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탈모] "M자" 검색결과 (1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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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자 2개월이 지나고 있는데 계속 털리고 있네요
M자가 심해서 구미ㅁㅅㅈㅇ에서 6개월치 처방받아서 모나스타정을 2개월 전부터 지금까지 매일매일 먹기 시작했는데 연모화가 정수리까지 이어지고 있고 부작용도 좀 있는거 같네요ㅠ 지금이라도 끊으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올수 있나요?? 어디서 부터 잘못된건지 모르겠네요 탈모약을 먹었는데 어떻게 더 m자라인이 정수리까지 올라가고 정면에서 이마를 봤을때 정수리 윗머리 두피까지 보이네요ㅠ 지금 끊어도 다시 원래대로 복구되려나요
2024.04.14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4,350 댓글 13 -
M자탈모 미녹시딜 1년후기
결론부터 말하자면 엠자탈모에는 하지마세요. 필자의 경우에는 미성년자때 엘크라넬만 바르면서 버티다가 효과를 잘 보고 있었는데 대뜸 약사가 엘크라넬이 없다며 그냥 처방해줘서 쓴게 계기가 되었습니다. 쉐딩이 꽤 있었는데 제 시점을 기준으로 오른쪽 이마에 왔던 쉐딩은 회복이 되지않고 있습니다. 장점이라고는 많이 남은 모근이 강해진거라고 할 수 있겠군요. 솜털도 나긴나는데 그냥 솜털일뿐, 제대로된 머리카락이 되진않습니다. 잃었었고 현재는 유지만 됩니다.
2024.02.19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9,745 댓글 27 -
[핀페시아, DUTSAT] m자 탈모, 23살의 저와 34살의 저, 탈모약 6년 후기
첫 사진은 23살 훈련소 까까머리일때 찍은 사진입니다. 보시다시피 저는 20대 초반부터 m자머리였습니다. 27살에 피부과 선생님한테 그래도 탈모끼가 보이니 예방을 위해서 약을 먹는게 좋겠다는 의견을 들어서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1월이 되어서 34살이구요. 6년간 약을 먹어서인지 다행히 m자탈모 후퇴는 많이 진행된거같지는 않습니다. 약은 27살부터 31살까지 핀페시아를 먹다가 31살부터 뭔가 괜히 위기감을 느껴서 두타스테리드 DUTSAT로 바꾸었습니다만, 지금 이렇게 보니까 그냥 프로페시아계열로 다시 가는게 좋을 것 같네요. 올해 m자 헤어라인 이식을 생각중입니다 ㅎㅎ
2024.01.02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6,959 댓글 14 -
피*온2년+모**딜3달, M자에 희망이 자라났습니다
솜털이 잘 안 보여서 사진을 보정(명암 대비)했으니 감안하고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프로페시아 2년(모**시아1년,피*온1년) 먹으면서 빠지는 양이 줄고 모발이 굵어졌다는 생각은 들었거든요? 그런데 m자는 계속 탈모가 진행되듯 라인이 올라가길래 3달 전, 마음이 급해져 찾아보다가 경구용 미녹시딜이 좋다고 하길래 모**딜정을 복용하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우선 3달치 먹어보자는 생각으로 처방 받아서 피*온과 같이 매일 밤9시30분마다 먹었습니다 그런데 분명 3달치랬는데 2달이 안돼서 다 떨어진 게 아니겠어요? (알고보니 5mg을 반개씩 쪼개서 하루에 2.5mg 먹어야했는데 제가 5mg 1개씩 먹었던 겁니다) 아무튼 재구매를 할지 말지 선택의 기로에서 혹시나 싶어 거울을 보니 양쪽 m자 존에 솜털이 자라나 있었습니다 너무 놀라고 기뻐서 쾌재를 부르던 게 아직도 기억에 선명해요 아무튼 병원에 가서 6달치를 재처방 받고 예전처럼 하루에 5mg씩 먹어도 되냐고도 여쭤봤는데 심장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부작용을 못 느낀 게 천만다행이니 절대 그러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현재는 매일 피*온 1개, 모**딜 0.5개씩 먹고 있습니다 물론 부작용이 없는 건 아닙니다 체모(특히 팔털과 다리털), 수염, 음모가 더 굵어지고 길어졌고 가슴털도 나기 시작합니다 (정밀검사를 받아봐야만 알겠지만 체감상 심장이나 여타 장기에 부담이 느껴지진 않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자라나준다는데 이정도는 전혀 개의치 않죠 앞으로도 꾸준히 먹어보려 합니다 3줄요약 1. 나는 피*온만 먹는 건 m자 유지에 효용을 못 봤다 2. 나는 피*온에 모**시딜을 더해 먹었더니 m자에서 솜털이 나기 시작했다 3. 체모, 수염, 음모 등이 발달한다는 부작용을 겪고있다
