 1.생착스프레이 뿌려주기이식후 3일차까지는 생착스프레이를 뿌려주는데, 이식부위를 씻어내고, 두피를 건조하지 않게 해주어, 모낭이 두피에 잘 생착할수있는 환경을 유지할수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꼭!꼼꼼히 잘 뿌려주셔야 해요~2.이식모에 충격이 가해질만한 것들 조심하기ex) 부딪힘, 모자쓰고벗을때 쓸림, 안경쓰고벗을때 구렛나루쪽 쓸림, 차타고 내릴때 문틀박치기, 머리감을때 깜빡하고 세게 문지르기 등등~ 이 두가지를 특히 신경쓰면서 10일(모낭생착기간)이 지나면 끝~~**음주,흡연 안하기 추가입니다! -모발이식 효과 언제부터?사실 이부분은 개개인 마다 효과를 다르게 느끼는 것같아요.기존에 가진 모발과 같은 길이와 모질이 되어, 기존모발과 100% 융화되는 시점을 모발이식의 효과 시점으로 본다면, 1년이상 생각해주시는게 맞습니다.그런데,저는 이식모가 이식직후 길이가 짧게 있어도, 메이크업할때 쉐딩한것처럼 일단 그부분에 음영이 들어가있으니, 수술전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고, 직후부터 만족했어요.그리고, 3주~2개월사이쯔음 탈락기가 있어서, 그때 조금 듬성~한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것도 (수술전)없었을때 보다는 낫고, 생각보다 이마를 그렇게 올려보는 일이 많지않아서 모든면에서 수술전보다는 직후가 저는 행복했습니다. 만족도 최고! 이식모들은 자라나면서 모낭이심어진대로 방향을 갖고, 얌전해지기 시작해요 ㅋ 처음에는 짧다보니 이 머리가 왜 이리로 내려오려고 하나.. 싶었는데 길어지면서 옆머리들과 융화되니 그 방향으로 흘러가더라구요. 이부분은 원장님이 이식하실때부터 다 플랜이있으신거니까 !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모발이식은 특성상, 자라나야하는 시간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보니, 너무 걱정 많이 하지 마시고, 영양 잘 챙겨주면서 기다리다보면 뿌듯~한 결과물이 완성되는것 같습니다~!저도 아직 ! 기다림의 시간… 인고의 시간중~! ^^ 여기까지 이감사의 헤어라인 개선 대장정은 10개월 입니다. 어려서부터 진짜 큰 컴플렉스였는데, 요즘 사실 사는게 편해지기도 하고, 거울보는게 즐거워지기도하고, 정말 행복합니다. 이건 정말이에요.!이제야 비로소, 정상인의 이마가 된 느낌은.. 이 가슴 벅찬 감동을 정말… 텍스트로 전달을 다 할수없다는것이 안타깝습니다..!!저와 같은 고민을 갖은 분들이, 꼭 저와같은 행복을 느낄수있게 되기를 바랍니다~모두들 행복하세요~!
2024.10.23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7,711 댓글 74 -
너무나 친절하고 상세한 시술 과정에 만족스럽습니다.
모발 이식 수술에 대한 몇달의 고민과 약간의 두려움이 있었지만, 동생의 시술 과정을 보면서 자신감을 갖게되어 저도 시술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동생 소개로 시술을 하다보니, 많은 부붑에서 할인을 해주셨습니다^^현재 2주 정도 지난 상태에서 섣불리 말할수는 없지만, 송글송글 박혀있는 머리카락을 보면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느낌입니다.시술 전 이마 사진입니다.고객을 자주 만나야하는 업무를 하다보니, 아주 심하지는 않지만, 나이가 들면서 점점 넓어져가는 이마와 엠자 모양을 보면서, 나도 모발이식을 하면 사회생황에 더 자신감이 생기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수을 한지 2주가 채 지나지 안았는데, 머리카락이 잘 이식된것같습니다.안착도 잘되고, 수술 부위에 붓기나 빨갛게 달아오르는 부분도 없습니다.어떠한 부작용도없이 너무 자연스럽게 시술되어서 놀랐습니다. 3개월 전후로 심겨진 머리카락이 빠지고 다시 난다고하는데, 그때만 지나면 바람부는 날이든 수영장이든 자신있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수술 전부터 꼼꼼히 챙겨주시고, 수술 후에도 경과를 계속 체크해주신 스텝분들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이렇게 어렵지 않게 외모가 바뀔수 있다니... 이마가 넓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싶네요.
