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샴푸&두피] "초기" 검색결과 (73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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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탈모 두피문신 후기
연세미다인의원 멀티플SMP 두피문신 시술 후기입니다. 풍성한 다른 부위에 비해 정수리 가마가 유독 비어보여서 신용카드2장 넓이 범위로 시술했습니다. 첫 상담때 부원장님,원장님께서 설명을 친절히 해주셔서 별다른 고민없이 예약잡아서 시술했고 잘 끝난것같아서 만족스럽습니다. 마취주사 넣을때 조금 따끔하고 시술 진행중에도 조금 따끔했지만 적당히 참을만한 수준이었고 준비시간까지 포함하여 약 1시간 반동안 진행했습니다. 집에서도 사진찍어서 확인해보는데 자연스럽게 잘 된것같아서 기분이 좋네요ㅎㅎ 가마부분이 유독 비어보이는게 요 몇년간 내내 거슬렸었는데 이제 걱정없이 사회생활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사실 가격이 많이 걱정되는 부분 중 하나였지만 상담 후 견적 받아보니 이정도면 적당히 합리적인 가격이라 생각해서 바로 예약잡고 시술받았습니다. 탈모가 그렇게 심하지 않거나 가마가 선천적으로 비어보이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2024.12.09 두피문신포토후기 조회 837 댓글 6 -
9년차 탈모 헬창의 상급노하우 1편 샴푸, 3분만에 알려드림.
시리즈물로 연재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제가 직접 써 보고 경험하고 효과본 것들로만 말씀드릴게요. 탈모는 노력입니다.. 노력. 귀찮아 하는 순간 머리 나가리. 반박 시, 님 머리카락 다 빠짐. 저는 운동 좀 많이 좋아하는 헬창인데 극심한 다이어트와 벌크 몇 번 반복하다보니 가르마랑 정수리가 왠지 꺼림칙해서 병원 가봤더니 탈모 초기 얘기 듣고 “와 내가 탈모라고?” 절망도 하기 전에 바로 효율적인 방법 위주로 서칭 했습니다. “극강의 효율충 TJ “ 병원 처방약은 의사님께 가서 상담 받으시고 1. 혼자 집에서 할 수 있는 홈케어 2. 댓글로 물어보면 제가 대답할 수 있는 내용만 3. 샴푸 / 영양제 / 세럼 에센스 괄사 같은 아이템 / 생활습관 등등 저는 이거 위주로 말씀드릴게요. 우선 지금 운동 전에 친구 기다리면서 쓰는 거라 길게 못 쓸 것 같아서 가장 기본이면서 핵심적인 걸 우선으로 탈모의 원인으로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집에서 가장 먼저 할 수 있는 홈케어로 두피가 깨끗해야 합니다. 사막에서 꽃이 잘 자라냐 vs 비옥한 땅이 좋은가 생각해보면 됨 그래서 샴푸 선택이랑 머리 감는 방법이 중요한 거죠. 우선 탈모샴푸, 머리가 생성되는 샴푸는 없습니다. 하지만 탈모완화샴푸는 있습니다. 덜 빠지게 하는 거죠. 그리고 우리한테는 필살기 샴푸법이 굉장히 중요해요. 얼굴도 씻는 것만 잘 씻으면 된다고 하잖아요. 저도 이거 바꾸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상급노하우 1번 “ 상남자식 샴푸 금지 “ 1. 무조건 미온수로 두피를 충분히 적신다 (1분 이상) - 두피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야 세척이 잘 됩니다. 2. 샴푸는 웬만하면 딱 1번 정도 꾹 펌프 (엄청 장발 제외) - 너무 많이 쓰면 잔여물이 남아서 좋지 않음 3. 