2023.04.23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7,170 댓글 18 -
m자 탈모 피나 6개월 후기
6개월전에 광주 ㅇㄱㅈㅁㅂㅇ에서 탈모확진받았었습미다 m자는 밀리지도 않고 나지도 않았습니다 또한 정수리 탈모는 애초에 아닌거 같구요!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정수리는 제 예전글 확인해주세용 약을 계속 복용하는게 맞겠죠? 원래 왼쪽m자가 파여있던건지 탈모여서 밀린건지,,
2023.03.06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7,328 댓글 14 -
M자 절개 시술 + 프페 6개월 후기입니다
21년 말 2000모 절개 시술 받았고 올 여름 즈음 중간 경과 확인 갔을 때 확인한 사진입니다. 새치가 많아서 어쩌다 한번씩 검정색으로 염색 해서 진하게 보이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정수리에 밀도가 많이 올라갔습니다. 미녹시딜, 로게인폼은 도저히 저한테 맞지 않아 프페1+자노닥트(아연2알)만 복용했습니다. 지금은 M자 부분은 괜찮은데 이제는 앞머리 부분이 이식한 부분에 비해 상대적으로 부족한 느낌이라 두타스테리드로 갈아탄지는 두 달 정도 되어가고요. 이마라인 따라 솜털이 조금은 남아있어서 비오틴 같은 영양제를 추가할 생각입니다. 엘시스테인, 비오틴 등등 같이 먹으면 좋은 괜찮은 영양제는 있으면 추천부탁드려도될까요? 영양제 같은 건 관심이 완전히 없던 터라 너무 무지합니다 ㅠㅠ
2022.11.16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4,146 댓글 4 -
[피나 2년 8개월] [두타 4개월] M자 탈모 기록
안녕하세요~저는 30대 후반이고 아버지의 유전자를 받아 20세부터 M자탈모가 진행되었어요.. 군대 이후 25세부터 3년간 모나드정(피나계열) 복용 및 미녹시딜을 사용하였지만, 성기능 부작용으로 단약을 하였다가 3년전부터 핀페시아 직구하여 하루에 한알씩 꾸준히 2년반을 복용하다 최근 4개월전부터 아보다트로 갈아탔습니다. 100프로의 만족은 아니지만 그래도 M자가 많이 채워져 뿌듯하네요. 경구용 미녹시딜도 같이 복용해 볼 예정입니다. 추후 또 업로드 할게요~
2022.11.08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0,335 댓글 33 -
피나카피약 m자 3개월 후기
선천적 약간의 m자에 유전탈모로 인해 약복용한지 이제 3개월 정도지났습니다. 어느정도 3개월 복용하니 효과가 있는거같기도하고 아직은 잘모르겠습니다만 원래라인 밑으로 머리카락이 자라고있습니다. 6개월까지는 꾸준히 복용해보려고합니다
2022.09.10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1,352 댓글 39 -
m자에 머리카락 나네요 ㅋㅋ
1번 사진 4월달 입니다 2번 사진 6월달 입니다 저희 아빠 할아버지 탈모 이십니다 후기사진 보고 두타스테리드 6개월 피나스테리드 6개월 복용을 해도 머리카락이 계속 빠져서 4월달 사진 처럼 되었습니다 4월달 부터 커클랜드 미녹시딜 + msm영양제 먹고 m자에 머리카락이 나기 시작하고 어릴때 항암치료 방사선치료로 영구탈모 였던 옆머리도 많이 나기 시작하네요
2022.06.09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2,754 댓글 140 -
M자 탈모 미노페시아 1년 4개월차
저는 현재 44살 남성입니다. 2년전 M자 탈모로 약을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탈모증세는 30대 중반부터 있었는데 숱이 많기도 했고, 당시에 프로페시아의 가격이 부담되어 한달 먹다가 끊고 그대로 방치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재작년 그냥 두면 큰일나겠다 싶을정도로 엠자가 많이 날라갔더라구요. 그래서 대다모 검색해 정보를 얻어 20년 10월부터 미노페시아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딱히 부작용은 없었습니다. 약을 먹고 1년정도는 머리가 거의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3~4개월 전부터 조금씩 빠지더라구요. 약복용전만큼 많이 빠지는건 아니고 복용 직후보단 좀 많이 빠졌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진과 재작년 사진을 비교하면 좀 많이 비어있을 줄 알았는데 어느정도 현상유지하고 있는것 같네요. 이정도만 유지되도 정말 감사할것 같습니다..ㅠㅜ 좀더 오래 복용후 후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2022.03.04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6,403 댓글 63 -
(유전형 M자) 아보다트, 미녹시딜 3달 경과 효과 괜찮네요!