2024.07.25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4,926 댓글 16 -
이마축소 4일째
이마축소 수술한지 4일째되는날이예요 원래 이마에 대해서 크게 생각이 없었는데 어려서부터 얼굴이 길어서서 얼굴형만 관심있었어요 그래서 윤곽수술을 했는데 아래쪽이 짧아지고 나니 윗쪽이 또 이마가 길어보이더라고요 그냥 나이도 있고 이대로 살자 했었는데 몇년동안 사진찍을때마다 너무 이미가 꼴뚜기처럼 나와서 급 병원 알아보고 바로 상담하고 수술날짜 잡아 버렸어요 원래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수술은 항상 무서워서 수술날 당일에도 정말 많이 떨리고 긴장했엇는데 의사선생님과 수술실 간호사분들도 모두 다 차분하신스탈일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차분하게 수술들어가서 끝까지 잘 마쳣습니다. 마치고 밥도 먹고 집에와서도 약간의 땡김만 잇고 통증은 하나도 없어서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10시쯤에는 담당실장님께서 연락오셔서 괜찮냐고 물어보시길래 괜찮다고 하고 12시쯤에 잠들려고 하고 누웠는데 그때부터 마취가 풀리는건지 통증이 조금씩 오더니 죽는줄 알았어요 ㅠㅠ 온갖 통증 약을먹엇는데도 안듣더라구요 그리고 메스꺼워서 밤새 약먹은것도 토했어요 진짜 역대급으로 힘들었답니다 제가 원래 멀미를 잘해요 멀미 있으신분들은 대비 잘하세요 상담하실때 약도 잘 준비하시구요 병원에서는 계속 연락와서 케어를 해주십니당 아직 4일째라 달라진 이마를 보면 낯설어요 ㅎㅎ 실밥풀고 다시 한번 후기쓸께요
2024.06.25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13,896 댓글 6 -
모발이식, 병원 4곳에서 전부 수술 받아본 경험. 아마 저뿐일걸요. 병원4곳 장단점 솔직후기
헤어라인 수술만 N번째... 4번만에 완성된 헤어라인!!! 첫번째. A 헤어 10년전쯤 눈썹문신하러 갔다가 헤어라인 문신이 유행이라고 해서 즉흥적으로 받았던 헤어문신. 그 후 종종 사람들이 염색 약 묻었다며 닦아주는 해프닝을 겪으며 폭망 스트레스를 받던 중, A헤어에서 첫 헤어라인 수술을 하게 됩니다. A헤어는 비추하는 이유가 너무 많은지라, 다 적자니 손가락이 아프고, 그냥 남자분들 모내기하는 수술을 예상하시면 딱 적당할 것 같아요. 저는 머리숱이 매우매우 많고, 두꺼운 모발로, 이마가 넓은 것도 아니고, 헤어라인 또한 특이점 없는 평범한 사람이었지만, 부자연스러운 문신을 커버하기 위해서 수술을 강행한터라, 모수 자체가 적었어요. 그런데 왠걸, 반곱슬에 미친 두께의 뒷통수머리를 집중적으로 양쪽 M라인에만 심어놔서 뭐랄까, 뿔이 난 것처럼 헤어라인이 솟아 보였어요. 스트레스만 남긴 슬픈 첫 경험이었죠. 두번째. B 헤어 직업적으로도, 개인적인 성향도 외모에 굉장히 예민하게 반응하는 본인은 각종 성형 카페를 뒤져 B헤어에서 2번째 수술을 결심합니다. B헤어의 경우 비포앤 애프터 사진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찾아간 터라 기대가 컸고, 원장님의 고집?스러운 상담스타일 또한 신비로워 보였어요. 당시 병원에서 내세웠던 포인트들을 기억하자면, 1-본원장님 직접 시술 / 2- 하루 2팀만 진행 / 3-수많은 수술 경험을 통한 만족도가 높다, 였습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결론을 말하자면, 1-원장님 채취 후 중간에 다른 젊은 원장님이 오셔서 이식하심 / 2-하루 2팀만 진행한다는 점은 확인한바 없으나 지금 와 생각해보면 수술시간의 특성상 대부분의 병원이 2-3팀이상은 못 받는게 사실인 듯함. / 3- 수술경험을 통한 기술적 만족도가 생착률과 직결되지는 않는 듯함. 회복기간이 끝난 후 원형탈모 비슷한 흉터가 가르마를 기준으로 듬성듬성 남았고 수술 만족도는 매우 낮았습니다. 세번째. C 성형외과 포기를 모르는 녀자인 저는, 2년여가 흐른 뒤 진짜진짜 잘할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을 풍긴 C 성형외과에서 3차 재수술을 받게 됩니다. 