머리에 바르지 말고 양손에서 비벼 거품을 만들어주고 머리로 가져간다 - 머리에서 무식하게 비비면 더 자극적 4. 두피와 모발에 골고루 잘 도포하고 문질러준다. 3분 이상 방치 - 두피 꼼꼼하게 도포 후 가볍게 마사지 해주고 양치 하는 거 추천 5. 헹굴 때는 두피를 정말 잘 헹궈야 합니다. - 거품만 헹구는 게 아니라 두피를 씻어야 해요 6. 수건으로 물기 닦을 때는 애기 다루듯 - 이건 반성하는 분들 많을 겁니다 여기서 보통 남자들 헹굴 때도 그냥 샴푸만 헹구면 되는 줄 아는데 두피 자체를 구석구석 문질러주고 잘 헹궈야 합니다. (아직 손톱으로 하는 분 없으시죠?) 그리고 여기서 필살기 꿀팁! 상남자분들 머리 수건으로 닦을 때, 이렇게 막 털어서 말리는 분이 80% 이상일텐데 머리카락 화장실 벽에 붙어 있죠? 그거 때문입니다. 꾹꾹 눌러줍시다 상냥하게 수건으로는 물기만 제거 하는 거에요. 그냥 막 털면 님 남은 머리카락도 털어 버리는 겁니다. 물기만 삭- 닦고 드라이기로 머리 말릴 때도 어지간히 급한 거 아니면 최대한 시원한 바람으로 하는 게 좋아요 뜨거운 열감 있을수록 두피나 모발에 손상이 가니까요. 이렇게 샴푸법만 제대로 해도 정말 좋아지는 게 많이 느껴집니다. 진짜 일주일만 따라해보세요. 그리고 대망의 샴푸 제가 써본 샴푸만 21개 정도는 되는 거 같은데 피부가 복합성이여서 그런지 머리는 건성인지 지성인지 모르겠던 시기가 있어서 이것저것 다 써 보고 했었습니다. 샴푸값만 얼마 쓴 건지… 커피 샴푸 만들어서 해보기도 했는데 머리도 머리지만 최대한 효율적인 방법이 맞다 생각해서 요즘은 정착한 샴푸만 사용중. 샴푸로 머리가 드라마틱하게 좋아질 수는 없지만 맨날 쓰는 거여서 확실히 잘 골라서 해야 하는 것도 맞아요 1) 포인트 : 두피 자체가 건강하고 좋은 환경에 있게 해주는 것 2) 포인트 : 자기한테 잘 맞는 걸 꾸준히 쓰는 것 3) 포인트 : 화학 계면활성제(설페이트) 가 있는 샴푸 피하기 내돈내산 샴푸 추천 레스고 1. 지성 두피 추천 < 블랙포레 프로즌 쿨 앤 딥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 > 500ml / 24,900 원 피지 개선, 떡짐, 기름짐 등 두피 유분 제거랑 쿨링에 초점이 맞춰짐 딥클렌징 되면서 적당히 시원한 쿨링 두피염 약간 있을 때 썼었는데 크게 불편한 느낌은 없었음 여름에 썼었는데 괜찮게 쓸만했다. 진짜 지성이면 추천 2. 민감성, 복합성 추천 < 비건어스 탈모샴푸 > 500ml / 26,500 원 일단 이름이 그냥 비건어스 탈모샴푸. 요즘 쓰는 샴푸인데 순한 비건 성분이라 좋음 운동 때문에 하루에 머리 2번은 감아야 해서 저자극 샴푸로 바꾼다고 이거 쓰는중 웃픈 얘긴데 헬스장에서 모르는 사람이 말 걸었습니다. “향수 뭐 쓰세요?” 하시길래 “운동할 때 향수 안쓰는데요” 했다가 결국 샴푸 뭐냐고 물었음. 덤으로 향이 좋음 ㅋㅋ 여튼 식약처 인증 탈모완화 성분 여러 개에 비건어스 슈퍼 콤플렉스인가...? 실제로 머리도 덜 빠지고 두피도 깨끗해져서 일단 만족하면서 현재 5개월째 쓰는 중 3. 건성쪽 추천 < 라보에이치 두피강화클리닉 탈모증상완화 샴푸 > 400ml / 17,280 원 거의 탈모에서는 국민 샴푸급인거 같은데 가성비나 여러면에서 다 괜찮긴 한데 내 머릿결이 상해서 그런가 머리카락이 좀 뻣뻣해지는 느낌이 강해서 한 통만 쓰고 말았음 어쨌든 이것도 약산성에 노실리콘은 당연한거고 좋은 건 다 있음 좀 더 건성이시거나 머릿결 크게 문제 없으신 분들이 쓰면 좋을 듯. 딱 무난함 탈모 진단 이래로 써본 샴푸만 21개 정도인데 이래저래 주변에서 샴푸 물어보면 올해는 이렇게 추천 해주고 있습니다 반응 괜찮으면 이어서 상급노하우 더 풀어드림
2024.09.09 샴푸&영양제 조회 31,164 댓글 79 -
탈모초기이신 분들 머리 하루에 몇 번 감으시나요?