댓글로 응원, 조언해주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아보다트 먹고 미녹시딜 발라서 현재 꽤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서 다시 게시물 올려요! 가족이 유전형 M자 탈모이고(아버지 M자, 할아버지 대머리), 저는 20살부터 슬슬 시작됐는데 별거 아닌 줄 알고 아무 치료도 안하다가 7년후 골이 깊게 파여서 작년 10월에 처음으로 약 복용 시작했습니다. 1달반 지나고 깊게 파인 M자의 맨들맨들한 이마에 솜털이 올라오기 시작하더니 현재는 언뜻 보면 탈모가 아닌듯 느껴질 정도로 굵은 잔털이 잔뜩 자랐습니다. 물론 아직 3개월이라 촘촘한 느낌은 덜하지만... 현재 굵은 잔털들이 자라난 위치만 보고 예측한다면 저대로만 촘촘해진다면 M자 탈출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ㅠㅠ 올해 봄 정도에 다시 한번 올릴게요!
2022.01.17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24,369 댓글 86 -
(m자탈모) 6년전과 현재 비교.. 약 7개월 후 경과 사진.
*첫번째 사진 6년 전 - 군입대 직전. *두번째 사진 올해 3월 - 관리시작 *세번째 사진 현재. 올해 3월 달부터 탈모약 + 각종 영양제 + 금연 + 운동을 시작해서 진짜 이 악물고 관리했습니다. 그 결과 머리가 꽤 장발이 되어서 구분이 힘들 수 있겠지만 계속 유지된 상태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어차피 이미 털린 자리는 머리털 다시 안나니까 기대도 안하고 있고 유지만 계속 돼도 제 입장에선 큰 성과라 생각합니다. 뭐 약 7개월이란 시간이 길면 길고 짧으면 짧다라고 생각될 수 있으나. 관리 전과 비교해서 머리털이 거의 안빠지는 걸 경험하니 이식 전까지 저 상태 고대로 유지할 수 있을거란 자신감이 생깁니다. 이제 총알도 어느정도 모였고, 내년 1~2월쯤에 이식 예정입니다. 나중에 이식 후에 후기글 올려볼게요
2020.10.21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3,535 댓글 13 -
아보다트 카피약[두타놀+커클미녹] M자탈모 - 기대하던 3개월이 지나가고 있네요.(추가 5개월후 사진)
아보다트 카피약인 두타놀을 하루 1알 잠들기전에 복용하고 (600알 구입해서 92알 먹어치웠네요) 커클랜드미녹시딜 하루 1회 M자 부위에만 바릅니다 (미녹은 1년치(12통) 구입했는데 하루 한번만 바르니 1통(1개월분)으로 2개월은충분히 사용하네요. 2년은 바를듯...) 후기들 보면 3개월이면 잔머리가 올라오기 시작한다던데 정말 그런거 같아요. 잔털이 스믈스믈 자라 올라오는것이 느껴집니다. 자료를 살펴 보니 1년 정도까지는 발모 효과가 극대화된다는 결과가 있다고 보았습니다. 제발 이대로 쭉~~쭉쭉 자라주면 좋겠습니다.ㅎㅎ M부위를 만져보면 까슬까슬하네요. 부작용이라고 하면 초기 1 ~ 2개월 정도까지는 좀 피곤한듯 하더니 지금은 괜찮습니다. 성기능은 이상이 없고 성욕은 좀 줄어든것 같아요. 정액 묽어짐 있구요. 물총인줄~ 그러나 득모한다면 이모든걸 감수할 수 있습니다 ^^ 사진 1번,2번,3번은 2월27일 사진 4번,5번은 오늘 (3개월)찍어 올려요
2020.05.26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5,815 댓글 21 -
M자 탈모 미녹시딜만 8개월째
심한 엠자 탈모는 아니였는데요, 뭔가 관리해야할거같아서 아보다트하고 미녹시딜 동시에 시작했었습니다. 제 전 포스팅에도 썼지만 효과가 있긴 있더라구요. 그렇게 7개월정도 하다가 아보다트가 뭔가 사람을 너무 무기력하게 만드는거같아서 끊고 미녹시딜만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아보다트를 끊고나서 머리가 얇아지고 힘이 없어진거 같긴한데 머리가 완전 솜털같이 사라지지는 않고 그냥 좀 얇아진채 유지가되어서 그냥 미녹시딜만 바르고 살고있습니다. 어차피 이식하지 않는 이상 완벽하게 복구는 어려우니 그냥 이정도선에서 타협하고 살려고합니다. 여기서 이제 더 심해지면 그때는 이식을 생각해봐야겠지만요.
2020.01.02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29,781 댓글 39 -
M자에 미녹 비추입니다
한 7달 꾸준히 발랐는데 결과는 엄청난 라인 북상이었습니다. 미녹 초반에 잔머리 다 털렸고, 올라오겠지 하던 기대는 절망으로 바뀌어버렸습니다 아마 제 대다모 초기부터 봐오신 분들은 속도를 체감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약 먹으면서 3년을 멀쩡하던 오른쪽이 둥글어졌네요 날린 12만원과, 몇 개월을 바르면서 날린 제 젊음 몇 년이 너무 아깝네요 카필러x 바르고 있는데 이딴 걸 3만원씩이나 받으면서 팔고 있는지.. 욕이 바가지로 나오네요 엠자에는.. 안 바르셨으면 합니다..
2019.12.25 탈모의약품포토후기 조회 10,501 댓글 14