음, 여긴 상담실장님이 너무 어리고 어설픈 대비 수술비용이 매우 비싸서 고민이 되긴 했는데 젊으신 원장님의 섬세한 상담 후 확신을 가지고 수술을 진행합니다. 제 기억으로 수술비용이 (재수술이라 더 비싼 것도) 제가 당시 알아본 3군데 중 가장 비쌌어요. 1500모가 안됐었는데 거의 4-500만원 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당시 제가 어떤 근거로 수술비를 이렇게 비싸게 측정했는지 질문했을 때 상담실장님이 몹시 당황하시면, 병원정책이 그렇다, 어쩌구….여기에 사후 관리차원의 재생 및 여러 서비스가 포함되었다면 저를 달랬던 것 같습니다. 여튼 결과는, soso. 나쁘지도 좋지도. 라인 면에서 개선된 점은 있었으나, 생착률이 좀 떨어지고,, 2차 리터치 비용도 다른 저렴한 병원의 첫 수술비용만큼 높았던걸로 기억나요. 그러나 굉장한 확신이 있었으면 리터치까지 진행했을텐데 그정도의 확신을 줄만큼의 만족도는 아니었던걸로. 네번째.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의원 이제 본격적으로 대망의 4차 재수술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너무 여러 차례 수술에 그 많던 머리숱도 타격을 입었고,, 그냥 살까… 하던 찰나에 모제림성형외과에서 가장 유명했던 원장님이 새로 병원을 개원했다는 소식을 건너건너 듣게 되었어요. 잠원동에 작고 예쁜 건물 전층을 쓰는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였습니다. 포기하고 살려던 저의 마음에 불씨를 지폈죠. 지인소개로 이서현 상담실장님한테 우선 상담을 받았어요. 제가 여태 받은 상담 실장님 중 가장 덜 상업적이고 실제 수술과 관련해 이해도가 높아 보였어요, 늘 듣기 싫었던 재수술이라 비용이 높다, 생착률이 떨어질거다, 어려운 케이스다 라는 이야기는 일체 하지 않으셨고, 그래서 왜 실력있는 원장님을 만나는게 중요한지, 본원 원장님들이 어떤 부분에서 뛰어난지, 굉장히 설득력 있게 그리고 환자의 마음이 동요되지 않게 설명해 주십니다. 아참!! 그리고 모든 병원이 재수술의 경우 추가비용을 받았지만, 바람부는날에도 원장님은 재수술 케이스는 항상 더나은 결과를 보여주게 되어서, 보람있고 재미있다는 이유로, 재수술 추가비용을 받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듣고도.. 믿을 수가 없었어요. 재수술이면 당연히 추가비용 나오겠거니 하고있었는데, 정말 감동과 신뢰 포인트 였습니다. 저는 노컷 비절개로 상담을 받았고, 원장님이 직접 제 라인을 잡아보시고, 제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해주시는 과정을 거쳐 최종 디자인을 완성해주세요. 여기서 가장 좋았던건, 말씀이 많지는 않으시지만, 전문가에 견해로 환자 본인의 취향을 절대 묵살시키지 않는다는 점이었어요. 이전 여러 원장님들이 대부분 내가 전문가니까 내가 더 잘 알아 식의 상담을 해주셨다면 여기서는 충분한 의견수렴과 설득의 과정을 할애해 주십니다. 그렇게 저는 2주전 수술을 마쳤습니다. 한 두 달이후의 경과까지 확인하고 후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제가 수술대에 누워서 다짐한게 있어요. ‘무조건. 지금의 내가 이 수술대위에서 느낀 점들을 후기로 바로 써야겠다.’ 수술시작의 모든 단계부터 원장님이 집도합니다. 이게 당연하다고 느끼시겠지만 다른 3번의 수술에서는 마취직전까지 원장님없이 대부분 소독을 했고, 위에서도 말했듯이 B 헤어의 경우 이식 도중 본원장님이 사라지시고, 다른(누군지 모르는)젊은 원장님이 해주셨습니다. 마취와 채취를 위해 머리를 테이핑하는 작업부터, 채취할 머리를 골라골라 자르고 채취하는 모든 과정동안 박수호 원장님이 집도하시구요, (아!! 참고로 저는 수면 마취를 안하고 국소마취만하고 진행했기 때문에 모든 과정을 다 정확히 기억합니다 ㅎㅎ) 이식할떄 느낌이 이전병원들과 달랐던건,,, 뭐랄까… 엄청 정성들여 꽂는 느낌? ㅎㅎㅎ 다른 병원에서 수술할떄는 굉장히 빠르게 툭툭툭툭 심어졌다면, 박수호 원장님은 두피안에 최대한 신중히 꽂아 넣으시는 느낌을 받았어요. 