탈모샴푸 하루에 2번 썼더니 두피에 자극가서 더 많이 빠지는 것 같기도한데..ㅠ 1번 써야하나요?? 다들 하루에 머리 몇 번 감으시나요
2024.09.05 샴푸&영양제 조회 2,052 댓글 36 -
탈모샴푸 오만가지 다 써봄(ft. 안 망하는 방법)
저는 이번년도 1월에 병원가서 탈모 초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탈모이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탈모에 관한 tip을 블로그에 간간히 쓰고 있는데요. 탈모샴푸 어떤거 써야될지 고민많으시죠? 이 글로 끝내세요. 단 3분만 시간내셔서 읽으시면 1. 왜 샴푸로 인해 머리카락이 더 빠지는지 2. 어떤 게 좋은 샴푸인지 이 2가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목차 - 1. 샴푸 쓰고 머리카락이 더 빠진 이유? 2. 그럼, 어떤 샴푸가 좋은 샴푸일까? 3. 샴푸 추천 3가지(내돈내산) --- 1. 샴푸 쓰고 머리카락이 더 빠진 이유? 우선 탈모샴푸 쓰고 '머리카락 자란다!' '모발 두꺼워진다!'하는 건 다 개소리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가끔 광고 볼 때 진짜 과장 광고가 많이 보이는데 그런 것을 볼 때마다 뚜까 패고 싶습니다. 탈모샴푸의 역할은 '발모'가 아니라 각질 제거를 통해 두피 케어를 해주는 역할입니다. 물론! 여기서 오해할 수 있는 게 그럼 탈모샴푸 효과없네, 아무거나 써야겠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렇진 않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용닥터님(모발성형외과에 있다가 최근에 개원하신 것 같음)의 말을 빌려보자면 샴푸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계십니다. 논문에 따르면 두피관리가 탈모 사전 예방으로 두피에 좋은 샴푸를 사용하라고 나와있는데요. 샴푸 쓰고 머리카락빠지는 이유는 1) 기분탓이거나 2) 세정이 강하거나 세정력이 강한 성분이 들어있는 샴푸를 사용하면 두피 트러블을 유발합니다. 이건 워낙 유명한거라..설명은 더 이상 생략하겠습니다. 3) 올인원 샴푸거나 올인원 샴푸가 좋다는 건...마케팅의 농락입니다.. -- 2. 그럼, 어떤 샴푸가 좋은 샴푸일까? 무조건 불만족시 환불!!!!!!!!!!!!!!!!!!!!!!! 저는 ㅍㅌ 샴푸를 썼을 때, 비듬이 전혀 사라지지 않았고 그에 따라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하지만 사용하면 환불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ㅜㅜ 저는 그래서 앞으로 어떤 제품을 살 때는 환불이 가능한지를 1순위로 봅니다. 다른 사람한테는 좋은 것이라도 나한테는 안 좋을 수 있기 때문이죠. 탈모약도 누구는 부작용 나타나고 누구는 괜찮은 것처럼. 샴푸도 똑같습니다. 그 외 기준으로는, 1) 순한 샴푸 과한 세정력인 샴푸는 일시적으로 건조한 상태가 되고 과잉 피지를 유발합니다. 얼굴과 동일하게 생각하면 돼요. 과한 세정은 두피를 예민하게 만들어 염증과 탈모의 원인이 됩니다. 강한 세정력으로는 소듐라우릴설페이트(SLS), 소듐라우레스설페이트(SLES)가 있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소듐라우릴설페이트 계면활성제가 유수분 밸런스를 감소시킨다고 합니다. 감소시키는 건 안 좋은 겁니다. 한번 시간 나실 때 논문 검색해서 보세요! 2) 약산성 샴푸 1번과 연결되어 있는데 순한 샴푸가 보통 약산성입니다. 우리 두피는 pH 5.0~5.5의 산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알칼리 성분이 낮기 때문에 모발의 유수분 밸런스도 지켜주죠. 3) 탈모 완화 성분 들어가있는 샴푸 사실 뭐 크게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기왕이면 탈모 완화 성분이 들어간 것을 선택하는 게 좋겠죠? -- 3. 샴푸 추천 3가지(내돈내산) 1) 제로시피 샴푸 2) 로마 샴푸 3) 폴텐 샴푸 제로시피 샴푸랑 폴텐 샴푸는 제가 구매해보고 써봤는데, 로마 샴푸는 좋다고 해서 넣어봤습니다. 저도 안 써봐서 잘 모름..위 3가지 중에는 제로시피 샴푸 진짜 강력 추천 비듬도 사라지고 무엇보다 너무 순해서 좋습니다. 탈모인들은 순한 샴푸 써야 됩니다.. ---- 마지막으로, 불만족시 환불할 수 있는 걸 사세요...누구한테는 좋아도 나한테는 안 좋을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글) https://blog.naver.com/ojaoja489/223206798232 https://blog.naver.com/ojaoja489/223195267084
2023.11.19 샴푸&영양제 조회 4,297 댓글 30 -
탈모의 계절, 가을철 탈모 예방관리가 매우 중요
머리카락이 가장 많이 빠지는 계절 가을입니다. 줄어든 일조량과 큰 일교차가 '탈모의 계절'이라는 별칭이 붙은 이유입니다. 가을철 환절기가 다가오며 평소보다 많이 빠지는 머리카락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으시죠. 왜 가을만 되면 탈모가 유독 심해지는 걸까요? 가을철에 탈모가 심해지는 이유는? 가을이 되면 아침, 저녁으로 하루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차이 나는 시기로, 두피의 유수분 밸런스가 깨지고 늘어난 각질이 모공을 막아 머리카락이 쉽게 빠져 탈모를 가속화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대기 중 습도까지 떨어져 모발의 상태도 부실해져,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더 많이 빠지게 됩니다. 또한 해가 짧아지며 줄어든 일조량 때문에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일시적으로 증가하는데 테스토스테론은 우리 몸속 효소에 의해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으로 전환되면서 모발의 성장을 막을 수도 있습니다. 남성과 여성에게 모두에게 영향을 주는 호르몬으로 탈모에 영향을 끼치지요. 탈모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데 과도한 스트레스, 영양 불균형, 너무 높거나 낮은 기온 등 환경적인 원인으로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경각심을 갖고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계절성 탈모, 일시적인 현상으로 생각하고 방치했다간 증상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어 관리가 필요합니다. 발생 초기에 탈모의 원인과 유형을 파악하고 알맞은 관리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표적인 탈모의 원인으로 남성 호르몬으로 인한 탈모로 앞머리와 정수리 머리카락이 점점 얇아지고 이마가 넓어진다면 남성 호르몬으로 인한 안드로겐성 탈모로 볼 수 있습니다. 유전인 경우가 많고, 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DHT)에 의해 발생합니다. 