이번에 받는 수술은 중간중간 흉살처럼 빈 곳과 연결이 부자연스러운 부분 헤어라인 보정 수준이었기 때문에 모수가 5-600모를 예상했지만, 수술 끝나고 원장님께서 노컷인데 하다보니 모낭을 조금 많이 뽑아서 예전 수술 부위 사이에 더 많이 심어주셨다고 고백하셨다는…(복 받으실 거에요..) 가장 기억남는 포인트 2가지~!!! 1- 수술 중간중간 제가 다른 곳에서 수술한 이야기를 하면서 원장님께 사후 관리 기계 같은걸로 서비스 넣고 비용을 더 받는 병원도 있더라 이래저래 수다를 떠는데,, 원장님께서 짧고 굵게 한마디를 하시더라구요 “ 수술 결과는 수술실 나갈 때 결정나는 겁니다.” 이때 뒷통수를 진짜 세게 맞은 기분이 들었어요. 진짜,, 그게 맞는건데.. 회복을 도와줄 순 있겠지만, 모발이식의 결과를 수술이후 어떤 기계관리로 바꿀 수 있을까 싶었어요. 말씀이 많으시지 않으셨는데 당연하다는 듯 뱉으신 그 말 한마디가 너무 힘있게 들렸어요. 2- 이식이 다 끝나고 머리에 스프레이(식염수인듯)를 계속 뿌리시며 이식된 부분을 살펴보시는 과정을 꽤 오래하셨어요. 수술끝나고 머리감을때 직원분에게 물어보니, 다른 환자가 기다려도 ㅋㅋㅋ 매우 너무 꼼꼼히 그렇게 수술 마무리까지 하셔서 가끔 직원들 속이 터진다고 ㅎㅎㅎ 그런데 저는 이 과정에서 또 한번의 다름을 느꼈어요. 내가 해 놓은 수술에 대한 책임감이 느껴졌고 환자, 특히 저 같은 재재재수술의 환자에게 이러한 책임감과 섬세함이 얼마나 듬직하고 감사하게 느껴졌는지 몰라요. 스프레이를 곳곳에 뿌려가면 피가 씻겨나가고 이식된 상태 곳곳을 한참 그렇게 확인하시고 얼굴에 뭍은 피까지 다 직접 정리해주시고, 제가 일어서서 거울로 디자인 보는것까지 다 함께 봐주시고 수술방을 나가셨어요. 첫 수술을 하시는 분들은 아마 박수호 원장님한테 받게 되면 모든 모발이식 수술이 다 이런 줄 알 것같아요. 절대. 아닙니다. 모발이식 4회차의 재수술을 걸치면서 수술비용만 2천만원을 넘게 썻어요. 4군데의 다른 (다 유명한)병원에서 수술받으면서 느낀바가 너무 많지만, 가장 후회스러웠던 건, 왜 첫 수술에 여길 몰랐을까…였어요. 그로 인해 저는 10년간 고통받으며 수천만원의 비용과 시간을 썻지만, 4번째 수술이 마지막 수술이 될거라는 걸 확신했습니다. 2주정도가 지난 지금 아직 탈각의 기간이 오진 안았지만, 이미 수술이 너무 잘 됬다는 걸 스스로 느끼고 있습니다. 수술을 월요일에 했고 수요일에 중요한 미팅이 있었는데, 식염수를 엄청나게 뿌려준 덕에 붉은기 하나 없이 아무도 모르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1주일차에 경과를 보러가서 원장님을 뵜고, “이대로 잘만 자라주면 되겠어요^^ “라고 말씀하셨어요. 처음이 아니라서 곧 머리가 빠지고 다시 자라는 암흑기가 올거라는 것도 예상하고 있지만, 전혀 걱정이 되지않는건 왜 일까요? 혹시라도 저처럼 첫 수술에 아픈 경험 있으신 분들, 아묻따 ‘바람부는날에도’를 찾으세요. 여기는 단순히 머리를 심어주는 병원이 아니에요. 아팠던 콤플렉스까지 치료해 주십니다. 그리고 첫 헤어라인 수술을 고민하시는 누구라도. 화려한 병원시설, 장비 이런거에 속지 마시고 신중히 선택하시길. 박수호 원장님을 만나면 재수술 걱정은 없을 테니.. 꼭 한번 상담 받아보세요. 정말 100% 사실이고, 궁금한점있으면 물어보세요. 답변 다 드리겠습니다. 이런병원은 더더더 널리 알려져야 해요. 이런 원장님들이 잘되셔야 해요. 정말. 나는이제…끝났으니까..ㅋㅋㅋ 병원 더더 바빠져도 되니까요~!! ㅋㅋㅋ
2024.05.22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18,558 댓글 70 -
바람부는날에도 비절개(14일차) 모발이식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에 재직중인 전교수라고합니다. 현재 헤어라인 모발이식 받은지 2주가 되었어요. 입사하고 보니 원장님들 전에 근무하시던 모제림성형외과에서 함께 온 직원들은 이미 원장님들께 수술을 다 받으셨더라고요~ 다들 너무 잘되어서 새로 합류한 직원들도 원장님들 시간 될 때 마다 한 명씩 수술 받고 있어요~^^ 드디어 제가 마지막 순번으로 신승규 원장님께 수술 받았네요! 앞으로는 저희고객님들 리얼 후기도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 저는 솔직히 이마가 넒거나 높은편은 아니었고, 딱~~ M 자각만 있는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미녹시딜 액과 헤어 팡팡이로 견디고 있었죠 ㅎㅎ 근데 해 보신분 아시겠지만… 은근히 너무 귀찮다는것을요ㅜㅜ 매일 하는게 쉽진 않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이정도면 걍 살아볼까 생각했었어요. 잔머리도 좀 있는 편이었어서요 하지만 저는 살면서 앞머리를 넘겨본적이 거의 없습니다. 왠지 이마가 넓은것도 아닌데 앞머리를 넘기면… 너무나 어색했어요. 뭔가 못생겨보이고 ㅜㅜ ( 왜 요즘 여신 헤어스타일 많이 하잖아요 ~ 촤라락하게 옆을 넘기는… ) 근데 저는 좋은 헤어샵 가서 넘겨지는 머리를 해도 뭔가 어색한 거예요. 일하면서 알고보니 제가 M자각의 밀도가 비어서 였더군요….. 그것 때문에 헤어라인이 예뻐보이지 않았던 거예요. 패여보여서요. 저같은 고민을 하시는 분들은 아실거예여.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 뭐 괜찮은데?? 어디가 비었다는 거여?? “ 이런 얘기 듣게되죠 ^^ 하지만 저는 모발이식을 받기로 결심했습니다. 수술당일. 오후 스케줄이 잡혀있던 저는 오전에는 근무를 하면서 금식을 했습니다. 이게 또 일부러 굶으려니 어찌나 배고프던지요. 드디어 환자복으로 갈아입고 사진찍고 디자인을 했습니다. 이때까지는 사실 떨리진 않았어요. 왜냐 나름 수술을 몇번 받아봐서 괜찮겠다 생각했어요 으흠흠… 그런데 디자인이 끝나고 수술실로 가는데 와.. 은근 떨리더라구요. 자만했습니다. 고객님들 마음이 너무나 이해되었어요. 그리고 수술대에 누우니 수술이 빨리 끝나서 얼른 변화된 모습을 보고 싶더라구요 수면마취가 시작되고, 제 코고는 소리에 화들짝 깼습니다… 민망 ㅎㅎ 이미 채취가 거의 끝나있었어요. 하나도 안아팠고, 이식 거의 마지막에 약간 뭔가 찌르는 느낌만 나서 수술 중 통증은 없었어요 ^^ 드뎌 수술이 끝나고, 거울을 봤는데 , 와 헤어팡팡이를 하지 않아도 채워져있는 내 M자각. 너무 신났었어요. 당일은 두피에 마취가 안풀려서 고객님들이 항상 말씀하시던 헬멧쓴 느낌. 딱 그거더라구요. 자려고 베개에 누웠는데 감각이 없어서 내가 머리를 댄건지 안댄건지 ㅋㅋ 첫날 다행히 저는 채취부위에서 피는 안났구요. 잘자고 다음날부터 약간 따갑고 쓰라린 통증만 있었어요, 약을 먹으니 좋아졌구요. 수술 다음날부턴 있던 앞머리 내리고 일했답니다. 상담하러 오신 고객분들께 너무나 리얼하게 제 이식된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ㅎㅎ 자랑도 하구요 3일동안 열~심히 생착스프레이 뿌려가면서 일했답니다. 앞머리로 가리고 있었더니 수술 방금 한 티도 별로 안나서 좋았습니다. 제가 의외로 붓기도 거의 없더라구요 한 3~4일 까지는 머리감을 때 따갑고 쓰라린거 말고는 일반적인 생활을 다 했습니다. 이식부위 조심해야 해서 샴푸를 시원~하게 하지 못했던거만 좀 답답했어요^^ 2주가 지난 지금 샴푸도 시원하게 하고, 새싹처럼 심어져있는 이식모 토닥 거리기도(은근 재미있어요 ㅎ) 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 빨리 길게 자라서 스타일링 해보고 싶네요 ~ 앞으로 모발이식을 할 예정이거나 이미 하신분 들께 솔직한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혹시 저희병원에 상담 오시게 되면 전교수를 찾아주시면 거침없이 제 이식받은 부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하하
2024.01.28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13,650 댓글 36 -
바람부는 날에도 병원에서 이마축소수술 후기