두 번째는 환경적 요인으로 인한 탈모로 환경오염, 스트레스,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모발 생성에 필요한 영양 공급 부족 상태를 초래해 정수리 모발부터 얇아지기 시작해 주변으로 퍼지는 탈모를 의미하는데 여성형 탈모, 확산성 탈모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흔히 두피를 빗이나 마사지기로 두드리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서 탈모를 예방한다는 속설이 있는데 오히려 마사지를 하려고 두피를 너무 자주 두드리면 두피가 충격으로부터 모낭을 보호하기 위해 점점 두꺼워지고 딱딱해질 수 있고 잘못해서 상처까지 나면 두피에 염증을 일으켜 탈모가 더 악화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머리카락이 자라는 두피도 피부라서 빗이나 마사지기로 두드려서 자극을 주는 대신, 머리를 감을 때 손톱이 아니라 손가락 끝, 지문이 있는 쪽으로 두피를 문질러주는 것이 좋으며 이때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으면서 문질려주면 두피의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될것입니다. 가을철 탈모예방을 위해서는 우선 본인에게 가장 맞는 샴푸 선택과 샴푸시 사용방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가을철 탈모예방에 도움이 되는 샴푸가 있어 추천을 해봅니다. 헤드핏(HEAD FIT) 샴푸는 자연 유래물질 32개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모발에 영양을 공급해 덜 빠지고, 더 굵어지고, 풍성하게 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사용한 고객분들의 주요 후기 01. 모발에 힘이 생기고 머리가 풍성해졌다. 02. 머리 가려움증이 없어진다. 03. 두피 비듬과 각질이 없어진다. 04. 머리가 시원하고 개운하다. 05. 거품이 잘나고 잘 씻어진다. 06. 유효성분이 두피에 잘 흡수되는 것 같다. 07. 머리가락이 잘 빠지지 않고 머리숱이 늘었다. 탈모 예방 위한 생활 속 관리 01. 샴푸전 머리부터 빗는다 : 머리 엉킴 방지 및 두피 노폐물 제거 효과 02. 미지근한 물로 초벌 샴푸한다, 03. 초벌 샴푸후 본 샴푸(2차)한 상태로 3분 기다린후 씻어낸다. 샴푸시 헤드핏 나노유황 2∼3방울 함께 사용하시면 두피각질, 비듬, 염증으로 인한 가려움증을 예방에 도움을 줄수 있습니다.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신다면 https://blog.naver.com/doremifa-88/223245967280
2023.10.25 샴푸&영양제 조회 1,660 댓글 8 -
탈모 초기 판정 받았지만 지식이 없어서 샴푸추천 부탁드립니다
병원에서 제 두피는 지성두피라고 했습니다!! 현재는 반코르 맥주효모 샴푸 거의 1년째 사용하고 있는데 다른 제품들도 사용해보고 싶어요 머리에 기름기가 금방 생기고 모발은 굵습니다
2023.07.15 샴푸&영양제 조회 1,343 댓글 6 -
샴푸 추천해주세요
탈모 초기인데.. 약은 2일에 한 알씩 복용하고 있습니다 한 2년정도 복용하고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머리카락 색이 갈색이 된 것 같아서요 머리카락이 갈색이 되었다는 거는 안 좋은 신호인 거 맞죠? 약 말고 다른 관리할 방법으로 샴푸를 생각해봤는데 괜찮은 샴푸 추천좀 해주세요
2022.06.25 샴푸&영양제 조회 1,067 댓글 8 -
샴푸 추천좀요..
m자 탈모 초기 입니다 2년 전부터 약 복용하고 있는데 샴푸도 신경 쓰고 싶어서요..... 샴푸로는 큰 효과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괜찮은 샴푸가 있다면 추천좀 해주실 수 있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022.06.25 샴푸&영양제 조회 853 댓글 7 -
빠지지 않는 것은 확실한 듯해요--3번째 후기(중증탈모도 꾸준히만 하면..)
벌써 후기를 안쓴지 10개월이 되어갔네요.. 지난 4월에 쓰고서 벌써 2월입니다. 설명절 바로 앞이라 조금 여유가 생겼습니다. 정신없었던 2020년 입니다. 회사가 휘청~. 벤처기업이다보니 약간의 충격에도 영향이 매우 크게 오는데, 코로나는 정말 대응하기가 너무 벅찬 자연재해입니다. 머리의 상태를 보니 그 여파가 많이 남았네요.. 스트레스..역시 발모의 천적이 맞습니다. ㅠㅠ 그래도 다시 열심히 개발은 진행되고 있습니다. 무슨 개발을 이렇게 오래 하느냐 하시는 분 계신데, 세포독성 체크하고, 피부 안전성 테스트하고, 발모효능도 테스트 하고, 인체와 관련된 부분이다 보니 천천히 오래 테스트 하고 있습니다. 테스트는 오로지 샴푸와 세럼만으로 진행 중입니다. 다들 잘 아시다시피 중증 안드로겐성 탈모의 경우, 회복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희망이 조금 보입니다. ^^ 2020년도에 스트레스의 영향인 듯 한데 잠시 주춤했고, 2021년도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약을 먹어서 확 살아 나고 그러지는 않아요... 꾸준히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계속 잔머리의 양이 늘어나고 이제 M자 부위까지 솜털이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1년 사진 솜 점점이 생기는 부위는 잔머리가 부분적으로 많이 증가하고 있는 사진이고, 특별한 사진은 D라인 중에 판의 경계 부위가 확실히 점점 늘어나고 모발의 두께와 양이 증가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현미경으로 찍어봐도 확실히 두께의 차이가 보입니다. 두번째 사진은 뒷머리를 찍은 사진인데 2년 전보다 확실히 점점 증가하고 이 머리도 2020년도에 잠시 힘들었던 상황을 보여 주네요.. 에고...다들 스트레스 받지 않으시기를 바랍니다. 아마 젋은 분들은 회복 속도가 매우 빠르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최근 세럼을 썻던 다른 분이 후기에 사용 3개월만에 M자부위에 잔머리가 많이 난다고 써 주었는데 초기에 사용하다보면 위의 가설이 어느정도 일리가 있겠다 싶습니다. 저희는 계속 테스트 중입니다. 다행히 개발품의 cell viabilty가 Positive curve를 그리는 세포회복 특성이 나타나서 고무 중인데, 발모와 함께 세포재생이라... 뭔가 재밌는 일이 일어나겠지요... ^^ 언젠가는 식약처에 등록할 날이 올 것이라 기대하며 세번째 후기를 마칩니다. ^^ 다들 설 명절 잘 보내세요..
2021.02.09 샴푸&영양제 조회 5,202 댓글 13 -
샴푸 바꿔보려고 하는데요
탈모초기 샴푸 바꿔보려고 하는데요, 먹는 약은 추천해주신대로 비오틴 주문했고 샴푸는 어떤거 사용하시는 지 알려주세요. 지금쓰고있는건 닥터 포헤어입니다.
2020.07.26 샴푸&영양제 조회 2,172 댓글 7 -
라우릴 설페이트와 라우레스 설페이트를 피하라고 강조하는 이유
저의 글을 읽으신 분들의 반응이 참 다양하더라구요. 특히 업계에 계신 분들의 직접적인 태클까지...ㅎㅎ 발끈하지만 마시고 그 시간에 차라리 탈모와 각종 두피문제로 고민하는 탈모인들의 마음을 잘 고려하여 제품을 설계하여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가격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지금은 소확행이 트렌드이고 싸다고 무조건 팔리지 않습니다. 또 제가 쓰는 제품이 무엇인지 쪽지나 댓글로 직접적으로 물어보시는 경우도 종종 있었는데, 뭐 제가 좋아하는 제품을 굳이 숨길 필요도 없고 해서 여기서 다시 말씀 드립니다. 저는 이태리 폴텐에서 나온 샴푸를 씁니다. 이게 시중에 있는 제품 중에 젤 좋은지는 저도 모릅니다. 친구 추천 받아서 알게되어 저도 써보기 시작해서요. 계속 쓰는 이유는 제가 싫어하는 대표적인 계면활성제인 SLS, SLES, ALS, ALES가 전혀 들어있지 않기 때문이고, 둘째로 회사의 역사가 길어서(70년 이상) 나름 시간의 검증도 통과했다고 봤고요. 