*바람부는 날에도 성형외과 * 이마축소수술과 모발이식 모두 가능한 병원이다. 실장님과 상담하면서 병원 상호 어떻게 지으셨냐고 여쭤보니 박수호 원장님께서 병원이름을 지으셨다고 했다. 병원 상호부터가 너무 공감되서 좋았고. 병원에 진심이 느껴졌다. 나도 바람부는 날에 고개 안숙이고, 손으로 이마 안집고 다니는 날이 오겠지..희망이 생겼음. 실장님 본인 모발이식 후기 보여주시면서 장단점을 설명해주셨다. 제 이마가 많이 높고 넓어서 3800모 이상 심어야 한다셨다. 제 고민은 아픈거였다.아플까봐 무섭다하니. 솔직히 이정도 모발이식이면 절개도 아프고 비절개도 아프다하셨다.ㅠㅠ 근데.. 일단 제 이마는 모발이식보다 축소를 해야한다하셨고, 모발이식으로 4000모를 채운다해도 만족감이 떨어질수 있다고 솔직하게 말씀해주셨다.. 생각해보니... 3800~4000모 모발이식을 하게되면 절개든 비절개든 아플것이고 잠도 거의 앉아서 자야 된다던데. 잠이라도 편히자자.그리고 뒷통수 머리는 살아있으니 우선은 아껴두자. 수술로 결정후 원장님 상담. 원장님께서 두피상태보시고 이마 1.7cm 정도 줄일수 있다 말씀해주셨고, 실장님과 더 상담끝에 12월 5일에 수술하기로 하고 예약하고 옴 집에 오는 길부터 이마축소수술에 관한 유툽이나 네이버 후기글 등 싹다 찾아보니 무섭고, 사진도 공포스럽고, 수술한 첫 날 밤에 거의 모든 분들이 많이 아프셨다는 후기가 많았다. 어떤분은 진통제 부작용으로 응급실도 가시고, 이쁜 유투버분께서는 진짜 너무너무 아프셨다고 하셨다. 수술 날짜가 다가올수록 무섭고 공포스럽고 꿈도 악몽꾸다보니 체력이 약해졌는지 감기에 걸려서 일주일 후로 수술 날짜를 미루고, 그 사이 영양제주사도 맞고 몸 컨디션 유지위해 애썼다. 12월 12일 3시 수술 당일 두둥~ 수술들어가기전에 디자인 잡을때도 1.7cm 정도 말씀해 주셨고, 수술하실때 최대한 더 줄일수있으면 해주시겠다고 해주셨다. 수술 끝날때쯤 마취가 깼다. 다 끝나간다고 해주시는데 손끝이 이마 중간에서 느껴쪘다. 이때 알았다.. 이마가 줄었구나..ㅋㅋㅋㅋㅋㅋ 수술직후 바로 절 앉게해주시고는 거울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2.5cm나 줄였다고 하셨다... 그냥 눈떠보니 헤어라인이ㅠㅠ 밑에 와있었다. 그리고 바로 머리를 감겨주시고, 말려주시고, 회복실에 들어가보지도 못한채 병원을 나왔따..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후기들 보니 머리에 붕대로 감싸고, 거즈두껍게 둘러대고 있었던데.. 난 벙거지모자 쓰고 나왔따. 나올때 이쁜 탈모샴푸와 트리트먼트. 귀여운 애비앙생수등 챙겨주셨다. 병원 맞은편 약국에서 약사고, 아직은 마취가 되어있어서 안아프구나 이때 밥을 든든히 먹어야겠다. 죙일 굶은터라 배가 너무 고파 남편하고 삼겹살에 밥 두 공기 든든히 먹고 집에왔다. 집에와서 약먹고 곧있으면 올 통증을 기다렸다. 그러다 잠이 들었는데 11시쯤 오른쪽 부분에서 통증이 오는듯했다 이제 고통의 시작이 오는구나..ㅠㅠ 다시 약을 먹고 누웠다. 그리고 눈뜨니 아침이였다. 진짜 이게 다다.....나조차도 이렇게 안아파도 되는건가? 의심이 들었지만.. 약간의 욱씬거림외엔 정말 안아팠다. 거울을 보니 눈물이 났다.. 이리 쉬운걸 왜 못했을까.. 더 젊었을 때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마축소를 선택한게 너무너무 잘했다고 생각한다. 모발이식을 했으면 뒷통수 아물때까지 불편했을꺼고, 앞에 이식한 부분도 휴지기등 기다려야하는 날들이 많았을텐데. 이마축소는 수술 한 번에 끝나니 얼마나 좋은지.... 흉터야 시간이 지나면 옅어질꺼고. 머리 감각도 시간이 지나면 돌아오게찌. 요즘 들어 찌릿찌릿한 느낌이 드는데 신경이 돌아오는 신호를 주는것같다. 친정부모님도 모르고 주변지인 아무도 모른다. 요새 얼굴이 작아졌다는 얘기를 부쩍듣는다. 너무 좋다. 정말 너무 만족하고 나 자신이 이쁘고 자존감이 치솟는다. *사진을 잘 못올려서 죄송합니다 ^^;; *
2024.01.09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14,626 댓글 26 -
남자이마축소 성공한 후기(행복합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이런 성형이 처음이고, 후기 이런거도 처음이라 미숙할 수 있는점 양해해 주세요. 다만 제가 너무 만족스러워서 쓰는 후기입니다. ㅎㅎ 지극히 주관적인.. 그동안 대다모에 엄청 들락거리면서 저와 같은고민이신분들 사진이며 글 보면서 위로도 받고 고민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어요 저는 우선 이마가 엄청 넓은사람이었습니다. ㅎㅎ 심지어 M자까지 있었어요. 아직 깊이 파고들진 않았지만요 유전은 없는거 같은데.. 유독 저만…. ㅜㅜㅜ 그래서 모발이식을 해야하나 뭘 해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이마축소라는걸 알게되었네요. 그게 뭔가 싶어 다 찾아보고 공부도 해보고 저 진짜 쫄보라서 이마축소 왠지 아플까봐 무서워서 ㅎ 생각도 못했는데 뭐 여러가지 후기 보니까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어쨋든 용기내서 한번 상담 받아보자 했어요. 근데 제 이마가 모발이식으로 될지 이마축소인지 몰라서 둘다 가능하시다는 병원으로 상담을 갔습니다. 거기가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 였구요 검색해보니 저 수술해주신 신승규원장님이 모제림 에서도 이마축소를 많이 하신 분이셨더라구요 암튼 가서 상담 받아보니 제 이마가 생각보다 넓어서 ㅋㅋ 모발이식으로 하면 모발이 너무 많이 필요하기도 하고 이마를 많이 못 줄인다 하시더라구요. 저는 워낙 넓은 이마로만 살아봐서 좁은게 소원인데. 아시잖아요. 바람불면 짜증나는거 ㅎ 머리 붙잡아야하곸ㅋ 원장님 상담 진짜 친절하게 잘해주시고 디자인해주시면서 상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저 아무것도 모르는데 실장님도 전문적으로 친절하게 잘 상담해 주셨구요 엔도타인?? 으로 고정한다고 했어요. 암튼 너무 신뢰가 가고 수술전후 사진도 보니 마음에들어서 고민끝에 수술하게 되었어요. 아 뭘 이리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ㅎ 수술날까지 너무 떨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근데 여기 병원 모든 분들이 다 친절하시고.. 예쁘…. ㅎㅎ 수술할때 하나도 안아팠어요. 수면마취 해주셔서 몰랐고, 중간에 깬거 같은데 안아팠어요 저 진짜 쫄본데 .. 수술전이랑 수술직후 사진 제가 궁금해서 찍어놨어요 그리고 지금 실밥제거하고 10일정도 지난 사진입니다. 와 솔직히 저는 매일 거울봐서 이정도인지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진짜 이전이마 심각하네요 ㅎ 그리고 M자 이마도 많이 줄어서 나중에 이식추가로 할때 도 조금만 하면 될거 같아요. 지금은 너무 만족합니다요 사실 아직 어색해서 헤어스타일을 못바꾸고 있는데 포마드 스타일 꼭 해보고 싶네요 **** 이 글은 리얼모델 협찬을 받고 직접 쓰는 후기 입니다 *****
2023.12.27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10,469 댓글 12 -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 이마축소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바람부는날에도 성형외과에 근무중인 직원입니다.^^ 이마축소 수술을 받은지 11일차 이고, 정말 실제 제 후기를 남기고 싶은데, 고객인 척 하고 남기는 것은 도리가 아닌것같아서, 직원임을 밝히고 후기를 적어볼까 해요^^저는 어렷을때부터 이마가 매우 넓었어서,한번도 앞머리 없는 헤어스타일을 해본적이 없고, 바람이 부는곳에선 옷을 여밀 새 없이 앞머리를 먼저 여몄어요.그러나, 그 시절에는 딱히 해결 기술이 있지않았고, 해결 할 수 있다는 생각도 해보지 못한 채, 어느덧 곱게 자라서 이마가 넓은 성인이 되어있었죠.이 후, 병원에서 근무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수술 전후를 보게 되니, 늘 너무 부러웠습니다. 2시간 사이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갖게 되는 마법같은 상황이 하루에도 몇번씩 벌어지고 있었으니까요.사람이 평생을 갖고있던 외모 컴플렉스 중 한가지를 아주 시원하게 해결할수 있다는 것. 