셋째로 써보니 저한테 잘 맞았기 때문입니다. 저만 잘 맞는건 아니고 와이프도 좋아합니다. ㅎㅎ 첨엔 비듬때문에 썼는데 지금은 타입별 여러 가지 갖다놓고 바꿔가며 쓰고 있습니다. 물론 제가 첨부터 바로 추천을 안드린건 다소 가격이 있는 편이라 개인적인 자기만족 소확행이라 생각하는 부분도 있어서 그냥 에둘러 말씀 드렸는데 예상보다 여러 분들께서 궁금해 하셔서 다시 밝힙니다. 오늘은 왜 제가 유독 이 성분들을 피하라고 말씀 드렸는지 이 성분의 역사부터 시작해서 그 이유에 대해서 논해보고자 합니다. 1931년 이전 독일의 도이취 히드리어버케(Deutsche Hydrierwerke)사는 최초 라우릴 설페이트를 합성하였지만 주로 섬유산업에 이용되는 계면활성제에 관심이 많았고, 오히려 미국의 P&G사가 경수에도 효과 좋은 가정용 계면활성제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결국 개발은 독일이 먼저 하였지만 미국이 가정용 세정제에 먼저 적용하게 되죠. 이때 나온 제품들이 지금까지도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치약과 샴푸의 시조가 되었다고 합니다. 대략 초기 원조들이 요렇습니다. 1933년 드레프트 세탁용 합성세제 1934년 드렌 샴푸 (현재도 사용중인 라우릴 설페이트계 샴푸의 원조) 1938년 틸 치약 (현재도 사용중인 라우릴 설페이트계 치약의 원조) 우리 피부의 제일 윗층에는 몸을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는 피부방어벽이 있는데, 이는 케라틴을 비롯하여 다양한 종류의 지방질로 이루어져 있죠. 이 피부방어벽이 각종 병원균과 유해물질을 차단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면서, 몸 안쪽으로는 수분의 유출을 막아 건강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것이죠. 요런 상태가 잘 유지되면 우리 두피 밸런스가 좋다고 말할 수 있지요. 근데 문제는 라우릴 설페이트(라우레스 설페이트도 마찬가지)가 화학적으로 단백질을 변성하는 매우 안좋은 성질을 가지고 있어요.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학계에서 완전 정립되어 있다고 알고 있고요. 라우릴 설페이트 한개가 단백질의 기본 구성 성분인 아미노산 2개에 결합된다고 밝혀졌습니다. 과정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보면 이렇습니다. 음전하를 띤 친수성 부위의 라우릴 설페이트가 양전하를 띤 단백질 아미노산 부위에 결합이 되고, 이렇게 결합된 라우릴 설페이트가 스스로의 친수성 부위의 음전하를 이용하여 서로 밀어내게 되고, 3차원적 입체구조를 띄고 있던 단백질이 단순한 띠 모양의 단백질로 변성되어 제 기능을 잃는다는 것이죠. 라우릴 설페이트가 함유된 합성 샴푸에 계란 흰자를 섞어보면 흰자가 하얗게 변하는데 계란 흰자의 단백질 성분이 라우릴 설페이트에 의해 변성되어 버리는 것이 눈으로도 확인 되는 겁니다. 또한 낮은 농도로도 세포막에도 매우 잘 침투하는 성질이 있어 세포막의 인지질과 서로 잘 뒤섞여 떨어져 나가므로 이로 인해 세포가 파괴될 수 있습니다. 너무나 짧은 시간에 일어나는 과정이라 잠깐 샴푸하고 물로 헹궈내도 영향을 끼칩니다. 심지어는 세포 실험을 할 경우에 파괴용으로학계에서는 빈번하게 사용한다고 합니다. 결국 이렇게 세포막에 존재하는 단백질과 지질층을 뜯어내어 세포가 파괴되어 죽게 될 수 있다는 것이죠. 이것이 각종 피부질환을 유발하는가 하면 결국 우리 머리의 피부 두피에도 영향을 끼쳐 탈모로도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실정이라 제가 이 성분이 들어있다는 탈모 샴푸를 보면 모순이라는 느낌을 안받을 수가 없지요. 공부를 할수록 사실 탈모는 치료로 끝날 수 있는 개념이 아니라 평생 관리해야하는 개념이란 생각이 듭니다. 우리의 건강도 꾸준히 관리하듯 말이죠.