그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거에요.신승규 원장님의 수술 과정과 경과 케이스를 보면서, 겁이 많던 저도 수술 결심을 하게 되었어요. 수술 직후, 그리고 다음날에도 샴푸도 가능하고, 씻는것에 아무 제약이 없기 때문에, 근무스케줄 조정이 필요치 않았어서 수술결심만 하면 되는줄 알았죠.하지만.... 신승규 원장님의 수술 스케줄은 늘 빼곡..했고, 직원인 저는 고객님들을 우선적으로 예약 해드려야 했기 때문에 기회를 얻기가 쉽지 않았습니다...만!잘 포착해서 기회를 얻었어요!! 하하~수술준비 과정을 직원이 아닌 고객님의 마음이 되어 겪어보니, 많이 긴장되고, 두렵고, 그러면서도 설레이고, 기대가 되었어요.그렇게 마취가 되어 잠들었다가 깨어나서, 손에 쥐어진 거울을 들여다보니 언제나 눈부시던 나의 이마가 사라지고, 비율좋은 예쁜 이마가 똭! 보였어요.!! ㅠㅠ게다가 이마가 약간 부어서 마치 필러를 맞은것처럼 탱~탱~ 한것이, 어찌나... 예쁘던지요.이마 축소술의 가장 큰 단점은, 손에서 거울을 놀수 없게 된다는것. 이었어요.ㅋㅋ수술 당일에도 수술후 남은 잔업을 끝내고 퇴근했고, 다음날에도 무리없이 근무를 했답니다. 쉬는날엔 쇼핑도 나갔고, 주말에는 영하 25도의 추운 날씨에 등산도 다녀왔어요~물론 이 모든 상황에서 어느 누구도 제가 수술을 한지 일주일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어요.앞머리를 내리니 이마라인이 보이지 않기도 했고, 등산을 갈때엔 너무 추워서 따뜻한 모자를 써야했기 때문이에요 :)컨디션은 평소와 다른점이 없고, 그저 새 삶을 얻은 것 같은 기분에 들뜬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아직도요...히힛)첫날 밤에는 약간 욱신거림이 있어서, 처방약 이외에 진통제를 추가로 복용했어요. 다음날 출근을 해야했기 때문에, 잠을 설치면 일에 지장이 있을 까봐 챙겨서 복용했습니다.1일차에 근무를 하면서 약간의 열감이 얼굴에 있었고, 약간 불편한 증상들이 생각보다 빠른속도로 사라져서, 따로 추가약을 복용하지 않고 일했습니다.이후에는 위에 말씀드렸듯, 아무 불편감이 없어서 일상생활을 했습니다. 하루하루 지나면서 정수리쪽에 신경이 돌아오는 느낌들이 찌릿찌릿 하면서 들었고, 저는 이느낌을 즐겼어요 ㅋㅋ 뭔가... 회복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절개부위는 하루하루 다르게 아물어 가는것이 눈에 보였어요. 멍은 수술 몇일 후에 약간 노랗게 보이더니, 아래로 내려올 수록 옅어 지면서 지금은 거의 없어요. 노랗게 보일때에도, 어차피 앞머리를 내려놓은 상태니 그닥 눈에 띄지 않아서, 전혀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아직은 절개부위에 붉은기가 남아있고, 정수리 부분에 먹먹함이 남아서 답답함이 조금은 있지만,그보다 만족감이 더 커서 그런지, 회복에 조급한 마음이 들지는 않네요~오늘도 많은 고객님들을 만나뵈었지만, 제가 말하지 않으면 수술했다는것을 알아채지 못하셨어요. 제가 오히려... 여기저기... 자랑을 하고, 앞머리를 들어올려 절개부위를 보여주면서 자랑을 ....ㅋㅋㅋ헤어라인 모발이식과 이마축소술 전문 병원에 있으면서 많은 케이스를 보면,이마가 아주 넓거나, 이마 중간에 볼록 나온 뼈가 도드라지고 그로부터 윗부분이 훌렁~ 까지듯 넓은 이마를 갖은 분들은 (저는 이 케이스였습니다 ^^;;)모발이식만으로 드라마틱한 이마 사이즈를 갖기는 조금 힘든 경우가 많았어요.이마축소를 먼저 하고, 헤어라인을 약간 정리해주는 과정이 가장 베스트 였습니다..^^제가 직원임을 밝힌것은 그만큼 솔직한 저의 후기 이기 때문이니, 오해없이 제 진솔된 이야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궁금하시면~! 저 보러 바람부느날에도 성형외과로 오셔서, 이감사를 찾아주세요~!ㅋㅋ그만듣고 싶다 하실때까지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2023.12.22 모발이식포토후기 조회 24,070 댓글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