2019.01.09 샴푸&영양제 조회 3,151 댓글 18 -
의약품이 아닌 화장품 제품 후기입니다(4번째글, 11개월차)
벌써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오랫만에 글을 올립니다. 오늘은 저희 개발품으로 만들었던 제품을 이용하여 전두부(앞머리)에서 변화되는 사진을 하나 올리려고 합니다 저희 제품을 약간 변형하여 물비누를 만들었고, 샴푸 한 후에 변화와 이 후 당사 제품을 이용한 크림 도포 후의 변화 사진입니다. 1. 샴푸를 한 이후 전두부는 각질의 이탈이 생기고(모낭 부위를 중심으로) 2. 크림을 사용한 이후에는 일부 각질의 탈거와 함께(스크러빙 효과) 표면이 매끄럽게 됩니다. 찍다보니 찍는 지점이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아직 현상을 알아 보는 사진이니만큼 이해하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참, 머리 나는 거요? 전두부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초기에는 각질 가득한 앞머리가 이제는 표피가 매우 깨끗해졌습니다. 아마 두피질에 많은 변화가 생긴 듯 합니다. 그런데 머리는 천천히 납니다. 아마 진행이 오래된 상황에서 치료가 진행되는 것인지라 탈모가 진행되는 역순으로 천천히 올라 오네요.. 그래도 빠지지 않고, 비듬도 치료되고 그럽니다. 뭐 빠지지 않으니까 많아지겠지요? ^^
2018.11.16 샴푸&영양제 조회 2,300 댓글 25 -
두피클리닉샴푸
저번달에 제가 두피클리닉가서 탈모 초기에서 중기라고 판정받고 한달동안 스트레스때문인지 두통생기고 머리가 더빠지더군요. 그전에는 100원짜리동전만한 머리숱이 지금 반토막나서 큰10원짜리동전보다못한거같네요. 거기서 무조건 치료된다고 샴푸까지쓰면 더 빠르다고해서 솔랩꺼 하이프스칼프인가? 그거 샴푸샀어요. 문제는 저거쓰고 두피에 열이오르면서 간지럽네요. 뒤통수에 염증도나고 머리숱으 반토막나고 하... 이거쓰는사람 말리고싶네요 혹시 샴푸가 안맞으면 간지럽고 열오르나요?
2018.11.09 샴푸&영양제 조회 2,517 댓글 26 -
비오틴 그리고 검은콩 질문 드립니다.
평소에 탈모는 아닌데 머리카락이 많이 가늘어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알아보니 이게 탈모의 초기 증상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검은콩을 우유랑 갈아마시는 중인데... 비오틴도 영양제 먹는다고 생각하고 복용하려고 합니다. 혹시 비오틴이랑 검은콩을 동시에 섭취하면 과다복용인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2018.09.03 샴푸&영양제 조회 3,754 댓글 14 -
샴푸부터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저희 아버지가 머리숱이 진짜 많으세요. 근데 형이 20대 중반?부터 점점.... 불안해지더라고요? 그때까지도 저는 괜찮을 줄 알았는데 요즘 점점 뭔가 휑해지는 이 느낌... 저는 심해지기 전에 샴푸랑 영양제?라도 시작해보려는데 이제 막 알아보기 시작하니 진짜 정보의 홍수네요. 뭐가 좋은 건지... 아직 엄청 심각하진 않지만 초기에 사용하기 좋은 제품 알려주세요 아, 형은 모발이식 알아보고 있습니다. 두렵습니다...ㅜ
2018.01.26 샴푸&영양제 조회 1,598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